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안고속도로]서해안 시대,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교천 관광지에 어렵게 ‘함상박물관’을 유치한 것도, ‘왜목’을 중년부부 중심의 가족단위 관광지로 구상하게 된 것도 그 때문. 함상박물관은 3만8천여평에 구축함과 상륙작전함 등 어마어마한 함선 두척을 유치해 해양박물관 등을 전국에서 처음 의욕적으로 추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마을 중심'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교천 관광지에 어렵게 ‘함상박물관’을 유치한 것도, ‘왜목’을 중년부부 중심의 가족단위 관광지로 구상하게 된 것도 그 때문. 함상박물관은 3만8천여평에 구축함과 상륙작전함 등 어마어마한 함선 두척을 유치해 해양박물관 등을 전국에서 처음 의욕적으로 추진…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져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중앙집중적 권위주의적 문화가 아니라 지역주민 중심의 주민자치시대여야 합니다. 지방자치는 지역관료나 지역의 유지들 중심이 아니라 주민이 중심에 서는 자치여야 하며 국민들의 여론이라는 것도 전국단위의 몇몇 신문, 방송에 의해 좌…
1999.11.08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술센터 등 농업관련 부서의 통폐합과 읍·면 농민상담소 부활 등 읍·면 중심의 행정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저녁식사 후에야 시작된 이종순 자치행정과장의 답변시간에 정작 이 의원은 자리에 없었다. 질문내용의 대부분이 자치행정과 소관 이었으나 노…
1999.09.20 · 환경·안전 · 이명자
…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신평면 금천리와 도성·한정·신흥·남산리 등 5개 마을에 걸쳐 솟아있는 망객산은 신평면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전망이 좋을 뿐 아니라 선조 때의 이인 김복선 이야기 등 숱한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유서깊은 산이다. 이 산 정상에는 망…
1999.09.13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체육회 임원개편 민간중심 대대적 개편 사회단체 회원, 여성 보강 합덕읍 체육회(회장 이택수 읍장)가 관 중심이 아닌 민간중심의 운영방침에 따라 임원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그동안 합덕읍 체육회는 각 마을 이장 34명을 임원으로 위촉해왔으나 민간중심…
1999.08.16 · 정책·행정 · 유종준
…혔다. 군 상징물의 변경문제는 지난 96년부터 당진군의회 성기문 의원을 중심으로 주민단체 등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던 것으로 오랜 진통 끝에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됐다. 성기문 의원은 “군나무로 지정 사용해오던 목백합은 학명에도 없는 외래종인데다 나무라…
1999.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길 제쳐두고 엉뚱한 곳에 통로박스 “아산국가공단 진입도로 졸속설계” 주민반발 신평 도성리 주민 사흘간 집단시위 한국토지공사가 시행하는 아산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신평면 도성리를 지나는 가운데 토지공사측이 예산문제를 이유로 마을 진입로를 부…
1999.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마을과 유령마을 지난 한달간 마을현황조사차 군내 12개 읍면, 250개 마을을 답사하는 기회가 있었다. 과정 중에 가장 특징적인 것은 수백개의 마을이 두세가지 형태로 구분되어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지도층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똘똘뭉쳐 단결된 마…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협심이 강하고 힘 또한 장사여서 호랑이 장사라 칭하였을 정도였던 그는 마을에 일이 있을 때마다 중심이 되어 해결했다. 항상 말을 타고 석문면과 고대면 사이를 왕래하며 의기가 상통하는 인사들과 교분을 나누는 한편 대세를 관망하였다. 치명의 나이 스물아…
1999.07.12 · 환경·안전 · 이명자
…두렁이나 하천에 버려져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농약병을 수거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는데 버려진 농약병은 환경오염 뿐만 아니라 기계로 제초작업을 벌일 때 안전사고를 일으키는 위험물이 되고 있어 농약병 수거작업이 더욱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양낙원 노…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 매각된다는 소식에 비빌언덕을 잃어버린 심정이다. 최근 몇년사이 이곳 섬마을로 들어오는 젊은 인구와 함께 학생수가 하나 둘 늘어나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을 품었던 게 사실이다. 92년 폐교될 당시 1명이던 학생수는 올해 5월 현재 학생 4명, 취학 가능…
1999.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승화해야 할 것이다. 모름지기 경제성장이나 국가발전이라는 지표가 소읍·마을단위까지 균일하게 성장·발전한다는 의미는 아닐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지역 당진, 그중에서도 합덕·우강지역을 볼 때 농업이 이 고장 경제 전반을 이끌었던 지난 세월은 풍요…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달라진다 보여주기식 사업보다 전주민 참여에 비중 둬 읍면주도 → 마을중심으로 안배차원의 시상배제, 우수마을 매년 상탈수도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달라진다. 주민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을 결집해 깨끗하고 인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든다는 목표로…
1999.02.22 · 지역사회 · 이명자
총점검 간담회 우리마을 사랑운동 이대로 좋은가 좋은 취지 불구 상받기 위한 연중행사로 전락 평가의 기준 재정립, 투명성 확보 과제 사업주체들의 의식전환, 교육도 필요 “시상금이 많아서인지 과열경쟁이 빈번하고 몇몇 마을 외에는 참여율이 저조하다.” “한…
1999.02.22 · 정책·행정 · 이명자
읍면순방, 이렇게 보고 있다 좌담회 중심의 순방되어야 김낙성 군수 12개 읍면순방 마쳐 군정에 주민참여 거듭 강조, 주민여론 적극 청취 김낙성 군수의 12개 읍면 연두순방이 지난 8일 송악면을 마지막으로 모두 끝났다. 지난달 19일부터 20여일간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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