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의 가면을 쓰고 있는 우리 사회에 대한 ‘치료약’이기도 하다. “진실한 마음 가져야만 ‘참봉사’” 적십자 신평면회 전명자 회장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가 생긴지 이제 13년째다. 지난 1996년 적십사 회원이 된 이래 주변에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펼쳐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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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마음 건강'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의 가면을 쓰고 있는 우리 사회에 대한 ‘치료약’이기도 하다. “진실한 마음 가져야만 ‘참봉사’” 적십자 신평면회 전명자 회장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가 생긴지 이제 13년째다. 지난 1996년 적십사 회원이 된 이래 주변에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펼쳐온 …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일을 대신 해주는 등 수년 동안 선행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옛날 건강은 다 어디로 갔는지 안타깝습니다.” 현재 심장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박계희(62)씨의 손을 잡으며 이동배(79, 삼봉3리)할머니는 말했다. 머리가 하얗게 바래 함께 늙어가는 모…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라 여의고 대덕리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할머니가 건강해 차례를 지냈지만 올해는 할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아서 지내던 차례도 그만 두기로 했다. 그렇다고 해서 추석이 기다려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살기 바빠 자주 들르지 못하는 삼촌…
2004.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낸다. 무항산자 무항심(無恒産者 無恒心) 일정한 생업이 없으면 일정한 마음이 없어서 그렇게 세월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무사만유 주음 이병취야(無事慢遊 酒飮 以病取也)라 일이 없어 부질없이 놀면서 술을 마셔 병을 얻으면 그 근심 더욱 깊을 것이거…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고 하루종일 힘들게 일한 소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고 싶었던 농부의 마음,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급속하게 고령사회로 들어서고 있다. 그리하여 시쳇말로 젊은 노인(65세~74세), 보통노인(75세~84세), 늙은 노인…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4개의 밭고랑에 꽈리고추를 심고 정성 들여 가꾸고 있다. 이 할머니는 건강이 좋은 편이라서 밭일도 하고 집에서는 바늘귀도 꿰어 바느질도 하며 귀도 밝아 뉴스를 자주 시청한다고 한다. 할머니는 2남3녀를 두고 있으며 손자·손녀는 12명이라고 한다. 이…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것이다. 자치단체장이 당의 눈치를 보아서는 안되며 국민의 종으로서 마음껏 일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를 보면 당이 다르다 하여 서로 비협조적인 상태에서 어떠했는지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 결과로 새우 싸움에 고래등 터진다는…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장은 “아이들은 할아버지들에게 배우고 할아버지들은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마음이 생겨서 세대통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회관 건강교실 할아버지·할머니 풍물패와 들꽃어린이집 어린이풍물패가 협연을 통해 흥겨운 우리…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들 머리를 다듬어 준다”며 “봉사를 위해 집을 나설 때마다 늘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다”고 말했다. 또한 김씨는 “앞으로 건강과 주변여건이 허락하는 동안은 계속해서 봉사하고 싶다”고 희망을 내비쳤다. 이날 이발을 위해 마을회관을 찾은 이재룡(77)씨…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당리 마을회관 앞에서 열린 이날 경로잔치에서 노인들은 겨울동안 익힌 건강체조를 음악에 맞춰 선보이고 풍물놀이는 물론 전통혼례식도 재현해 보였다. 정재만 수당리 노인회장은 “마을 부녀회와 마을회에서 준비를 해줘 이처럼 즐거운 잔치를 열게 됐다”며 “…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 빨간 단체복을 입고 마을 건강관리센터를 가득 메운 노인들의 열기가 석문면 삼봉1리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석문면 삼봉1리 건강체조 교실에서 노인들은 건강체조를 한다. 당진군 보건소는 각 읍·면 마다 1개 마을을 정해 건강체조를 실시하고…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쥐띠 : 분수밖의 것에 마음을 쓰지 말라. 하는 일에 두서가 없어 손재가 적지 않을 수. 나를 찾아와 달콤한 귓속말로 나를 속일 친구가 있을 수니 매사 신중하게. 운세예보 : 23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4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5일·26…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제까지 만수무강하시길 바라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 깃들어 사람은 누구나 늙고 죽는다. 늙고 죽는 것은 생명의 원칙. 과거에는 60세를 살면 ‘오래 살았다’하며 회갑연을 치러주는 것이 관례였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발전만을 추구해서는 결코 일류 선진국 대열에 합류할 수 없으며 따스한 마음으로 우리의 어르신들에게 무한사랑과 봉사를 실천할 때 비로소 경제선진국 노인복지선진국이 우리 눈앞에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금년 한해는 노인복지정책이 제대로 이루어져 젊은 시절…
2004.01.24 · 지역사회 · 김미남
…지나간 1년간의 잘못을 반성하고 좀더 나은 나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간절하게 소망한다. '새해에는 건강하게, 부자되게, 공부 잘 하게, 좋은 사람 만나게, 가정이 화목하게...... 해주세요, 해주세요, 해주세요.'…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은 동전이라고 했다. 우유를 먹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한 법이다. 12월8일 서울지하철 시청역에 설치된 구세군 자선냄비에 신원을 밝히지 않은 허름한 옷차림의 50대 남자가 수표와 현금 등 3천9백만여만원을 넣고 자취를 남기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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