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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09년

36건 · '모두 우리' · 정책·행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 우리를 편하게 해 주소서! - 이철환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는 바쁘게 달려온 한해를 마감하며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한해의 끝자락은 너무나 서글프다. 국가적으로나 지방적으로 바람 잘 날이 없었으니 말이다. 지금 우리 국민들 모두는 입을 다물었다. 폭행하고, 파…

    당진시대
  2. 2009.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한해를 되돌아 보며 새해엔 당진시 승격 결실 맺기를

    … 뛰어온 한해였다. 한편으로는, 금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정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고, 다른 한편으론 「사랑 당진, 푸른 당진, 바른 당진」등 범군민 3대 실천운동의 기치아래 선진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행정·의회·기업, …

    당진시대
  3.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청권 민·관·정 연석회의 “어떤 수정안도 거부”

    …조 국회의원은 "오늘 이 자리는 민·관·정 연석회의 자리인데 자치단체가 모두 빠져 민·정 연석회의가 됐다"는 말로 자치단체장의 불참을 비난했다. 양 의원은 "27일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 원안수정에 대한 대국민사과를 발표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만약 수정…

    당진시대
  4.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 칼럼-이철환 전 당진부군수]세금이 눈먼 돈인가?

    … 매달아 ‘시래기’로 말려 된장국거리 까지 함께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 국민들은 김장담고 남는 푸성귀까지 알뜰살뜰히 아낀 살림의 지혜를 배우며 살아왔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며칠 전 전국 일간지에 「눈먼 돈」이란 제하의 글이 실렸다. …

    당진시대
  5.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진군의회 운영위원장]‘송악읍’ 승격, 시승격에 초석을 다지다

    …몽소설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소설 ‘상록수’를 집필하던 곳, 이곳이 우리가 그동안 가꿔오고 지켜오던 삶의 터전 송악면의 옛 모습이다. 백제시대에 ‘혜군’이라 칭하였던 것이 신라 경덕왕 때는 ‘혜성군’으로, 조선 태종13년에 ‘면천군’으로 변천되어 …

    당진시대
  6. 2009.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10월 20일 석문농협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 벼 생산에 전력을 다하며 석문쌀의 안정적 판로를 위해 일하겠다. 4. 우리 관내에는 산업화 과정에서 많은 토지보상이 이루어지는바 그 자금을 최대한 유치함으로 수신고를 늘리겠으며 여신을 이용하는 조합원에게는 이용고 배당을 통하여 여신 취급량을 늘림으로…

    당진시대
  7. 2009.09.2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당진군·충남발전연구원 공동주관 당진군 현안과제 정책 토론회]“시승격 이후에 대한 고민 필요”

    …했는데 타 시·군은 이중 1~2개만 적용하지만 당진군의 경우 9개 방안 모두 검토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복잡한 도심 내부 교통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군청 앞 도로를 완전한 일방통행으로 한다거나 획기적으로 차없는 거리를 생각해봐도 괜찮을 것이다. □…

  8. 2009.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禾谷 장개충 좋은세상출판기획 대표]산다는게 무언가?

    …서간 선인(先人)들의 출중한 인물들을 살펴보면 앞으로 저마다의 처지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싶다. 곧, 주(周)의 문왕 서백(西伯)은 감옥에 갇혀 ‘주역(周易)’을 저술하고, 낙수(洛水) 서쪽의 기름진 땅을 바치면서 구리…

    당진시대
  9.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대안노선요구 받아들여라”

    …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대책위원회에서 활동했었죠. 당시에도 한전측은 우리가 납득할 수 없는 노선을 제시하며 마을주민들의 의견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정미면 신시리 강병년 전 이장은 송전탑 건설로 인해 마을주민들이 정신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했…

  10.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홍장 충청남도의회 의원]러시아 아무르주의회 의사당에 울려퍼진 애국가

