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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01년

36건 · '모두 우리' · 정책·행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천환/한보매각 확정 및 당진항 분리지정에 청신호

    …로 군민의 자존심과 명예를 회복하였다고 볼 수 있어 연말연시 13만 군민모두에게 좋은 선물을 준 것 같아 흐뭇하다. 지난 12월 18일 해양수산부 중회의실에서 차관주재로 열린 중앙항만정책 심의회에서 「당진항 분리지정」 안건에 대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당진시대
  2. 2001.12.10 · 정책·행정 · 유종준

    2002년 새해 예산안 분석Ⅱ

    …년째 계속된 경기침체와 생활난으로 가중된 소외층의 고통은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공동으로 분담해야 하는 몫이다. 따라서 사회보장비의 증액은 필수적이라고 하겠다. 다양한 형태의 사업아이템 개발과 예산편성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생활환경과 삶을 개선하는데 도…

    당진시대
  3.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건하면서도 유연하게 김 원 범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장 서귀포신문사 발행인 우리 사회에 신문개혁의 열기가 뜨거워지는가 싶더니 용두사미격으로 흐지부지해지는 현실을 보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언론매체에서도, 국민들 사이에서도 신문개혁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거의…

    당진시대
  4.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김현욱/「독자투고」 김희봉씨의 반박문에 대한 재반박

    … ‘좌익’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들은 단지 사회개혁을 원하고 모두가 고루 잘사는 사회를 원하여 개혁의 목소리를 내는 순수 진보세력 속에 섞여 있으면서 그들과 꼭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구분이 불가능하다. 필자는 이런 생각을 …

    당진시대
  5.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부군수님께 묻습니다

    조선형 왜목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회 우리군은 대규모 간척사업이 시작되기 전에는 200킬로미터의 해안선에 전국 어느군에 지지 않는 갯벌을 보유하고 넉넉한 어획으로 풍요로운 어업군 이었습니다. 식량증산의 미명아래 농토를 조성한다 하여 무차별적으로어장을 메워…

    당진시대
  6. 2001.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박종만/보험회사 ‘왕따’ 고객인 당진 운전자

    … 고객을 누가 떠맡을 것인가를 놓고 심지뽑기를 한다는 웃지 못할 현실이 우리 당진군 교통문화의 현주소이다. 우리고장에서는 해마다 수천 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로 100여명이 넘는 사망자와 평생을 불구의 몸으로 통한의 생을 살아야 하는 수백명의 교통사고…

  7. 2001.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밥굶는 노인이 늘고 있다니…

    …개인이나 가족적 차원, 국가나 사회적 차원의 제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우리는 지난 30여년간 급속도의 산업화, 도시화, 핵가족화 등의 사회변화 속에서 고령인구의 노후대책은 동방예의지국이요, 선진국 수준이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오늘 이만큼 …

    당진시대
  8.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 지켜볼 수 있었다. 또한 이날 회의의 개회시간이 저녁 7시였다는 점도 우리를 놀라게 했다. 저녁시간에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직장에 다니는 일반주민들이 퇴근 후에 자유롭게 방청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그들의 높은 민주주의적 태도는 연수단을 주눅들게 할 …

  9.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당진! 정말 꿈과 낭만이 있는 땅인가

    … 빛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가끔씩 그 슬로건을 볼 때마다 진정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이 복된 땅인가? 라고 자문을 해보게 된다. 또한 정말 복된 땅이라면 어떻게 가꾸는 것이 잘 가꾸는 것이고 건강한 것인가 하는 의문도 생긴다. 그래서 당진…

    당진시대
  10. 2001.08.20 · 정책·행정 · 송희정

    [삶이 묻어나는 풍경]당진 신시장에서 야채 행상 22년, 남언우 할머니

    …그 자리를 지켜왔다. “옛날? 예전하고 비교할 수는 없지. 어디 요즘이 우리 땅에서 나는 농산물만 먹는 시대인가. 수입자율화니 뭐니 해서 죄다 물 건너 온 것들만 판치잖아. 인건비, 비료값은 오르고 농산물 제값은 안 쳐주고. 수지타산이 맞아야 신나게 …

