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7년

18건 · '미래의 우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26 · 지역사회 · 최운연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②] 오스트리아 빈

    …조정의 최종 완결까지 7년이 넘게 걸렸다. 이들의 갈등해결 사례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 일어나는 갈등을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3번에 걸쳐 연재한다.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 갈등은 조정준비모임부터 조정의 최종 완결까지 7년이 넘게 걸렸다.…

  2. 2007.11.12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 지역문화공간⑴] 독일 베를린

    … 일상과 철학 사이에서 재발견하는 기회였다. 지역문화와 문화공간은 이미 우리의 일상을 구성하고 있을 뿐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일상적 상상력까지 지배하기에 우리에게 중요하다. 특히 문화공간은 그 기능 외에도 도시미학과 역사적 맥락 등을 통해 또다른 감동…

  3.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의 주력산업은 제철소가 아닌 항만”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첫 번째 징검다리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당진읍이 시가 되는 것은 그 긴 미래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과 큰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당진이 동북아시아의 큰 흐름 한 복판에 있기 때문에 30~50만 도시로 성장하면서 천안, 아…

  4.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연의 섭리와 교육의 본질 - 이광석 북창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들이 장관을 이루고 파란 하늘 아래 수목들이 빨갛게 옷을 갈아입을 때면 우리 고장 당진의 아름다움은 절정을 이룬다. 마을마다 풍요와 보람이 넘치고 언덕마다 계곡마다 자연의 신비가 가득하다. 주로 하는 일이 자연과 환경 지킴이 역할이요 그 중에서도 새들…

    당진시대
  5. 2007.10.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로보캅’과 황해경제자유구역 - 유종준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 정책위원장

    …때문에 후속으로 나온 로보캅 시리즈를 모두 섭렵했다. 이 영화 시리즈는 미래의 미국 디트로이트시를 그린다. 이 도시의 상징과도 같았던 자동차 산업이 쇠퇴하면서 재정적자에 허덕이던 시 당국은 지방채를 남발하고 경찰업무마저 재벌기업인 ‘OCP’에 ‘민간위…

    당진시대
  6. 2007.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도 FTA와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 서둘러야 - 노화용 송악농협 기획상무 본지 편집위원

    세계화, 정보화, 고령화라는 격변의 흐름 속에서 우리 농업·농촌과 농협은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요구받고 있다. 특히 한미FTA 협상 타결과 EU를 비롯한 후속FTA 및 DDA(도하 개발 아젠다) 농업 협상 등으로 농축산물 수입이 확대되고 도농간 소득 …

    당진시대
  7. 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 용연리 김재길씨 “110볼트를 220볼트로” 우리나라 전기역사 새로 쓴 1970년대 주역 중 한 사람

    …다. 이제는 잊혀진 110볼트 시대. 1980년대와 90년대를 거친 후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220볼트 시대에 살게 되었다. 우리는 이 변화의 배경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1973년 우리나라는 전력수급 문제로 한국전력은 물론 온 나라가 고민에 …

  8. 2007.07.12 · 산업·경제 · 김기훈

    “농축수산업에 첨단기술 접목해 1차 산업 일으킨다”

    …개척 지원, 국제법률지원, 재난예측 보험 지원 등이 있다. 이를 통하여 우리나라 농축수산 분야에 획기적 진보를 가져올 것이며 나아가 우리나라가 초일류 국가로 도약하는데 핵심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근모 총장은 연구원 역할에 대해 “예를 들어…

  9. 2007.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충청남도의회 의원 이종현 - 통일농업, 희망의 꽃입니다

    우리네 농업·농촌은 지난 UR(우루과이 라운드) 협상 타결 이후 개방화로 인한 피해로 지속적으로 위축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졸속적인 한미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2004년 전체 농가경영주의…

    당진시대
  10. 2007.06.11 · 환경·안전 · 전수진

    2007 세계 환경의날

    …이날 체험행사에는 1500여명의 관람객과 지역 어린이집 원생들이 참여해 우리의 소중한 환경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자리가 됐다. 체험행사로 마련된 ‘황토염색’, ‘도자기만들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원생들은 직접 흙과 나무를 만지며 …

  11. 2007.06.04 · 문화·교육 · 김기연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선포했다. 홍사범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당진지구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았던 자신의 잠재된 끼와 소질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청소년축제…

  12. 2007.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8) - 인생이 내게 준 선물(1)

    …ng Daylight-꽃삽)이라는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는 우리들에게 말합니다. “마지막을 준비해야 할 시기는 분명히 온다. 그때가 되면 몹시 힘들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노후를 대비해 미리부터 저축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 돈만큼 중요…

    당진시대
  13. 2007.05.14 · 산업·경제 · 김기연

    ● 한미FTA 체결 후 당진 농업의 미래는… 사과ː배-한·EU, 한·중 FTA가 더 두려운 농민들

    … 분야는 20년 후 관세를 철폐하기로 결정해 농가의 직접적인 피해는 먼 미래의 일처럼 보이지만 농가들은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말하고 있다. 당진군사과연구회의 현상익 회장은 “당장 수입량이 늘어날 오렌지와 포도 등의 작물이 사과의 소비를 잠식…

    당진시대
  14. 2007.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지구온난화·기후재앙, 불편한 진실로 대처해야

    …, 기아 등 지구 미래에 대한 우울한 전망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금세기말에 이르면 소나무, 전나무, 밤나무 등이 고사하고 한반도에 생존하는 모든 산림생물이 멸종위기를 맞으며 한국이 속한 동아시아는 태풍, 홍수 등 기상이변이 …

    당진시대
  15. 2007.03.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홍장 충청남도 도의원-12월 대선, 축제 속에 선의의 정책경쟁을

    …국의 현대 정치사에서 볼 때 어느 한 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때가 없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보면 그리 순탄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역사 속에서의 군주나 해방 이후에 우리는 대통령의 자리와 대통령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

    당진시대
  16. 2007.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대상으로 특강 실시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지난해 8월부터 과학기술부와 국립 서울과학관은 미래의 과학 꿈나무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과학기술 명사의 방’을 마련했다. 이 중 제36회 과학기술 명사로 초청된 성용길 전 회장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석…

  17. 2007.0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인칼럼] 상생협약 역행하는 평택 - 이병성

    …당진항이 지정된 지도 2년여의 세월이 흘렀다. 이렇게 지나간 2년 동안 우리 당진항은 과연 어떻게 발전했고 당진항의 위상은 어떠한지 많은 군민이 궁금해 한다. 하지만 정작 당진항의 발전을 염려하고 항구도시 당진의 발전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이는 별로 볼…

    당진시대
  18. 2007.01.08 · 지역사회 · 김태숙

    지역아동센터 당진1호 ‘채운선재공부방’ 문열어

    … 생존권과 복지권, 문화권, 발달권, 학습권, 참여권을 지키고 아이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 복지, 교육, 문화 등 통합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06년 11월 당진군으로부터 당진의 첫 번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