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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00년

24건 · '마음 건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이는 ‘병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부위가 있을지라도 병은 심한 스트레스나 좌절, 불안으로 생기와 저항력을 잃은 상태에서 찾아온다. 병보다 심리적인…

  2. 2000.11.27 · 문화·교육 · 김태숙

    기획(2) 설문조사/지역의 미래와 교육, 그것이 알고 싶다

    … 와 편집디자인에 대체로 만족 라는 제호에 대해 응답자중 52.7%가 ‘마음에 든다’고 답했고 44.8%가 ‘그저 그렇다’고 답했다. 2%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답했다. 제호를 으로 바꾸는 문제에 대해서는 56.7%가 ’바꾸지 말라‘는 의견을, …

    당진시대
  3. 2000.1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오십줄 넘어 결혼식 올린 고건만·지희순씨 부부

    … 지장은 없지만 내집 내땅이 아니기에 지씨는 늘 빚을 지고 있는 것처럼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고 한다. 그리고 정 하나로 모진 세월을 함께 살아온 남편과 ‘가는 날’까지 건강하게 사는 것. 더이상 남에게 신세지지 않고 자신도 누군가에게 작은 것이나마 베…

    당진시대
  4.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한보 윤성수 씨가 추천하는 사내 아이를 '성숙한 남성'으로 키우기

    … 것, 그것도 부모나 아이가 아무런 스트레스 없이 지성적이고 육체적으로 건강하며 좋은 품성을 가진 아이로 키운다는 것은 너무도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이상이지 현실은 아니다. 그러기에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부모들이 가슴앓이하며 아이들을 바라…

  5.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금상 수상작

    … 때문이다. 어느날 토요일 오후, 모처럼 아이들을 집에 남기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밖에 나갔다. 코끝으로 들어오는 낯익은 냄새를 맡으며 “어! 이게 무슨 냄새지?” 옆에 계시던 아줌마 말씀이 “그거 밤꽃 냄새잖아” 하신다. “밤꽃냄새구나. 언제 밤꽃이 …

    당진시대
  6.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5

    …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실행하라는 내용이다. 청소년들의 공부하는 자세, 건강, 사업, 대인관계와 사화활동 등 모든 것에 성실을 적용한다면 또다른 말이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항상 성실한 자세로 열심히 땀흘려도 당장은 운이 안따라주어 기대하는 것이 안될 …

    당진시대
  7. 2000.09.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표승숙/"풋풋한 삶에 희망을"

    …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낮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랴, 밤에는 집안일 하랴 마음놓고 뭐 하기가 쉽지않다. “신문을 꼼꼼이 못봐서 아쉽긴 하지만, 저보다 더 바쁘고 힘들게 일하는 여성분들이 훨씬 많아요. 저는 제가게를 가지고 일하니까 괜찮지만 일반 직장에 …

  8.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체비평/8월의 나쁜 방송-SBS '러브게임'

    … 호황을 맞은 방송 3사의 ‘짝짓기’ 프로그램들은 공통적으로 “남녀간의 건강한 사랑만들기”라고 제작의도를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들 프로그램은 출연자들의 ‘건전한 만남’ 보다는 ‘재미’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특히 SBS의 …

    당진시대
  9.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우리의 미래요, 나라의 기둥이며, 앞날을 이끌고 나갈 보배라고 말하면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지만 평소에 진심으로 애정과 관심을 갖고 보살펴주며 도와주는 어른들은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어린이를 슬…

    당진시대
  10.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 김미영 대표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은 결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 들여다 보면서 그동안 살아온 삶의 비중이 어디에 있었나 생각하며 몸과 마음이 숙연해진다. 우리는 사는 목표를 때때로 망각하고 아까운 에너지를 엉뚱한 데 쏟고 허비하며 산다. 숙제 때문에 끙끙거리는 아이와 다를 바 없이 인생의 통과의례인 결혼이라는 테…

  11.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대호지면 출포리 임재영씨

    …겐 좋아요. 조리용으로 쓰기 보다는 쪄서 먹기가 좋죠. 당뇨에도 좋다고 건강식으로 찾는 분들도 있어요.” 이런 중요한 설명을 들으면서도 머리 속에는 유치한 질문 하나가 떠올라 사라지지 않는다. 자주감자의 꽃은 정말 자주색일까. 자주색 꽃이 핀 감자는 …

  12.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건강길라잡이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특약 의약품 오·남용 예방 7월1일부터 의약분업이 시행됨에 따라 우리나라 국민의 의약품 사용행태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의약분업이 되지 않았던 이전의 관행으로는 사람들이 의사처방없이 자가처방으로 약을 구입해 왔다. …

    당진시대
  13.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건강을 지켜줄 10가지 수칙

    정신건강을 지켜줄 10가지 수칙 정신건강은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필수요건이다. 정신이 건강해야 신체건강은 물론이고 행복도, 성공적인 인생도 보장된다. 아래의 정신건강을 위한 10가지 수칙을 꾸준히 지킨다면 건강한 정신생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당진시대
  14.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성기 "맛있는 음식과 우리 몸의 신비"

    …해지는 것이다. 입맛이 없고 음식에 대한 식욕이 떨어진 것은 그 사람이 건강하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고추가루에 비타민C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 그것만이 꼭 우리 몸에 좋은 것은 아닐 것이다. 한잔의 물은 갈증을 느끼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지 그…

    당진시대
  15.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한 마음의 치유를 도와드립니다' -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

    ‘상한 마음의 치유를 도와드립니다’ 심리상담교육 꾸준히 여는 돌봄의 전도사 송악면 오곡리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 요즘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에서는 <그림으로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는 미술치료 designtimesp=30173> 교육이 한창이다. 올 봄 3월…

  16.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수현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이 세상과 아이들의 연결고리

    …로써 지능면에서나 육체적인 면에서 장애아로 태어난 쿠슐라의 삶이 얼마나 건강하고 풍요로와졌는지를 상세하게 사실대로 쓴 이야기이다. 쿠슐라가 태어난 지 4개월이 되었을 때 쿠슐라 부모는 고통스러워 밤낮으로 깨어 울어대는 아기를 꼭 품에 안고 그림책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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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할 교육감 선거

    …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을 지, 아니면 지금처럼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으로 학교에 보내야 할 지가 새로 선출될 교육감에 달려 있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21세기 정보화사회에 적응하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지 여부도 새로 선출될 교육감에 의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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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0.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의 넋두리

    …로 백수(白水)를 보니 깨끗하고 맑은 물, 또다른 뜻은 결백하고 깨끗한 마음이라고 풀이한 것을 보고 백수라는 말도 함부로 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고민에 빠져 버렸다. 백수(白手)가 백수(白水) 같은 마음을 갖고 살리는 없고 듣는 분들이 정확하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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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0.02.28 · 인물·동정 · 유종준

    정치/4.13총선관련 인터뷰-유금옥

    유금옥 정석래 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 위원장 부인 “마음만큼 내조 못해 안타까워” 약사로서 건강관리에 특히 신경 “믿는 바 끝까지 밀고 나가는 남편모습에 감동” “마음만큼 내조를 하지 못해 안타까울 뿐입니다.” 공천확정 이후 더욱 바빠진 남편을 볼 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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