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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주 정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기간
1993—2026

48건 · '민주 정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3대 메가프로젝트, 지역의 희생 위에 세워선 안 된다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지역균형발전이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으로 제시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고, 세계적인 반도체 경쟁에서 살아남으며, 지방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

  2.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④ 공해 문제로 시작된 환경운동…‘기후 불평등’ 투쟁으로 확장

    …됐다. 시민들이 조직한 소규모의 집단행동 체제 였다. 그러다 1987년 민주화운동 이후 본격 적으로 대규모 사회운동으로 발전했다. 민 주적인 의식과 더불어 환경 파괴의 심각성 에 대한 인식이 확산하면서 국내 환경운동 의 몸집이 훨씬 부풀기 시작했다. …

  3. 2025.10.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학교급식노동자 생명과 안전·친환경 무상급식 지키자”

    …은 △급식노동자의 안전과 건강 보장 법제화 △학교급식 외주 위탁 중단 △정부의 급식노동자 폐암 및 산재 대책 마련 △방학 중 무임금 대책 마련 △학교급식위원회 설치와 민주적 운영이다. 발언에 앞서 한은경 당진민중행동 집행위원장은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4.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특별재난지역서 빠진 당진… 불붙은 정치권 공방

    정부가 지난 22일 발표한 1차 특별재난지역 대상에서 당진시가 제외되면서 정치권의 격한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먼저 입장을 밝힌 쪽은 국민의힘 당진시 당원협의회였다. 정용선 당협위원장은 23일 오 전 면천면 수해 현장에서 “당진시는 시민 사…

  5. 2025.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민주당충남도당, 수해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18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충남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인 문진석(천안시갑) 의원은 "이번 폭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충남 지역에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해 주실 것을 …

  6. 2024.01.2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4·10 총선 기획 – 유권자를 만나다 ➁ 노동] 박승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세종충남지역본부 당진시위원회 대표“안전한 환경에서 노동하고 권리 보장받는 세상 오길”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한다. 선거에서 힘을 가진 사람은 정치인이 아닌 표를 행사하는 ‘유권자’다. 하지만 현실 정치에서는 유권자가 소외되기 십상이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 중심이 되는 선거 풍토를 만들고자 ‘유권자를 만나다’ 기획…

  7.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대화 워크숍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의해 당진화력도 2029년부터 1·2호기를 시작으로 단계적 폐쇄가 예정됨에 따라, 발전소 노동자와 주변 지역 주민 등 이해당사자들이 한데 모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대화 첫 워크숍이 진행됐…

  8. 2023.07.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바다는 쓰레기통이 아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회 산하 생활정책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김기재·마태숙·이영득) 주관으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규탄대회 및 차량시위가 진행됐다. 이번 규탄대회에는 당진지역 22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했다. 지난 15일 당진…

  9. 2023.07.0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충남도의회 ‘오염수 방류 저지 결의안’ 부결

    충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저지 결의안’ 본회의 상정을 부결한 국민의힘 도의원들에게 유감을 표했다. 충남도의회는 지난달 27일 오전 9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저지 및 국민안전과 해양생태계 보호대책 …

    당진시대
  10.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재점화된 당진 ‘핵발전소’ 논란 일파만파

    …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 “탈(脫)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는 전 정부 얘기고, 지금은 원전을 복원하고, 특히 소형모듈원전(SMR)으로 간다는 것”이라며 “당진지역의 발전소와 제철소에서 나오는 탄소를 해결하는 문제는 역시 수소로 가지만, 방향은 …

  11. 2022.04.0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 원전 건설’ 시민 가슴에 대못 박는 망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당진시의원(윤명수, 임종억, 최연숙, 김기재, 조상연, 김명진)이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의 ‘소형모듈원자로(SMR) 당진 건설’ 발언을 규탄했다. 지난 1일 당진시의원들은 당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12. 2021.0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석미화 한베평화재단 사무처장응답하라 1999

    …지역언론연대가 출범한 후 언론개혁운동을 활발히 하던 때이다. 당시 나는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간사였다. 그해 한국전쟁 시기 미군에 의한 노근리 민간인 학살이 AP통신에 보도되며 커다란 사회적 충격을 주었다. 당시 월간 <말>지 기자였던 오연호 기자의 책…

    당진시대
  13. 2020.12.14 · 환경·안전 · 박경미

    “세월호 참사 진상 제대로 밝혀라”

    …한의 제약을 해소하는 내용을 담은 사회적참사특별법 개정이 필요하다”며 “정부는 국정원·군 등 세월호 관련 기록과 관련자에 대한 정보를 제한 없이 공개하고, 여야는 정파적 이해득실을 따지지 말고 협력해 세월호 참사를 제대로 조사할 수 있도록 대통령기록물…

  14. 2020.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쓰레기 매립장 반대…해수유통 해야”

    더불어민주당 한광희 예비후보가 지난 13일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 예비후보는 “지난 세 번의 선거에서 컷오프를 당한 아픔에도 불구하고 다시 출마를 결심했다”며 “도전자가 있으면 경선을 하기로 민주당의…

  15.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정부, 라돈침대 사태에 책임 가져야

    …아보기 위해 당진항지원센터에 문의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들어서라고 한다. 정부는 문제가 된 라돈 침대에 대한 무한책임이 있다. 당초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은 침대에 모나자이트와 같은 방사선물질을 도포해 음이온을 발생시키는 기능에 대한 특허를 내줬고 한국표…

    당진시대
  16. 2017.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햇빛발전이 희망이다”

    …가나 지자체가 에너지 주권자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여전히 에너지정책은 정부가 주도하는 독재 체제로 머물러 있다. 에너지 민주주의는 지역주민들이 연대하고 시민들 스스로 에너지 생산자가 되는 데서 시작한다. 또한 공유경제인 사회적경제가 이를 담당해야 한…

  17.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SK발전소 승인한 산자부 감사해야”

    …책임과 의무를 저버리고 대기업 편에 서서 석탄화력발전소 승인을 강행하는 정부를 감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이번 승인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법적 요건을 충족한 경우 승인은 불가피하다”며 “사실상 정부 재량권은 없다”고 밝힌 것에 대해 “산업…

  18.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촛불시민혁명 이제부터 시작이다김희봉 박근혜퇴진 당진비상행동 공동대표

    …이 아닌 10%의 특권층을 위한 새누리당 친 재벌정책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돌봐야할 헌법적 책무를 잊고 304명의 생명이 바다 속에서 죽어가도 그 어떤 대책도 마련하지 않았고, 책임도 지지 않았다. 반면 사내유보금 700조 원…

    당진시대
  19. 2016.12.02 · 환경·안전 · 이영민

    ■국정농단 규탄 민중총궐기 동행취재“가자 광화문으로”

    …화를 반대하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김동길 전교조 당진시지회장은 “현 정부에 대한 신뢰가 나락으로 떨어진 가운데 집필진조차 명확하지 않은 국정교과서의 출판을 반대한다”며 “시민들이 더욱 답합해 기득권의 힘으로만 막을 수 없도록 국민의 힘을 보여줘야 …

  20.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김홍장 시장 인터뷰“대기환경 오염 이대로는 안 된다”

    … 당진의 주인은 당진시민이다. 당진시민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정부는 법으로만 제한하며 일방적으로 따라오기만을 강요한다. 단순히 변환소 건축 문제만이 아니다. 지방자치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는 문제다. 정부는 지금 과거 독재 정권에서나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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