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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3년

18건 · '미래 아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홍근 민주평통 당진시 협의회장]한반도 신뢰프로세스의 목표와 과제

    …근혜 정부는 신뢰형성과 튼튼한 안보를 핵심으로한 대북정책으로 남북관계를 미래로 열어가자는 것이다. 그 목표는 첫째 남북관계 발전, 둘째 한반도 평화정착, 셋째 통일기반 구축을 구현하기 위한 대북정책이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통일 기…

    당진시대
  2. 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지나온 한 해를 감사하며

    …십 명을 기관총으로 무참히 난사해 죽여 버리는, 그런 무시무시한 체제가 아닌 자유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이러한 대한민국이라는 땅에 발을 딛고 살아왔고, 민주 체제라는 틀 속에서 올해도 자유롭게 각자의 일을 하면서 지금까지 살아…

    당진시대
  3.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응답하라 2013

    …느낄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요즘 20~30대들에게는 취업이 힘들고 미래가 암울하다는 것 말고는 서로 비슷한 것들이 별로 없다. 같은 시대를 살고 있지만 주변 사람들과 문화를 공유할 기회가 많지 않다. 과거처럼 여러 형제들 사이에서 성장하는 것도 …

    당진시대
  4. 2013.11.09 · 정책·행정 · 김창연

    김홍장 도의원 출간

    … 싶은 것은 당진의 변화와 하모니”라며 “당진답게 변화하는 것은 개발이 아닌 사람이 중심인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책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당진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이를 차근차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자서전은 김…

  5.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지역발전과 지도자들의 역량

    …나 지역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지도자들의 자기계발과 역량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 내년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분들은 지위와 자기 역할에 필요한 역량이 충분한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요즘 어느 조직이든 최고의 화두는 …

    당진시대
  6.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YMCA 청소년자원봉사학교]“공동체 프로그램 협동심 키워”

    … 당진시 일원에서 펼쳐졌다. 이번 자원봉사학교는 ‘지역을 알아야 청소년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역 내 온도 측정조사, 청소년 유해환경조사, 사회단체 방문과 활동보고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으로 5회째를 맞이한 자원봉사학교는 봉사…

  7.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 공론화가 이뤄지고 있다. 질병·고독·가난·무위로 점철된 장수는 축복이 아닌 불행일 수밖에 없다. 핵가족이 대다수인 우리사회에서 노후에 찾아오는 질병은 가족들의 돌봄으로는 감당할 수없는 현실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평균수명 연장이 저 출산과 함께 진행돼…

    당진시대
  8.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이항재 단국대 교수한국 러시아문학의 산파 역할

    …길을 감으로써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는 보람이 크다”며 “젊은이들이 쉽고 미래가 보장된 길이 아닌 다른 이들이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소설 <첫사랑>으로 유명한 뚜르게네프를 전공했고, 젊은 날엔 인간의 …

  9. 2013.04.12 · 문화·교육 · 이선정

    [기획-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3] 지역 문화예술이 원도심을 살렸다

    …점을 둬 운영되고 있다. 매년 예산 2억 원이 투입되고 있다. 단발성이 아닌 정기적 행사가 진행되자 발길이 뜸하던 원도심에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산했던 거리에는 시민이 찾아와 북적였고 상인들의 표정도 조금씩 밝아졌다. 예술인과 아마추어로 풍성한…

  10. 2013.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생산유발효과 4484억원 사업타당성은 ‘글쎄’

    …간사업자 공모시 인센티브 등을 개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청 미래전략사업단 관계자는 “연구용역 대로 반드시 추진되는 것은 아니고 민간사업자 공모 시 기초자료로 쓰이는 것일 뿐”이라며 “분양/위탁 등 여러 가지 조건과 방식에 따라 결과는 상당…

  11.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주통합당이 새로운 희망을 주자

    …자!! 지금 우리 국민들은 민주통합당을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정당, 미래 비전이 없는 정당으로 낙인찍고 있다. 우리 민주통합당이 어떤 정당인가? 해방 이후 지금까지 온갖 탄압에도 불구하고 오직 이 나라의 민주주의와 사회정의 그리고 서민과 사회적 약…

    당진시대
  12. 2013.03.1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중국 간 해저터널 가능한가

    …길이의 해저터널을 건설할 계획을 2013년 주요업무계획을 통해 밝혔다. 미래신성장동력 사회간접자본사업(SOC)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 및 국책연구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시에 따르면 해저터널 건설은 한국 60조 원, 중국…

  13.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해 지방분권 꾀할 것”

    …재배농가에 대해 경영안정직불금을 올해 287억 원을 지원했다. 기업농이 아닌 농업의 근간을 지키는 소농들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책은 무엇인가. 농촌거주자들에게 농촌거주지원 보조금제도를 강화하자고 정부에 제안하고 있다. 현재 정부는 15조원의 농업 예산으…

  14.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효과적인 봄방학 보내기

    … 우리는 거창하고 대단한 것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꼭 거창한 것이 아닌 소박한 것 중에도 의외로 힐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다.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된다면 1박 2일 정도의 제주도 올레길 걷기도 좋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떠나는…

    당진시대
  15.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민들의 분노에 지도자가 책임질 일은 없는가?

    …유자로 하여금 사유 재산권을 온전히 행사 할 수 없도록 제약해 놓고서도 미래가 확실히 보장 안 되고 있는 단지 내 주민들의 원성, 편중된 굴뚝 성장 정책으로 환경오염으로 엄청난 정신적 육체적 고통과 물질적 손해를 감당하고 있는 해당 지역 주민들, 개발…

    당진시대
  16.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서관 할아버지와 꼬마친구들

    …교가 개학할 차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말이 방학이지 기실 방학이 방학 아닌지 꽤 되었다. 학생들은 방과후학교나 동아리활동을 하느라, 선생님들은 업무처리나 새 학년도 교육과정 운영계획을 수립하느라 학교는 평상시와 별 차이 없이 늘 바쁘게 돌아가니 말이…

    당진시대
  17.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하면서 이야기가 달라졌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는 더 이상 우려가 아닌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그 피해는 자연과 가까이 사는 농민들이 가장 먼저 겪고 있다. “해충피해도 예전에 없던 일 중 하나예요. 무분별한 농약 살포로 천적들이 사라져 해충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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