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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몸으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기간
1993—2026

20건 · '몸으로 하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김응대 소장 취임

    … 있어 아쉬운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 새로운 신임소장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당진지역사회연구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김응대 취임소장은 현재 당진축협 신합덕지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인터뷰 김응대 취임소장 “발전적 논의하는 토론회 늘릴…

  2. 2013.08.09 · 인물·동정 · 임아연

    [영국주류품평회에서 수상한 백련막걸리]세계인의 입맛 잡은 술 “막걸리 참 좋다!”

    … 내놓기 어려웠다. 숱한 시행착오와 연구를 거듭한 끝에 말린 연꽃을 첨가하는 가장 좋은 방법과 시점을 찾아냈다. 김 대표는 “백련막걸리는 유난히 부드럽고 차별화된 독특한 맛과 향을 갖고 있다”며 “누구나 먹기 좋은 술”이라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술 …

  3. 2008.08.04 · 인물·동정 · 우현선

    [취임인터뷰] 국제라이온스협회 335-D지구 제20지역 부총재 인 완 진 씨

    …단합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올해 슬로건으로 ‘하나로 뭉쳐 정성을 다하는 봉사’를 내걸게 됐습니다. 어려운 경제 속에서 실천하는 봉사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 우선 회원간의 우의를 다지는 일을 적극 권장할 계획입니다.” 인완진 부총재는 “물질적인 봉사…

  4. 2008.08.04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교육농장교사 차인원 씨

    차인원(46) 씨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체험활동 시간이 제일 즐겁다고 말했다. 자연에서 만들어진 짚과 흙을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며 자연스레 교과 과정에서 배웠던 것들을 몸으로 익히게 된다. “간단한 수업을…

  5.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모범 국가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

    “지금까지 보람있는 일을 하는데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와 회원,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김종진 지회장은 그동안 상이군경회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19일 모범 국가유공자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특히 향토방위에 앞장섰…

  6. 2005.12.12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 | 신평면의용소방대 이종완 신임대장

    …금천리에서 농사를 짓는 평범한 주민의 한사람이기도 하다. “화재현장에서 몸으로 봉사할 때 가장 보람을 느꼈다”는 그의 취임사에도 그런 봉사정신이 그대로 담겨있었다. 대장이라는 직책이 무겁기만 하다고 말한 그였지만 “지역발전과 대의를 위한 일에 최선을 …

  7. 2005.07.25 · 인물·동정 · 김기연

    [석문로타리클럽 인광진 신임회장] “봉사는 몸으로 하는 것”

    …을 ‘조정 경기’에 비유한 인 회장. 그는 회원들 모두가 조정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처럼 한 마음이 되어 활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중에서 정말 도움이 필요한데도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상자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8. 2003.11.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지금이 재신임 거론할 때인가?

    … 대통령에 취임한 지 반년도 안된 시간에 그같은 탄식 섞인 말을 했을까 하는 동정도 해보았지만 당의 민주적 경선을 거쳐 국민 다수의 지지를 받고 그 정상에 선 인물로서는 적절치 못한 발언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갑자기 집권 8개월도 채 되지 않은 시점…

    당진시대
  9. 2003.07.07 · 인물·동정 · 오숙현

    [취임인터뷰] 당연히 해야 할 봉사

    …신 회장은 “초대 회장 때부터 계속 해온 엄마 없는 가정 돕기 운동 등 몸으로 하는 실천적인 봉사활동을 하겠다”며 “우리 여성클럽의 발전을 위해 라이온스 전 회원의 손발이 되어 소신껏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0. 2001.12.24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윤도현, “폭넓은 기획과 다양한 필진이 발전의 지름길이죠”

    … 할 내용도 각계각층을 위해 폭이 넓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당진군이 시행하는 도로포장공사에서 가드레일과 표지판, 차선도색 등 교통안전시설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윤 대표는 특히 학교 앞의 공사를 맡았을 때 더욱 신경을 쓴다. “우연히 초등학교 2학년 아…

  11. 2001.07.09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손기문/봉사 체험 기회 더욱 늘릴 터

