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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를 보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미래를 보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7.1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지역과 함께한 10년, 더 큰 희망과 미래로”

    …(이사장 이규성)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며 앞으로 미래를 향한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3일 송산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는 법인 임직원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유관기관…

  2.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②김 빅토리아(34) “자녀와의 따뜻한 보금자리 원해”

    …에서 홀로 딸을 키우던 김 빅토리아 씨는 더 나은 교육 환경과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한국행을 선택했다. 언어도 문화도 낯선 한국에서 지금은 카페 점장으로 근무하는 동시에 대한고려인협회 당진지부장을 맡아 지역 고려인들의 정착을 돕고 있다. “아이 키우려…

  3. 2025.09.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후원물품 전달

    …쉼터(소장 주혜인)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쉼터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당진시모범운전자회는 쌀과 라면, 휴지, 전자레인지 등의 물품을 후원했다. 당진시모범운전자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이 밝은 미…

  4. 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청년들, 영상으로 합덕 도시재생을 말하다

    지역 청년들이 모여, 지역사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그려 나가고 있다. 숭구리당당(대표 이나영)이 2024년 합덕읍 도시재생 주민제안 기획공모사업 일환으로 도시재생 기록 영상과 웹 홍보물을 제작했다. 숭구리당당은 당진지역 청년들이 자체적으로 모여 결…

  5.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면천문화마을”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3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

    …아닌 익숙한 향수와 편안함을 느낀다. 미술관·책방·소품점서 시작 면천을 보다 더 아름답게, 문화적 감수성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자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김용관·김회영)과 오래된 미래(김용희·지은숙), 진달래 상회(윤미경)를 운영하는 대표들과 인천 출…

  6. 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을 소재로 한 사업 계획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1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자치위원장은 “마을계획단 활동은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수령해 합덕의 밝은 미래를 그려나가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제안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안된 사업이 추진된다면 부흥기를 누렸던 합덕처럼 다…

  7.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운영해 왔지만, 지역의 현안과 의제를 발굴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역할보다 취미·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14개 읍·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당진형 주민자치 사업이 시작되면서 사실 진통도 많았다. 당진시의회와…

  8.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4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한돈연구회)이웃과 더불어 사는 한돈협회

    …또한 연말이면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고기를 전달한다. “타 지역보다 축산업하기 어려워” 한돈협회 회원들의 가장 큰 고민은 가축사육을 제한하는 조례다. 급격한 산업화·도시화로 아파트 등이 건설되면서 이주민이 많이 유입된 당진은 축사로 인한 악취…

  9.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6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농촌을 이끌어가는 여성들”

    …이다. 그러나 농가주부모임에서는 여성 농업인들이 다양한 활동을 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성 농업인의 존재를 드러내고,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는 것이다. 농가주부모임의 설…

  10.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는 제목의 기사를 쓰기도 했다. 실제 보도 자료를 보더라도 새로운 내용 보다는 기존의 정책들을 짜깁기 해 놓은 듯 한 느낌을 받게 된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는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삼포시대’라는 용어를 낳게 하고, 이러한 현상들은 가족을 …

    당진시대
  11.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10 김봉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자원봉사 인식 개선 앞장설 것

    …를 평생교육새마을과가 관할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사회복지는 효율성 보다는 효과를 이해해야 하는 분야다. 또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한다. 사회복지과가 아닌 평생교육과에서 얼마나 자원봉사 업무를 이해하고 담당할 수 있을지 우려된다. 당진 복지에 대…

    당진시대
  1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 문제였고, 손주를 돌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도 ‘건강’때문이었다. 돈보다 건강이 중요 설문에 참여한 대부분의 노인들은 은퇴 후 행복한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건강(65.9%)을 꼽았다. 무응답(12%)을 제외하고 돈(9.8%)이 그 다음을 …

  13. 2014.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보니 회원들은 봉사의 매력을 학생들의 성장에서 찾는다. 지역의 후배이자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어려운 형편에도 굴하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해 사회의 일원이 돼가는 모습을 바라볼 때면 그만큼 흐뭇한 일도 없다고. 이규성 회장은 “교복부터 학비, 생활비 …

  14. 2013.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제만물사 황규기 대표“여론 형성 지역신문만한 게 없죠”

    …자긍심을 갖고 살아가는 그는 사람들의 사주와 팔자를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파악하고 철학적인 측면에서 뜻을 풀이해 상담한다. 20여년이 넘게 역술인으로 살아온 황 대표는 지역신문이 지역민의 여론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그는 주로…

  15. 2012.09.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어려운 이웃이 감동 받는 사업 마련”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봉균 이사장은 “장학금이라는 물질적인 지원보다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고자 노력 중”이라며 “환경사업 분야와 청소년 유경사업의 기획력을 높여 다양한 사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각종 사업의 기획 및 진행은 이사진과 사…

  16.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깝고도 먼 이웃 일본

    …대국답게 떳떳하게 국제 사회에 나와, 자기 조상들의 지은 죄를 대신하여 보다나은 한국과 일본, 나아가 인류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노력하는 국가로 남기를 바라는 것이다.

    당진시대
  17.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6) -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자연과 조화된 행복지수 높은 당진

    …드리고 싶다”며 “온 국민의 참여와 지혜로 하루빨리 이 재앙을 극복하고 미래를 향한 귀중한 지식과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후각 전 지사장은 “현재 우리는 친환경 농업과 사회적 나눔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대량생산 대량소비시대를 벗어나 다…

  18.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① - 당진군개발위원회] 시 승격 따른 균형 있는 지역개발 노력

    …들이 입주해 있지만 지역의 젊은 인력이 취업난을 겪고 있다”며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력들을 위해 각 기업에서 취업의 길을 마련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군의 개발을 통해 이득을 봐야할 군민들이 개발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더욱 주의해야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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