  11.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리더쉽

    …적인 리더쉽과 함께 바닥에 쏟아진 자신의 우유를 핥아먹는 동료에게 대원 모두가 자기 몫의 우유를 조금씩이라도 나눠줄 수 있도록 이끈 팀워크,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마라, 또 한번의 기회가 있다고 격려하는 긍정적 사고야말로 섀클턴의 승리의 원천이었다. …

    당진시대
  12.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강희대/한(恨)과 업고(業苦)

    …가느냐하는 질문을 받을 때 자기의 현실 위치에서 곧잘 대변해주는 말들이 모두가 종신까지 지켜나갈 듯 선악을 구분하며 남들로부터 지탄받지 않고 정도 위에서 청렴하고 고결하게 살아간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을 포장해서 나열해 놓은 빈약한 껍데기에…

    당진시대
  13. 2001.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우리 역사

    …현감(結城縣監) 유봉명(柳鳳鳴)·면천 군수(沔川郡守) 이의화(李宜華)는 모두 불법을 저질렀고 정치를 잘못하였기 때문에 나문(拿問)하였고, 공주 목사(公州牧使) 이형좌(李衡佐)·당진 현감(唐津縣監) 이운호(李耘好)는 정치를 잘하였기 때문에 포상(褒賞)을…

  14. 2001.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청논단]지방자치 10년과 지방정치의 과제

    …사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10년이 흘렀다. 많은 사람들이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가장 큰 걸림돌로 중앙의 지방사무 이양 미흡, 지방자치단체의 권한 및 능력 부족, 지방의회의 권위 및 처우 개선 미흡 등을 들고 있다. 하지만 필자는 중앙정치에…

    당진시대
  15. 2001.06.25 · 정책·행정 · 유종준

    [김낙성 군수 인터뷰]“특정 정치인에 줄서기 않겠다”

    …평소 지구당과 협의를 통해 당 정책을 군행정에 반영하고 있는가? 답]" 우리나라의 3개 정당은 모두 보수정당으로 큰 차이가 없다고 본다. 집권정당의 정강정책이 국가목표로 설정되며 이러한 큰 틀 안에서 행정이 이뤄지는 것이다. 지구당과 의견조율은 필요하…

  16. 2001.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9] 꽃동네

    …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는 그런 수준에 접근하기 시작하는 우리의 현실에서 이제 실감이 난다. 일반적으로 서민들의 감각이 화초의 미학을 깨닫는 시기는 국민성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여러 조건이 충족될 때 도래된다. 주택, 도로, 자동차 등…

    당진시대
  17. 2001.06.25 · 정책·행정 · 유종준

    자민련 지구당 개편 및 선거법 1심 공판 관련 정치권 반응

    …주당에 배치될 예정이다. 일각에서 송영진 의원이 두개의 지구당 운영권을 모두 장악한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을 수 있지만 공식적으로 두 당은 서로 별개이며 협의를 통해 함께 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난 19일의 선거법 위반 관련 선고공판은 당연한…

    당진시대
  18.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다시 군청으로 들어와 12개 읍·면 새마을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우리마을 사랑운동 연석회의에도 들러 인사말을 했다. 다음날 오전 김군수는 마을 이장단 50여명을 군청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고, 오후에는 우강 신촌리를 비롯 대호지, 순성 등 어…

  19.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명남/나라는 가난이 아닌 지도자가 타락할 때 망한다

    …괴하려는 장본인인 조직폭력들과 한패거리가 되어 공존공생하는 사건이었다. 우리 사회의 병폐는 도덕적 타락이다. 퇴폐업소의 증가, 사치, 향락, 이기주의, 한탕주의 이 모두가 지도자의 도덕적 타락에서 기인한 것이다. 나라의 망함은 가난해 망함이 아니라 지…

    당진시대
  20. 2001.05.21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JC 창립 30주년 기념식 열려

    …23회 사생실기대회 입상자 시상식도 열렸다. 이재광 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JC인 모두는 미래를 준비하는 역군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활기차고 희망찬 당진건설과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된다”며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어려웠던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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