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연도
2015년

106건 · '배우'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공간의 재발견

    …시민들과 함께 하는 소통의 공간이 됐으면 한다. ·이현정 작가: 만들고 배우고 판매하는 아뜰리에, 당진시민들이 더 많이 배우고 수공예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정은회 작가: 만들고 배우고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

  2.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평등하고 원만하고 소중한 존재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

    …이를 미워하지도 않으며, 경륜이 높은 이를 소중히 여기지도 않고, 처음 배우는 이를 업신여기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모두는 평등하고 원만하고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유형무형의 모든 가치는 소중하고 남이 가진 모든 것은 하잘 것없고…

    당진시대
  3.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재밌게 베트남·중국·한국 배웠어요”

    …복궁, 국회의사당, 국립중앙어린이박물관 등을 방문해 직접 역사를 익히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강의는 안지은(베트남), 이란송(중국), 유혜정(한국사) 강사가 맡았다. 특히 베트남과 중국 과목을 맡은 안지은, 이란송 강사는 다문화이주여성으로 자국…

  4.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 우수사례로 수상한 서야고등학교 2학년 고예진“신뢰받는 상담사가 되고 싶어요”

    …주고 싶다는 마음에 사회복지사를 꿈꿨다. 하지만 상담을 받고 또 상담을 배우고, 누군가를 상담으로 도움을 줄 때에 보람을 얻었다. 예진 학생은 ‘신뢰 받는 상담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소극적이라던 성격이 빛을 발했다. 먼저 앞서 말하기…

  5. 2015.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겨울학당

    …서 이뤄지는 초등학생 산사학당은 산사에서 단체생활을 통해 소통과 배려를 배우고, 명상훈련으로 성취의 힘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자 개최된다. 또한 중학생 희망학당에서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으로 미래를 설계하자>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진로를 점검하는 시…

    당진시대
  6. 2015.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대·고려대·순천향대 의예과 합격

    …를 시작으로 PD까지 꿈을 키운 신애 학생은 인류학과의 영상인류학 등을 배우고 싶어 서울대 인류학과를 지원했다. 하지만 현재 순천향대 의예과와 고려대 통계학과도 동시에 합격한 만큼 신중히 입학할 과를 고민하고 있다. 부모님께 고마워 신애 학생은 “부모…

  7.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명숙 우리가락보존회장 ·전선아 연출기획자‘국악여행’함께 하는 예술인 모녀

    …은 어린 나이에 국악의 매력에 빠졌다. 그래서 중·고등학생 때 판소리를 배우기도 했다. 당시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몰래 창극을 보러 극장에 가기도 했다. 또 용돈을 모아 장구를 구매한 적도 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가 거세지자 원하던 국악을 포기…

  8.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밌는 운동 즐거운 인생 ‘긍정 팍팍’읍내동 신화이종격투기 박완규 관장

    …, 다모, 선덕여왕 등 굵직한 드라마까지 무술신을 맡아 종횡무진 했다.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뮤지컬 카르마에서는 무술지도에 연기까지 도맡았다. 박완규 관장은 “무릎 상태가 좋은 건 아니었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오히려 삶을 버텨내는 힘이 됐…

  9.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올 한해 활동성과 발표

    …t)·손(Hand)·건강(Health)의 이념을 바탕으로 농심(農心)을 배우는 청소년단체다.

    당진시대
  10.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빚으며 소통해요”

    … 전시는 주전자를 통해 수강생들의 마음을 표현한다. 민 작가는 “기법을 배우고 난 뒤 수강생 스스로 구상한 작품을 흙으로 만든다”며 “우리나라 도예문화가 중심이 되지만 서로의 문화를 교류할 수 있게끔 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도자기를 만들면서 …

  11. 2015.11.27 · 문화·교육 · 임아연

    “교육하고 소통하며 어려움 극복”

    … 한우농가의 대화가 진행됐으며, 한우를 기르는 축산 농민들은 축산기술을 배우는 한편 김 시장에게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홍장 시장은 “축산업 발전을 위해 축산 농가에서는 분뇨처리시설 등을 잘 관리해 이웃 주민들의 부정적인 인식…

  12.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우승’

    …이 전부였다. 하지만 학생들은 인터넷과 유투브 동영상 등을 통해 스스로 배우는가 한편, 학생들끼리 모여 연습을 이어 나갔다. 지난해 소프트볼이 익숙치 않았던 가운데 도대회에 출전했으며 온양여고에 패해 2등을 기록했다. 또 전국여성체육대회에서 초등학생과…

  13.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씨가 성실히 공부한 만큼 아이들도 역사를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아 역사도 배우고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라고 말한다. 두 달 전 그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을 아이들과 방문하기 위해 <20년간의 수요일>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14.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 됐다. 죽음을 가르치다 죽음에 대한 강좌 및 세미나, 워크숍이 있다면 배우기 위해 어디든 갔다. 그 당시는 죽음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전부이기에 죽음을 입으로 꺼내지도 못했다. 그냥 공부만 했다. 그러다 한서대학교 대학원에서 노년학 박사를 취득하고…

  15. 2015.11.27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플룻 부는 트레이너 혜진 씨

    …. 그의 꿈은 음악 교사였다. 신평면 출신으로 초등학교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과의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피아노를 배우던 중 우연한 기회로 ‘플룻’을 접했다. 중학교 1학년 당시 교회 지휘자로 봉사하던 류효종 은사로부터 플롯을 취미 삼아 배우던 …

  16.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성학 필 색소폰클럽 원장"못말리는 색소폰 사랑"

    … 이후 색소폰 붐이 일자 색소폰의 매력에 푹 빠졌다. 없는 형편이었지만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색소폰을 배웠다. 이후 서울에서 야마하 대리점을 운영하는 고향 친구가 당진에 있는 문화예술학교에서 색소폰 강사를 모집한다고 알려줘 오디션을 보고 올해 3…

  17.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다윗어린이집 국호정 원장“문화예술 소식 ‘미리’ 알려주세요”

    …기쁨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국 원장은 어린이들에게 배우는 기쁨과 성취감을 가르치고, 지식을 전달하기보다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레지오에밀리아’교육법을 실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자긍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

  18. 2015.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한시] 燈火可親(등불가친)

    …의 마음이다. 長夜讀書溫故樂 (장야독서온고락) 긴 밤에 독서하여 옛것을 배우는 것이 즐거움인데 鷄窓照月一宵深 (계창조월일소심) 서창에 달빛이 비쳐 한 밤이 깊어진다. “들에는 오곡백과가 무르익고 산에는 붉은 단풍이 봄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일 년 중 가…

    당진시대
  19.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대학수능시험 이대로 좋은가

    …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도입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현재 수능시험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괴리가 너무 커서 오히려 과외와 재수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해방 직후부터 1953년까지 시행된 대입제도는 사실상 대학에 맡겨둔 자율체제였다. 진학자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