    …혔다. 회원들의 연령대가 높다보니 오십줄을 넘긴 나이지만 젊은 회장에 속하는 그는 노·장 회원간의 대화의 기회를 좀더 늘려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회비납부만으로 하는 봉사가 아닌 몸으로 직접 뛰는 현장 봉사활동을 펼쳐 보겠다는 계획이다. 직접 실천할 때…

  12. 2001.04.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리더의 핵심은 '권력'이 아니라 '도덕성'임을 증명하는 책

    …펴냄 값 8,000 리더십의 핵심은 ‘권력’이 아니라 ‘도덕성’임을 증명하는 책 자기 성찰과 무한책임, 진실한 결단의 지도자 ‘간디’ 훌륭한 리더에게는 특별한 성공의 원칙이 있다. 인도인의 정신을 일깨워 식민통치로부터 조국을 독립시킨 마하트마 간디. …

  13. 2000.01.10 · 인물·동정 · 이명자

    취임인터뷰/합덕청년연합회 김용범 신임회장

    … 활력을 불어 넣을 적임자로 일찌감치 손꼽혀 왔다. 김 회장은 “돈보다 몸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벌이겠다”며 간단 명료하게 포부를 밝혔다. 대망의 2000년대를 처음으로 맞이하면서 600여 연합회원의 대표를 맡게 됐다는 의미는 깊고 크지만 두려운 것은 …

    당진시대
  14. 1999.01.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윤정, 꿈회 신임회장

    …3일 이취임식을 갖고 요즘 한참 새해 설계로 골몰하고 있는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 ‘꿈회’ 이윤정(여, 30세, 송산면 유곡리) 신임회장은 우선 아이들에게 마음을 터놓고 지낼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다가가려고 하고 있다. 경제위기…

    당진시대
  15. 1996.1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안두희의 최후

    …가 행한 범행이 과연 자기자의에 의해 행한 범행이었겠는가. 당시 군인의 몸으로 명령에 살고 죽는 현역군인으로 암살사건의 결행은 그 누군가의 명령이나 사주에 의해 재수없이 착출된 사나이었는지도 모를 일이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동정아닌 동정도 보내보지만 죽…

    당진시대
  16. 1995.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내와 성실로 일궈낸 천만금짜리 일터 - 신도네트 당진점 강병수씨

    …뜨는 등 집안에 어려운 일이 많이 생겨 가세가 기울었다. 떨어진 폭탄을 몸으로 막아 부하들을 살리고 산화한 유명한 강재구 소령이 바로 그의 사촌이다. 부모님도 그가 열아홉살 때 병환으로 세상을 등졌다. 허름한 집 한칸이 물려받은 재산의 전부였고 대신 …

    당진시대
  17.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업, 그리고 매사에 만사형통하시고 매일매일 돼지꿈을 꾸시도록 만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길일(吉日)을 택해 필자가 대신하여 고사를 지내드리도록 할까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독자 여러분에게 행복을 빌어드렸고 나 스스로도 행복하기를 원하고 바라면서…

    당진시대
  18.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 남들은 꿈만 같다는 신혼시절, 그러나 박광옥씨는 문밖 출입도 못하게 하는 남편 때문에 무척이나 힘들었다. 시장도 못가게 하고 옆집 아저씨와 얘기 한마딜 해도 언짢아 했었다고. 하루가 멀다하고 만취될 때까지 술을 마셔댔고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

    당진시대
  19.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 남들은 꿈만 같다는 신혼시절, 그러나 박광옥씨는 문밖 출입도 못하게 하는 남편 때문에 무척이나 힘들었다. 시장도 못가게 하고 옆집 아저씨와 얘기 한마딜 해도 언짢아 했었다고. 하루가 멀다하고 만취될 때까지 술을 마셔댔고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

    당진시대
  20.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 우무을 판 인내의 사나이다. 나이 든 사람들에게야 한 직종에 오래 종사하는 것이 그리 드문 일도 아니겠지만 이제 갓 서른 넘은 사람이 10년 넘게 그러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소비적인 풍조와 힘든 일 싫어하는 세태를 반영이나 하듯…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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