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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소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기간
1993—2026

61건 · '발전소 송전선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진보당 김진숙 예비후보

    …대변하는 ‘진짜 일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당진 시민들은 전국 최대 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로 희생을 감내해 왔지만, 그에 걸맞은 보상은 없었다. 아이가 밤에 아파도 타 도시로 원정 진료를 가야 하는 현실은 정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2.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 환경단체 “지방선거 공약에 기후환경 정책 반영해야”

    …고 “충남은 전국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지역이자 대기오염, 송전선로, 폐기물 집중 문제까지 떠안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후환경 의제를 핵심 공약으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유종준 충남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의 사회…

  3. 2026.03.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청양~고덕 345kV 송전선로 건설 전면 재검토 촉구

    …선호 의원은 지난 26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청양~고덕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의 일방적인 에너지 정책에 강력히 제동을 걸었다. 김 의원은 "정부와 한전이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

  4.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한전 8년 갈등 ‘조정 타결’…남은 과제는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5. 2024.11.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승소'하고, 한전이 '패소' 했다

    …원에 청구한 내용이다. 한전은 GS EPS(주)와 협약 후 GS EPS 발전소 부지 내에 개착식 전력구 및 직경 9m, 깊이 60m의 수직구를 설치했고 도로부지와 녹지부지에 당진시로부터 도로점용허가와 녹지점용허가를 득한 후 TBM터널, 개착식 전력구,…

  6. 2023.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소형모듈원자를 왜 당진에?…정부 입장 밝혀야”

    … 지역공약 지원간담회에서 오정근 지역공약 이행지원 특별위원장이 석탄화력 발전소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자로 도입을 거론했다. 오정근 위원장은 현 정부의 핵심 인사로 꼽혀, 결국 정부가 당진에 소형모듈원자로를 당진에 설치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 아니냐는 논란…

  7.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물이 서식하고 있는 이곳에 한전은 불법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고압 송전선로가 설치되면 전자파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는 물론이고, 이곳을 찾는 수백만 마리의 겨울철새와 야생생물의 보금자리도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소들섬처럼 생태적 …

  8.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고려시대의 향, 소, 부곡민들과 다르지 않다.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당진시청 현관 앞에 당진시민들이 천막을 두 번째로 설치하고 농성 중이다. 두 번째 농성을 펼친 지 어느덧 100일을 앞두고 있다. 당진시민들…

  9.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주면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이계 대표는 “당진지역 주민들은 이미 발전소만으로도 큰 희생을 하고 있다”며 “게다가 고압 송전철탑 526기가 꽂히는 동안 많은 피해를 받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더 이상의 철탑은 안 된다”면서 “이번 무기한 천막 …

  10.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제철 주위에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산림청과 조율 중이다. 한편 당진화력발전소 1~4호기를 조기에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계속해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개선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 이인수 당진시에너지센터장: 당진시는 기후위기로 인한 리스크가 …

  11.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 변경해야”

    … 있으니, 도로를 확장해 달라. 이덕기 우강면개발위원장: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부장리~신촌리~소들섬~아산)에도 철탑이 설치될 예정이다. 노선을 변경하고 지중화를 요구한다. 당진시송전선로‧발전소범시민대책위원회…

  12. 2019.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8년간 투쟁의 기록 책으로 발간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SK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를 기념하며 8년 간의 투쟁과정을 기록한 백서 <검은 하늘에서 만난 희망여정>을 출간했다. 대책위는 지난 7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출…

  13.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기업들은 지반침하의 원인으로 GS EPS 인근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력구(송전선로)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 지난 1월 초 한전과 당진시에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한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행정의 미온적인 대처로, 지반침하로 인한 이상 현상은 더욱 심화돼 왔다.…

  14.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도 안됐는데 공사 강행…한전 규탄!”

    북당진-신탕정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신평면 매산리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26일 주민들은 매산리 송전선로 건설현장에서 집회를 시작해 신평면행정복지센터(신평면사무소)까지 …

  15.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신상 및 공약 비교·분석 항만·문화예술 공약 미흡…경제·복지 공약 공들여

    …> 참신한 공약은 아니라는 평가다. [농축수산업 분야] 김홍장·오성환 “발전소 폐열 활용” 이철수 “청년·여성·귀농귀촌 지원” 김홍장 후보의 경우 민선6기에서 진행해온 당진형 3농 혁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민선5기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시작…

  16.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탑 없애는 방향으로 에너지 정책 추진”

    …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백 장관은 전국 최초로 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당진시를 방문했다. 이날 백 장관은 산업 및 발전업계의 미세먼지 감축방안과 관련한 지역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당진화력을 방문…

  17.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결국 LNG 전환키로지역주민들의 목소리 정부정책 바꿨다

    …부화력부터 에코파워까지…8년 간의 기록 2009년 12월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부지 확보를 위해 공유수면 매립을 위한 사전환경성검토 신청서 대산지방해양항만청에 제출. 2010년 1월 동부건설이 석문면 교로리 당진화력발전소와 왜목마을 관광지 사이에 석탄…

    당진시대
  18. 2017.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역현안 해결 기대감 상승

    …. 당진 현안이 곧 국가 정책 현재 당진이 안고 있는 주요현안은 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증설과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 그리고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 정부까지 이어진 수도권 규제 완화로 석문산단을 비롯한 지역의 산업단지에 기업 입주가 거의 이뤄…

    당진시대
  19.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새 정부에서 논의해야”

    환경운동연합이 당진에코파워 등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대선 후보자들의 입장을 물은 가운데, 문재인,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는 신규 석탄화력발전소는 새 정부에서 처리방안을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답한 반면 홍준표 후보는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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