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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소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1건
기간
1993—2026

211건 · '발전소 송전선로' · 최근 기사부터1 / 11쪽

  1. 2026.09.21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당진에” 법안 발의

    …는 환경부담과 함께, 지역 곳곳을 가로지르는 고압송전탑 500기 이상과 송전선로 등 국가 전력공급에 따른 부담을 감내해 왔다. 특히 당진발전본부는 한국동서발전 전체 발전설비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발전소지만, 한국동서발전 본사는 울산에 있다. …

  2.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지난 8월 20일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의 고용 불안과 경제적 충격에 대응할 법적 근거가 국가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뜻깊…

  3.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⑤ 충남은 왜 전력 통로인가 “당진이 생산한 전기, 당진의 미래로”

    … 당진은 오랜 기간 대한민국 전력 생산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지역에 남았고 생산된 전기의 혜택은 수도권으로 향했다는 지적도 이어져 왔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

  4.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편집자주> 당진은 오랜 시간 국가 전력 공급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발전소는 지역에 들어섰지만 생산된 전기는 수도권으로 보내졌고, 그 과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

  5.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6.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7. 2026.04.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①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악몽 되살아나나…송전선로 또 세운다

    …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8.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진보당 김진숙 예비후보

    …대변하는 ‘진짜 일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당진 시민들은 전국 최대 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로 희생을 감내해 왔지만, 그에 걸맞은 보상은 없었다. 아이가 밤에 아파도 타 도시로 원정 진료를 가야 하는 현실은 정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9.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 환경단체 “지방선거 공약에 기후환경 정책 반영해야”

    …고 “충남은 전국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지역이자 대기오염, 송전선로, 폐기물 집중 문제까지 떠안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후환경 의제를 핵심 공약으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유종준 충남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의 사회…

  10. 2026.03.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청양~고덕 345kV 송전선로 건설 전면 재검토 촉구

    …선호 의원은 지난 26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청양~고덕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의 일방적인 에너지 정책에 강력히 제동을 걸었다. 김 의원은 "정부와 한전이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

  11.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한전 8년 갈등 ‘조정 타결’…남은 과제는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12.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지역사회 대응방안 2. 태안지역을 가다 3. 충남도와 정치권에서는 4. 철거가 진행된 독일 이벤뷔렌 무연탄발전소 5. 독일 민덴지역의 하이덴 발전소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

  13. 202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준공식 개최

    국내 최장기 송전망 지연 사업으 로 불려온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가 21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2003년 사업에 착수 해, 2014년에 공사를 시작한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송전이 시작됐 고, 지난 2일 준공식을 끝으로 공식 …

  14. 2024.11.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승소'하고, 한전이 '패소' 했다

    …원에 청구한 내용이다. 한전은 GS EPS(주)와 협약 후 GS EPS 발전소 부지 내에 개착식 전력구 및 직경 9m, 깊이 60m의 수직구를 설치했고 도로부지와 녹지부지에 당진시로부터 도로점용허가와 녹지점용허가를 득한 후 TBM터널, 개착식 전력구,…

  15. 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한 발 더

    …끌어 올 수 있을 것이다. 이로 인한 많은 이익이 예상된다. 당진은 화력발전소가 폐쇄된다고 해도 이미 송전선로를 가지고 있기에, 신재생 에너지를 원활하게 보급할 수 있다. 이는 다른 지역에서는 할 수 없는 당진시만의 차별점이다.” [토론 발표] 김명진…

  16.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 피해 최소화 위해 노력” 당진환경운동연합은 ‘345kV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송전선로 투쟁이 시작된 2005년부터 당진군과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와 함께 현대제철 선로를 활용한 우회 대안노선을 제시하며 한전…

  17. 2023.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소형모듈원자를 왜 당진에?…정부 입장 밝혀야”

    … 지역공약 지원간담회에서 오정근 지역공약 이행지원 특별위원장이 석탄화력 발전소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자로 도입을 거론했다. 오정근 위원장은 현 정부의 핵심 인사로 꼽혀, 결국 정부가 당진에 소형모듈원자로를 당진에 설치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 아니냐는 논란…

  18.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물이 서식하고 있는 이곳에 한전은 불법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고압 송전선로가 설치되면 전자파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는 물론이고, 이곳을 찾는 수백만 마리의 겨울철새와 야생생물의 보금자리도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소들섬처럼 생태적 …

  19.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고려시대의 향, 소, 부곡민들과 다르지 않다.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당진시청 현관 앞에 당진시민들이 천막을 두 번째로 설치하고 농성 중이다. 두 번째 농성을 펼친 지 어느덧 100일을 앞두고 있다. 당진시민들…

  20. 2022.05.23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인근 송전선로 전자파 측정 등 추진

    …간환경감시센터의 운영성과를 공유했다.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화력발전소 주변 지역의 환경보전과 감시를 위한 기구로 2019년 3월 전국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3년째 운영되고 있다. 지난 16일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열린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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