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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동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5년

19건 · '맛집 동안'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읍내동 리안헤어 카밀라 원장“손님이 만족하는 그날까지”

    …는 스타일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리안헤어를 방문한 손님들은 시술 동안에 안마의자와 어깨안마기가 마련돼 있으며 부드러운 손을 유지해주는 핸드마스크도 사용 가능하다.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하길 원하는 손님들이 많이 계세요. 그래서 …

  2. 2015.11.2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20년 전통의 변함없는 게장

    … 이를 위해 파와 마늘, 양파 등 갖은 채소를 넣은 간장 육수를 2시간 동안 졸여 게장에 사용한다. 이 대표는 “채소를 많이 사용해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며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 덕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간장게장 외에도 게살과 매콤한 양념이 버무려…

    당진시대
  3.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았으나 혹시나 해서 탕수육을 건냈고 “이 맛이다”라며 제이슨 씨는 1년 동안 매일 같이 드나들었을 정도였다. 며느리 이희숙 씨는 “매일 같이 오는 제이슨을 위해 탕수육과 밥을 한 그릇에 담아낸 탕수육 밥도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완교 대표가 운영하는…

  4.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미가 한정식단돈 9000원에 등심 ‘찹스테이크’를?!

    …전재복 조리장 영입과 함께 한정식 전문점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40년 동안 한식 조리의 길을 걸어 온 전재복 조리장이 미가 한정식의 힘을 보태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전 조리장은 이전까지 쉐라톤 워커힐 호텔 및 뉴월드 관광호텔 등 오성급 호텔에서 근…

  5.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님 사랑,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합회장을 이임했다. 31년간 의용소방대원으로 봉사했던 그는 3년 6개월 동안 연합회장으로 활동했다. 그 동안의 해왔던 의용소방대 활동이 의미와 보람 있었다고. 무엇보다도 2년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으로 활동했을 때, 아들이 소방관이 돼 자랑스럽고도…

  6.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 신현근·이선희 부부

    … 들어간다. 모두 우리 한우 사용하며 곰국과 갈비탕의 경우 소뼈를 이틀 동안 고아서 사용할 정도로 정성을 쏟고 있다. 이선희 대표는 “손님은 우리 가족”이라며 “우리가족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요리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된장도 직접 만든다. 배추, …

  7.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경덕 메밀막국수·생삼겹살 이준서·김연주 부부

    … 습기와 열기를 없애주며 소화가 잘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메밀은 1년 동안 쌓인 체기가 내려갈 정도로 소화 기능에 뛰어나다. 경덕 메밀막국수에서는 여름철 제격인 메밀로 면을 뽑아 사용한다. 여기에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양파와 대파, 배 등 각종 채…

  8. 2015.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곡동 도원 이종남 대표‘사랑’담긴 자장면 한 그릇

    … 때면 힘이 많이 나요.” 잠실에서 중국 음식점을 하다 건강 악화로 한 동안 쉬기도 했지만 이 대표는 “몸이 근질 거린다”며 다시 주방으로 나왔다. 이후 지인의 소개를 통해 당진을 알게 되면서 5년 전 지역에 내려와 도원을 시작했다. 하지만 마땅히 아…

  9.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신설상가] 무수동 불소식당 안민기·윤기동 공동대표은은한 숯불향을 입은 소갈비

    … 무수동에 문 열었다. 안민기 대표는 대덕동 먹자골목에서 채선당을 9년 동안 운영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불소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안 대표는 무엇보다 고기의 맛을 위해 숙성시간에 많은 신경을 쓴다. 또 참숯을 사용해 고기에 은은한 숯불 향을…

  10. 2015.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홈페이지 새 단장주제별 분류로 각종 정보를 한눈에

    …이미지로 제작됐다. 이번 당진시대 홈페이지 개편은 당진시대가 20여 년 동안 쌓아온 각종 기사와 정보를 독자들이좀 더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다양한 지역현안을 주제로 국내는 물론 해외 각지에서 취재했던 기획취재는 주제별로 …

  11.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안경미 대표교황님도 드신 당진 향토음식 ‘꺼먹지’

    …는 마음으로 업종을 변경했지만 성공보다는 실패를 맛 봐야만 했다. 수년 동안 이어진 적자와 실패에 지쳤을 무렵 2013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산만)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아 꺼먹지 정식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꺼먹지 정식이 잘 될까 싶었지만 …

  12. 2015.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맛집-채운동 설악칡냉면]손님 발길 붙잡은 18년째 변함없는 맛

    …하는 것은 물론, 신뢰가 바탕이 돼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난 18년 동안 변함없는 냉면과 고기 맛으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설악칡냉면은 그래서 특별하다. 식재료를 공급받는 거래처도 좀처럼 바꾸는 일이 없고, 손님들도 설악칡냉면 맹현재 대표를 닮…

  13.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먹거리 콩국수 먹으러 면천으로!

    …다양한 ‘면’ 요리가 생각날 때면 부담없이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맛집들이 즐비한 곳이 바로 면천이다. 또한 면천읍성, 아미산과 몽산, 영탑사와 영랑사, 두견주와 막걸리 등 역사와 전통, 볼거리가 가득한 면천을 시원한 콩국수 한 사발과 함께 즐겨…

  14. 2015.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바늘로 바늘 놀이터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손이 부지런히 뜨개질을 하는 동안 지역 소아과와 맛집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2시간의 뜨개시간을 보낸다. 이지연 회원은 “‘무릎담요를 독학으로 뜨다가 어려움이 있어 손뜨개 모임에 나오게 됐다”며 바늘 놀이터 모…

  15.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읍내동에 자리잡은 중화요리 전문점 ‘공리’가 입소문을 타며 지역민들에게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의 공리를 있게 한 메뉴는 짬뽕이다. 지금의 짬뽕 맛을 만들어 내기 위해 공리 박동표·김경순 부부는 전국 대박 짬뽕집을 찾아 다녔다. 서울·경…

  16. 2015.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맞은 도다리와 주꾸미

    … 이 시기에 꼭 맛봐야 할 도다리와 주꾸미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석문면 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 장고항의 오랜 역사, 용왕횟집 용왕횟집은 장고항에서 30년 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켜 온 횟집이다. 김 대표에 따르면 …

    당진시대
  17.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채운동 당진갈매기 서혜림 대표

    … 하지만 빠르면 7시 30분에도 갈매기살이 떨어져 문닫을 정도로 소문난 맛집이다.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도, 건물이 번듯해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닌 당진갈매기지만 11년 째 그 자리 그대로의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갈매기살은 소고기…

  18. 201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흑염소와 흑두부로 원기 회복

    …소에는 서리태로 만들어 낸 두부를 이용한 요리도 선보이고 있다. “8년 동안 고산흑염소를 열심히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시죠. 앞으로도 몸에 좋은 흑염소를 널리 알려 많은 사람들이 흑염소를 먹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 2015.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육수도 없어, 신선한 곱창이면 돼!”

    …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생 곱창을 제공한다. 곱창이 익기를 기다리는 동안 포슬포슬한 계란찜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초벌구이를 해서 나가면 저희도 편하죠. 손님들이 구워 먹는 시간이 줄어드니까 더 많이 드시거든요. 하지만 손님들이 곱창을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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