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선시대 면천군(沔川郡)의 위엄을 되살리다
… 분야의 영역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코너는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여섯 번째 ‘조선시대 면천군(沔川郡)의 위엄을 되살리다’입니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한문 ‘악(樂)’자는 대표적인 다음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면천 건곤일초정'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분야의 영역을 심층 취재, 보도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코너는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여섯 번째 ‘조선시대 면천군(沔川郡)의 위엄을 되살리다’입니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한문 ‘악(樂)’자는 대표적인 다음자(…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제작 보도합니다. 골정지는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에 있다. 예전에는 골정지가 면천읍성 동문 밖에 있다 하여 ‘동문저수지’ 혹은 ‘동문 밖 저수지’라 하였고, 면천향교 아래 있어서 ‘향교지(鄕校池)’라고도 불렸다. 면…
2026.07.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연암 박지원의 애민정신이 깃든 충남 당진시 면천면 골정지(骨井池)에서 최근 연꽃들이 활짝 피었다. 골정지는 1797년부터 1800년까지 면천군수로 재임한 박지원이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만든 수리 시설이다. 버려진 연못을 준설해 제방을 쌓고 중앙에 …
2026.04.10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면천면에 위치한 골정지가 봄철 벚꽃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전통 수리시설로서의 역사적 가치까지 더해지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골정지는 약 4000평 규모로, 제방을 따라 40년 수령의 벚나무들이 늘어서 있어 방문객…
2026.03.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을 풀기에도 적합하다. 인근 당진시립도서관과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면천면 골정지 골정지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직하던 시절 조성한 정자 건곤일초정을 가운데 둔 연못이다. 연꽃과 야경으로도 유명하지만, 봄철에는 연못 둘레를 따라 피어나는 벚꽃…
2025.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필자는 2016년부터 당진시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면천읍성 해설에는 ‘골정지’와 ‘건곤일초정’을 빼놓을 수 없다. 그런데 답답할 때가 있다. 왜 건곤일초정이냐는 질문이 그렇다. 건곤일초정이란 구절은 두보가 양서로 이사와, 초가집 벽에 적은 시…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연꽃이다. 연꽃이 가득 피는 곳이 당진의 합덕제와 면천의 골정지다. 우아하게 피어난 여름의 연꽃을 보면서 감성을 달래 보는 것도 추천한다. △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마을은 하루에 해를 두 번 볼 수 있는 바닷마을이다. 동해처럼 해…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면천 한 바퀴를 거닐었다. 주말이면 관광객이 많지만, 아직 봄꽃이 피기 전인데다가, 평일이라 조용했다. 아마 주말이거나 벚꽃이 만개할 때는 관광객으로 복작해질 것이다. 그동안 빠르게 걷느라고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들이 느린 걸음으로 걸을 수 있는 이곳…
2024.10.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이 면천읍성 작은도서관 내부에 연암 박지원의 실용적이고 개혁적인 사상, 철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연암 박지원의 서재’ 코너를 마련했다. 연암 박지원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문장가로 ‘열하일기’와 ‘양반전’, ‘허생전’…
202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철저히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연암 박지원은 면천군수로 재직하면서 청나라에서 배워온 농업기술을 보급하기 위하여 골정지를 준설하고 건곤일초정을 지어 새로운 농사법, 농기구를 직접 이곳에서 사용하였고 칠사고를 집필하여 수령칠사의…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한 벚꽃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당진천에서 순성까지 이어지는 벚꽃길과 면천의 골정지가 벚꽃명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 시민들이 찾아 붐비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신성대, 아미산, 국수봉, 구절산 등 곳곳에 벚꽃들이 한 아름 피어 장관을 이루…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성까지 이어지는 긴 벚꽃길은 벚꽃이 만개하면 꽃대궐을 이룬다. 최근에는 면천의 골정지도 벚꽃 명소로 자리 잡으며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짧게 피어서 더욱 아쉬운 봄꽃, 봄날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당진의 봄꽃 명소를 소개한다. 당진천 ~ 순성 벚꽃길 …
2023.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면천에서 ‘다 같이 걷자 면천읍성 한바퀴’ 스탬프 투어 걷기 행사가 열린다. 이번 걷기 행사는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한 2022년 관광두레마을 육성 공모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인 스탬프투어 형식으로 진행된다. 방식은 관광명소 8곳을…
2023.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산’으로 등재됐으며, 매년 7월 말이면 이곳에서 연호문화축제가 열린다. 면천 골정지 합덕제보다는 크진 않지만 아담한 연못에 동동 뜬 연꽃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면천골정지다. 골정지는 1797년부터 1800년까지 면천군수로 재임한 연암 박지원이 …
2023.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꽃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기며 봄을 만나보자. 면천 골정지 면천 골정지는 조선시대 실학자인 박지원이 면천 군수로 있을 당시에 만들어진 곳이다. 연못 위에 인공섬이 있고, 그곳에 건곤일초정이라는 정자가 자리하고 있다. 봄이 되면…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한다. 따뜻하게 옷 껴입고 빛으로 가득한 당진의 겨울을 거닐어 보자. 면천읍성 일대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면천읍성 일원이 매일 밤 밝게 빛나고 있다. 면천은 당진지역에서도 역사·문화 자원이 많은 동네다. 복지겸 장군과 효심 깊은 딸 영랑의 설화가…
2022.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식으로 방송됐다. 1부는 ‘하늘과 대지 사이’란 주제로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 당시 축조한 면천 골정지부터 건곤일초정 등이 소개됐다. 또한 면천읍성과 안샘, 천 년이 넘은 은행나무, 아미산까지 이어지는 둘레길을 거닐며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 장군의 딸…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수 있으며 가파르지 않아 등산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다. 면천면 아미산 당진외국어학교를 지나 아미산 등산로를 따라가면 만개한 벚꽃들이 한눈에 보인다. 더불어 아미산에서 몽산으로 향하는 길에 진달래꽃 군락지가 있어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2021.11.01 · 문화·교육 · 박경미
…지 진행한다. 상주작가가 진행하는 청소년 맞춤 프로그램 ‘<열하일기>, 면천군수 연암 박지원과 만나다’는 이달까지 매월 1회씩 운영된다. 지난 3월부터 진행된 프로그램은 현장학습과 체험실습으로 이뤄지며 △‘실사구시’의 이론가 ‘박지원’의 생애 △조선을…
2021.10.30 · 정책·행정 · 박경미
면천에 소재한 의두암과 골정지가 향토유적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2021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가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아미홀(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위원회는 지역 내 향토유적·향토유적보호구역과 보호물의 지정과 해제에 대해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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