    …등 방문을 통하여 경제 교류와 대학간 교류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다음날 우리는 백두산을 등정했다. 백두산 입구의 미인송을 보면서 우리민족의 굳굳한 기상이 살아 있는 듯한 감회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감동도 잠시 백두산 입구에 도착 했을 때…

    당진시대
  11.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재광 당진군의회 의원]일석삼조의 로컬푸드운동을

    …거움을 느끼는 것에도 먹는 즐거움은 손가락에 꼽힐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식탁은 외래산 수입농산물이 점령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국산 농수산물로는 식생활이 불가능한 지경까지 이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곧 농수축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들의 위기로 직결…

    당진시대
  12. 2009.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종현 충남도의원]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은 사회적 문제임을 각인 시켰다. 실제 지금처럼 저출산 추세가 지속되면 우리나라 인구는 2050년에 4,400만명으로 줄고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10명 중 4명으로 급증하여 초고령 사회가 된다고 통계청은 밝히고 있다. 더 나아가 우리나라 인구는 21…

    당진시대
  13. 2009.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회창 “심대평 총리론, 더 이상 언급 말아야”

    … 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이와 관련해서 우리 당 안에서 심 대표의 총리기용 여부와 관련해 이러쿵저러쿵 말이 나오면서 마치 당에 무슨 내분이 일어나는 것처럼 비춰지고 있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

    당진시대
  14.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장준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에 참여합시다

    …으면 그도, 논매면 그 식구들도, 베옷에 짚신이면 그분도, 남는 곡식은 모두 풀어 다리 놓고 뚝 쌓고. 새벽이면 가솔들을 풀어 사방 백리에 굴뚝에 연기 안나는 집을 찾아 곡식을 풀어 먹였습니다. 최부자는 부불삼대(富不三代)를 깨고 십대에 이르렀다하며 …

    당진시대
  15. 2009.08.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주당-선진당, 세종시법 무산원인 놓고 연일 공방

    시민단체, 선진당·충북지역 자치단체장 모두 비판 서로 상대진영이 미디어법, 세종시설치법 연계했다 주장 행정도시의 법적지위와 관할구역 등을 규정하는 ‘세종시설치법’의 7월 임시국회 제정 무산을 놓고 민주당과 자유선진당이 연일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

    당진시대
  16. 2009.07.2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공직사회 괴문서 파문

    …. 모든 사람이 다 잘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군수한테는 당진군 공직자 모두가 다 소중한 분들이겠지요. 그러나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서 모든 공직자들에게 좋게만 할 수는 없고 한정된 자리에 있어서 어떤 분들은 서운해 하고 섭섭해 하고 승진하는 사람들도 …

    당진시대
  17. 2009.07.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당진이 가장 많은 작품을 만들어주죠”

    …있는 공 시인은 당진을 떠나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동생이나 지인들 모두가 당진에 있기 때문에 당진을 떠나 있어도 당진에 있는거나 마찬가지죠. 아직도 문인협회 당진지부에 등록돼 활동하고 있고요. 요즘에는 당진에 자주 못가고 있지만 당진은 어디서나 …

  18. 2009.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철환 전 당진부군수]요승(妖僧) 신돈과 무학의 차이

    …름 높았던 ‘무학’대사는 사실상 같은 시대의 인물이였다. 이 두 사람은 모두 고려왕조가 쇠하고 조선왕조가 흥하던 시기에 함께 살아온 인물들이면서 「신돈」은 공민왕에게 기용되어 왕의 총애를 등에 업고 과감한 개혁정책을 추진하여 한 때 백성들로부터 존경을…

    당진시대
  19.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홍장 충남민주당 당진위원장, 도의원]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내며

    …상처는 아물겠지만 상처가 너무 커 흉터는 아주 오랫동안 남을 것 같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과거의 진리를 배우고, 과거를 돌아보며 현재를 살고 미래를 계획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어느 역사학자는 “바로 현재가 역사다”라는 말을 한 것이다. 이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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