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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3건
연도
2020년

223건 · '마을 위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2쪽

  1. 2020.12.31 · 문화·교육 · 임아연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로 완화

    … 50% 이내로 운영 등의 수칙이 적용됐다. 특히 매년 해넘이·해맞이를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왜목마을은 축제 취소는 물론 해변 출입이 금지돼 12월 31일 밤 9시부터 1월 1일 아침 8시까지 전면 통제됐다. 당진시는 당진경찰서와 왜목마을관광지…

    당진시대
  2. 2020.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주민이 나섰다!

    합덕읍 마을복지계획단의 두루두루 마을복지사업이 지난 16일 ‘이웃과 함께하는 맛있는 한끼’사업을 시작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마을복지계획은 이웃돌봄, 주민복지학교 등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해결방안…

  3. 2020.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과 학교를 잇는 ‘행복교육지구’

    … 대해 설문 조사를 하고, 이용하기 어려운 버스 정류장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취재와 접목해 캠페인을 직접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수료식에 참석한 원당중 2학년 이다솜 학생은 “취재를 위해 직접 섭외와 인터뷰를 하고, 기사까지 …

  4. 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지역 현안 발굴해 기사 기획”

    …활동을 하면서 농산물 절도를 예방했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했던 그가 지난 2019년부터는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을 맡아 다시 지역 봉사에 나섰다. 최 회장은 현재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오봉제를 활용코자 신평면주민자치회와 함께 계획을 …

  5.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습이 하나둘 달라지고 있다. 오래된 구 농협 건물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돼 마을활동가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구 군청사 별관은 신중년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세대융합지원센터로 조성되고 있다. 당진1동에 이어 당진2동 역시…

  6. 2020.12.26 · 산업·경제 · 김예나

    2500만 원 상당 마스크 전달

    석문농협(조합장 류재신)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합원에게 지난 14일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날 석문농협은 2500만 원 상당의 마스크 1500박스(50개입)를 각 마을의 영농회장들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전했다.

  7. 2020.12.24 · 정책·행정 · 임아연

    “석문개발위 개정 정관 효력 없다”

    …사 참조> 충남도, 2007년도 정관 공개 지난 10월 석문면 교로1리 마을회에서 충남도에 석문개발위 정관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한 가운데, 충남도는 지난 17일 사단법인 창립 당시 충남도의 허가를 받은 2007년 정관을 공개했다. 2007년 이후 개…

    당진시대
  8.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새마을운동이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한국전쟁 이후 폐허가 된 한국사회를 빠른 시간 내에 일으켜 세우기까지 마을 곳곳에서 새마을운동이 펼쳐졌다. 새마을운동이 1970년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된 만큼 정치적인 꼬리표가 따라다니고, 오늘날까지 편견과 오해를…

  9.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그내 순례길이다. 이 길은 한국 천주교가 공인되기 이전에 천주교 전파를 위해 선교자들이 걸었던 길이자 신앙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놓은 순교자들의 압송로이기도 하다. 총 13.3km 거리인 버그내 순례길은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곳인 솔뫼성지에서…

  10. 2020.12.21 · 산업·경제 · 임아연

    “마을과 기업 함께 발전하길”

    …호·성민수, 이하 광성기업)가 최근 주민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면서 마을과 상생을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자동차 부품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생산하고 있는 광성기업에서는 공정 과정에서 사용하는 물탱크 청소 등을 할 때 다량의 물이 마을로 흘러…

  11. 2020.12.21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활동가 양성과정…30여 명 수료

    크고 작은 마을 소식을 홍보하는 당진시 마을활동가 양성 교육이 지난 16일 마무리됐다. 마을활동가 양성교육은 30여 명의 주민 및 활동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11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총 6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지난 16…

  12.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용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면천면지대장“작지만 단단한 면천자율방범대”

    … 활동을 시작했다. 김 대장은 “작은 단체지만 젊은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현재 24명의 대원이 속한 면천면지대는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면천면 자개리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한빛공동체에 물품 …

  13. 2020.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수 억 들여 매입·리모델링한 폐교 방치 상태

    …효율적인 폐교 활용에 대해 문제가 지적됐다. 또한 지역 예술인과 주민을 위해 8억 원에 매입하고 4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까지 한 남산초(남산샘물마을예술학교) 역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방치 상태에 놓여있다. 남산초, 빈 공간으로 방치 면천면 자개리에…

    당진시대
  14. 2020.12.21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면·동 특성 맞춰 일거리 발굴…내년부터 시행

    … 육아와 돌봄 병행으로 8시간 근무하는 직장에 취업하기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괜찮은 일거리’를 여성들이 직접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당진형 여성 일거리 추진단에는 올해 당진시여성친화도시 관련 사업에 참여한 여성들이 참여하며 …

    당진시대
  15. 2020.12.16 · 환경·안전 · 박경미

    3차 대유행 앞두고 방역 실시

    …대유행에 앞서 지난달 27일 방역에 나섰다. 대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 차량을 이용해 왜목마을 상가 및 마을에서 방역활동을 펼쳤다. 또한 이날 대장·부장 회의를 진행해, 2021년 차기 반장 및 부장 임원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16. 2020.12.15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 우수사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로 운영됐다. 이날 송산면주민자치회 김기창 위원은 ‘함께 더불어 행복한 마을 송산면’이라는 주제로 2020년 온·오프라인 주민총회 운영과정과 마실노인복지센터 건립·운영과정,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역량강화 사업을 소개하고 앞으로…

  17.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 ② “주민 참여가 기념행사 성공 좌우한다”

    …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은 “천주교 역사에 대해 모르는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해 역사 기행 등의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주민참여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간적 범위를 넓혀 당진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행사가 돼야 한다는 의견도 …

    당진시대
  18. 2020.12.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다함께 우리마을 안심구역 만들기!

    …터(센터장 최유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마을공동체를 회복시키기 위해 ‘우리마을 안심구역 만들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생활방역문화 확산 프로젝트인 ‘우리마을 안심구역 만들기’는 상점들이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한다는 약속과 …

  19. 2020.12.07 · 산업·경제 · 김예나

    쌀 수출 판로 확대위한 쌀가공사업장 준공

    …27일 열린 준공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관계기관 담당자, 농업인단체, 마을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도 함께 진행됐다. 농업법인 미소미는 이달에는 몽골에 18t, 다음달에는 싱가포르에 10t의 쌀을 수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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