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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5년

13건 · '마을 안전'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사후관리가 없는 허가, 반복되는 환경재난

    …래서 우리는 법과 제도를 만들어 산업폐기물처리장을 허가하고, 그 과정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당진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난 산업폐기물 불법 매립 등 문제는 ‘제도는 존재하지만 책임은 부재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산업폐기물처리…

  2.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매립 사태가 던진 과제

    …며 “부실한 사전 점검과 미흡한 사후 관리 체계에서 비롯된 일련의 환경 안전사고”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최 의원은 “개발행위 허가를 낼 때 현장 방문하고 중간중간 확인했어야 하는데 허가받은 곳보다 두 배나 큰 불법 매립이 진행됐는데도 한 번도 현장을 …

  3. 2025.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행담도 온라인 사진전⑥] 당진시대 기록사진으로 본 행담도 개발

    …운리 공소의 신도 100여 명이 행담섬을 찾아 서해대교 공사와 근로자의 안전을 기원하는 미사를 드렸다. 거대한 교각이 바다 위로 솟던 그날, 신도들의 기도는 개발의 물결 속에서도 사람의 안전과 평화를 바라는 간절함으로 이어졌다. 같은 해 9월 22일,…

  4.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비상행동, 당진화력 암모니아 혼소 중단 촉구

    … 결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암모니아 혼소, 안전성 미검증 당진비상행동은 당진화력의 암모니아 혼소 추진 계획에도 반대했다. 이들은 “암모니아 혼소는 실증 단계일 뿐 안전성 검증이 미흡하다”며 “실제 상업용 발전소에서 장기간 …

  5. 2025.10.0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독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자)를 시작으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안전한 접종을 위해 대상군별로 분산해 접종 시작 시기를 달리 진행할 계획이며, △9월 22일부터는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생후 6개월 이상 9세 미만 처음 접종 대상자) △9월 …

  6. 2025.09.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복합발전 잇따라 추진, 지역사회 반발 확산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주민들은 우선 9·10호기 암모니아 혼소 발전의 안전성을 우려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환경단체도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반대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주부터 당진발전본부가 9·10호기 암모니아 혼소 발전계획에 대한 마…

  7.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합덕읍, 호우피해 가정 전기안전 점검

    합덕읍이 지난 8일 침수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우강면 마을관리소, 합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와 함께 전기안전점검과 노후설비 교체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우강면 마을관리소의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바탕으로 피해 가정의 전기배선 상태를 세밀…

  8.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밀려든 물에 용연1통이 쑥대밭이 됐다. 이로 인해 수재민들은 집을 떠나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용연유치원은 외벽을 제외하고는 내부가 모두 물에 잠긴 피해가 발생해, 결국 원아들이 등원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9.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해는 계속 되는데 대책은 제자리

    …임시주거 지원… 재난피해 접수 시작 기록적인 폭우로 대피령을 안내받 은 마을의 최대 173세대, 361명이 대피 했으며, 7월 22일 기준 69명이 여전히 6곳의 임시주거시설에 머물고 있다. 당 진시는 생필품, 급식, 의료지원 등을 제 공하고 있으며 …

  10.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에서 여름 즐기기 연꽃이 피고 바다가 반기는 당진의 여름

    …리 해수욕장이 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도심에서 30분이면 도착하는 왜목마을 해수욕장이다. 좀 더 맑은 바다를 만나고 싶다면 배를 타고 난지섬 해수욕장을 찾는 것도 좋다.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휴가철 명소기도 한 이 두 곳이 개장과 함께 피서객들을…

  11.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수해 복구 위해 지역사회 함께 팔 걷었다

    … 긴급 대응 17일 새벽 2시, 당진시자율방재단(단장 원종돈)은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긴급 요청을 받고 현장 대응에 나섰다. 단원들은 각 읍·면·동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실시간 침수 피해 상황을 파악해 시와 협력하며 움직였다. 자율방재단은 지난 4…

  12. 2025.03.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순성 갈산리서 화재 발생으로 지역 발칵

    ‘순성면 갈산리 104-19 일원에서 산불 발생. 갈산리 주민께서는 마을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 바랍니다.’ 지난 25일 오후 3시 40분경 당진시에서 긴급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작은 실수가 큰 산불을 냅니다’라며 불씨 취급에 주의를 바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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