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5년

13건 · '보는'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특별한 영화로 돌아본 복지관 10년

    …지사가 복지관의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며 네 차례의 이전 과정을 따라가 보는 내용이다. 이어 감사장 수여와 우수직원 표창이 진행된 후 이건일 관장이 지난 10년의 성과와 향후 방향을 발표했다. 이 관장은 복지관의 미션과 ‘우리마을 행복지수 향상’, ‘…

  2. 2025.11.13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한 번의 패배도, 한 방울의 땀도 모두가 성장의 기록이 되는 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신평중 축구부 선수들! 승패보다 값진 것은 끝까지 달리는 마음. 당진 신평중 축구부가 2025년, 새로운 목표를 향해 뜁니다. 그들의 뜨거운 도전, 지금 시작합니다.…

  3. 2025.10.02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가을밤, 삽교호 하늘이 별빛으로 물들었습니다 ✨ 수백 대의 드론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라이트쇼!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와~” 탄성을 지르며 감동을 나눴습니다. 당진의 밤을 빛낸 특별한 순간, 스마트한 도전과 문화의 힘이 만난 당진 삽교호 드론라이트쇼 …

  4. 2025.09.26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도자기를 굽던 마을, 사기소(沙器所). 그 이름처럼 흙과 불로 삶을 이어가던 마을의 흔적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옛날엔 물고기 잡아 어죽을 끓여 나눠 먹고, 경로당에선 함께 밥을 지어 웃음꽃을 피웠던 곳. 또 배운 적 없던 글씨를 뒤늦게 익혀 책을 …

  5. 2025.09.19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미래 교통이 당진에서 먼저 달립니다! 당진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현장, 직접 타본 시민들의 반응은?! 편리함을 넘어,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를 열고 있는 당진시의 도전! 지금 당진 알림마당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주민들의 소풍터이자, 바다를 가로지르…

  6.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그림이 잘 그린 것 같았다. 돈이 없어서 극장에 들어가지 못해도 간판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볼거리였다”고 심명보 사무국장은 추억했다. 양조장과 은행까지, 경제력의 상징 합덕 양조장도 이 근처에서는 가장 잘 됐다. 장날이면 막걸리를 마시러 오는 사람들로…

  7. 2025.07.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200억,기부금호수공원투입송산 ‧송악 지역주민 반발

    …표와 협의한 것”이라며 “호수공원에 투입된다고 송산‧ 송악이 소외됐다고 보는 건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확정된 협약인가? “현대제철의 의지는 확인” 그러나 200억 원에 대한 기부금 지급 확정은 민선 7기나 민선 8기에서 공식적인 체 결이 없는 것으…

  8. 2025.05.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버이날 효잔치 및 상반기 보호자 간담회

    …한 김종선 별나라 어린이집 원장은 “오늘 어르신들을 뵈니 천사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라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함께 다시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2부 행사로는 유양희 원장이 직접 주재한 보호자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시에서 시범 운영 중인…

  9. 2025.04.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립요양원 어르신들과 함께한 신문 읽기신문이 눈과 귀가 되는 시간

    …이 실린 것을 보시고 어르신들이 반가워했다. 주로 사진이나 제목 위주로 보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립요양원은 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립 요양시설로, 현재 약 125여 명의 어르신들이 지내고…

  10.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산자락 속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

  11.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줍고 꽃을 심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할 때, 마을이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며 “새벽에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돌아오면 하루가 기분 좋게 시작된다”고 말했다. 또한 “열무를 직접 심어서 김치도 담그고 맞춤복지센터를 통한 김치 나눔 행…

  12.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 전미영 “돌봄의 가치는 무엇인가”

    … 태어나 누구의 돌봄이 없이는 생명을 유지 할 수 없고, 또 누군가를 돌보는 인생의 과업을 감당하고 내가 생을 마감하는 순간에는 또 누구의 돌봄과 수고가 필요하지 않은가! 그래서 우리가 종사하고 있는 아이돌봄지원사업도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국가사업으로…

  13.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삶과 배움의 중심에 ‘마을’이 있다 전종훈 충남마을교육공동체포럼 대표

    …움터로 삼아 마을과 관계를 맺으면서 학습하고 성장하며 극복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 해답은 ’마을교육‘이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이 말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속담으로서 한 아이가 온전하게 성장하도록 돌보고 가르치는 일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