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골정지는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다. 예전에는 골정지가 면천읍성 동문 밖에 있다 하여 ‘동문저수지’ 혹은 ‘동문 밖 저수지’라 하였고, 면천향교 아래 있어서 ‘향교지(鄕校池)’라고도 불렸다. 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면천 건곤일초정'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골정지는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다. 예전에는 골정지가 면천읍성 동문 밖에 있다 하여 ‘동문저수지’ 혹은 ‘동문 밖 저수지’라 하였고, 면천향교 아래 있어서 ‘향교지(鄕校池)’라고도 불렸다. 면…
2025.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필자는 2016년부터 당진시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면천읍성 해설에는 ‘골정지’와 ‘건곤일초정’을 빼놓을 수 없다. 그런데 답답할 때가 있다. 왜 건곤일초정이냐는 질문이 그렇다. 건곤일초정이란 구절은 두보가 양서로 이사와, 초가집 벽에 적은 시…
2024.10.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이 면천읍성 작은도서관 내부에 연암 박지원의 실용적이고 개혁적인 사상, 철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연암 박지원의 서재’ 코너를 마련했다. 연암 박지원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문장가로 ‘열하일기’와 ‘양반전’, ‘허생전’…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한 벚꽃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당진천에서 순성까지 이어지는 벚꽃길과 면천의 골정지가 벚꽃명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 시민들이 찾아 붐비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신성대, 아미산, 국수봉, 구절산 등 곳곳에 벚꽃들이 한 아름 피어 장관을 이루…
2021.10.30 · 정책·행정 · 박경미
면천에 소재한 의두암과 골정지가 향토유적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2021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가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아미홀(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위원회는 지역 내 향토유적·향토유적보호구역과 보호물의 지정과 해제에 대해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박한 시골마을인 면천면은 별다른 현안 없이 마냥 평온할 것만 같지만 이따금씩 굵직한 문제들이 불거지곤 한다. 최근에는 면천면 사기소리 일원의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 추진을 두고 면천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나마 당진지역 중에서 면천면의 경우 훼손…
2016.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자주> 면천읍성 복원사업은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 중 하나다. 급격한 산업화·도시화에 따라 쉽게 잊혀져버린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찾는 것이 읍성 복원사업의 중요한 목표지만, 이를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활로로 기대…
2015.07.24 · 정책·행정 · 이영숙
면천향교 가는 길에 정자 한 채가 들어서 있는 큰 연못을 만날 수 있다. 연암 박지원 선생이 면천군수 시절 조성한 연못 골정지다. 골정지 가운데에는 조선정조 24년 경신년에 면천군수 연암 박지원이 세웠다는 ‘건곤일초정’이라는 정자를 만날 수 있다. 골…
2014.11.06 · 정책·행정 · 박초롱
면천읍성이 2020년까지 총 292억을 들여 복원될 계획이지만 162억 4000만 원(2015년 예산안 제외)의 사업비를 확보하지 못해 원활한 복원추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내포문화권 문화유적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책정된 총 사업비 292…
2012.03.12 · 정책·행정 · 박기욱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2004년 서벽 성곽 축조를 시작으로 면천읍성 복원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면천읍성은 서벽 일부만 복원된 채 아직 초라한 모습으로 남아 있다. 사업 계획상 2020년까지 성곽과 객사,…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당진군은 2017년까지 29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면천읍성의 성벽과 관아 등을 복원하고 저자거리, 진달래 동산 등을 더 조성할 계획이다. 인효식 의원이 군정질문에서 면천읍성 복원계획 추진상황 및 향후대책에 대한 질의에 대해 문화체육과는 현재 추진상황…
2007.11.05 · 정책·행정 · 김기연
면천군 옛 관아의 정문누각이었던 ‘풍락루’가 새로이 건축되어 지난 1일 낙성식을 가졌다. 풍락루는 1943년 건물의 노후로 철거된 후 지난 2005년 지역주민들의 건의로 3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지난해 2월 공사를 착수해 지난 1일 면사무소 광장…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선시대 실학자로 유명한 연암 박지원(당시 면천군수)이 세운 ‘건곤일초정’ 복원이 완료됐다. ‘건곤일초정’은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있을 때 면천군 백성들의 고통 받는 삶을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과농소초와 한민명전의 등 개혁정책에 관한 책들을 저술하였…
200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천은 전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 면면히 이어와 국가지정 보물 제409호인 영탑사 금동삼존불과 도지정 유형문화재인 영탑사약사여래상을 비롯해 기념물인 면천 은행나무, 면천읍성은 그 웅장함을 과시하고 문화재 자료로는 면천향교, 영탑사법종, 영탑사 7층 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