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이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6년

22건 · '보이지 않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 위태롭다. 어른들이 보기엔 영글지 않은 꽃망울처럼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이지만, 대학 졸업을 앞둔 20대는 앞으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취업 걱정에 앞날은 보이지 않고 막막하기만 하다. 은지 씨도 마찬가지였다. 지독한 경쟁 속에서 남들보…

  2. 201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홍기후 당진시의원첫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며

    … 정확하게 지적해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 의회 내부에서는 의원들 간의 보이지 않는 경쟁이 이루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행정사무감사는 1년간 의정활동의 결실을 거두는 기간이며, ‘지방의회의 꽃’이라고 말한다. 행정사무감사의 실적에 따라 의원들이 시민에…

    당진시대
  3.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엄마가 행복해야 아빠도 행복합니다

    …필요성과 당위성은 외치고 있지만 이를 위한 실효성 있는 구체적인 대안은 보이지 않는 것 같다. 혹자는 ‘가정이 균형지게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가야 하는 책임을 진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책임자가 너무 여성의 편을 들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항의할 수도…

    당진시대
  4. 2016.10.28 · 정책·행정 · 이영민

    물동량 동선 파악·부지 활용방안 논의

    …가곡리(D) 중 국가항만배후단지개발 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C와 D를 후보지에서 제외했다. 한편 A후보지의 경우 서해대교 인근에 위치해 있어 개발이 제한적이라는 이유로 후보지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물동량을 …

  5. 201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역사회와 위기대응 역량

    고대하던 가을이 돌아왔지만 선뜻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견디기 힘들었던 지난여름 폭염의 잔해가 아직 몸 속 어딘가에 남아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맑고 쾌적한 가을 날씨를 즐길 여유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드문 탓이기도 하다. 뉴스를 통해 접하는 세상은 청…

    당진시대
  6.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할까? 또 걷기 힘든 다리는? 이것뿐이랴. 눈은 이제 가물거려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그 맛있는 천하의 음식을 앞에 두고도 이제 이가 말을 듣지 않아 먹는 것 조차 힘들다. 아! 인생의 허무함. 하지만 이렇게 된 것이 훌륭하게 인생을 살아 온 훈장이…

    당진시대
  7.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구름이는 또래 친구들에 대한 잦은 폭력과 욕설에, 한번 울면 잘 그치지 않는 고집이 있었다. 또 말도 잘 듣지 않아 오직 자신을 돌봐주는, 자신보다 힘이 세다고 생각하는 남자 선생님의 말만 듣는다고 한다. 민망할 정도의 경계의 눈빛으로 뚫어져라 나를 …

    당진시대
  8. 2016.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코파워 찬성 단체명 무단 사용

    … 담은 피켓을 들고 서 있었던 가운데, 일부 주민들은 “석문면 주민으로 보이지 않는 처음 보는 사람들이 당진에코파워 건설을 찬성한다는 피켓을 들고 있었다”며 “‘알바’를 고용해 주민들이 모두 찬성하는 것처럼 국회의원들에게 보여준 게 아니냐”며 의혹을 …

  9.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 토박이 복서 이찬 선수(부 이상훈, 모 안현화)도전하는 청년…“맞는 건 두렵지 않다”

    … 거리를 주지 않고 간격을 벌려 잽을 구사하는 복서)에게 불리한 모습을 보이지만 이찬 선수는 “어떤 선수와 대면해도 괜찮다”며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가슴에 태극기 달고 싶어요” 얼마 전 이 선수에게 태릉선수촌에서…

  10. 2016.07.05 · 인물·동정 · 한수미

    권오환 회장 취임

    …럽을 통해 풍성한 열매가 맺힐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아직도 주변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을 발굴해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권 회장은 “클럽 발전과 봉사의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위원장의 역할이 중요…

  11. 2016.06.18 · 지역사회 · 장재광 시민기자

    유명무실한 장애인 화장실

    …자 장애인 화장실은 가득 찬 청소도구와 기타 위생용품들로 발 딛을 틈이 보이지 않는다. 화장실 문 앞 장애인화장실 표시를 무색하게 만든다. 여자 장애인 화장실 또한 사정은 마찬가지다. 자물쇠로 굳게 닫혀 있어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과연 장애인들이…

  12.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은 제2의 고향”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8 재당호남향우회

    …니인터뷰 천정순 회장 “지역 발전과 함께할 것” “예전엔 이주민에 대한 보이지 않는 차별로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향우들도 지역공동체의 한 구성원으로 잘 정착해 함께하고 있죠. 향우들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입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당진은 …

  13.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왜냐하면 그 침대에는 침대의 길이를 조절하는 보이지 않는 장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의 이야기는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 기준이 되고 그 기준과 다른 생각은 무조건 틀리다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

  14. 2016.05.01 · 산업·경제 · 한수미

    2016년 당진시 장애인일자리 박람회장애인 취업의 문을 열다

    … 취업의 문을 두드리려 해도 기회의 발판마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앞이 보이지 않고 소리를 듣지 못해서, 혹은 몸이 제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애인에게 취업은 언제나 멀리에 있었다. 하지만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장애인 일자리 박…

  15. 2016.04.10 · 정책·행정 · 최종길

    4.13 총선에 부쳐신명나는 정치를 보고싶다

    … 하지만 지난 선거처럼 어느 한쪽으로 쏠림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우선 2014년도 지방선거 당시와 마찬가지로 새누리당의 경선 후유증은 해결되지 못하고 경쟁후보 캠프에 있던 지지자들이 적지 않게 야권진영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

    당진시대
  16. 2016.03.26 · 산업·경제 · 김예나

    이것만은 해결하자 8 관광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관광지 많지만 갈 곳은 없다”

    …족이다. 군에서 시로 승격됐지만 문화관광에 있어서는 특별히 나아진 점이 보이지 않는다. 해가 가장 먼저 뜨고 먼저 지는 마을로 이름을 알린 왜목마을은 지난해 김승진 선장이 왜목마을을 시작으로 요트 세계일주를 마치고 돌아와, 전국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

    당진시대
  17. 201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송영팔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회장예비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

    … 소통하려 노력한다. 불편한 소통은 독재이며 맹종을 강조한다. 소통하지 않는 리더는 정의롭지 못하다. 정의가 없으면 나서지 말아야 한다. 정의롭지 못한 리더는 정의를 위장한 독선의 보수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은 소통의 상호작용이 있…

    당진시대
  18. 2016.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구자흥 당진시 홍보정보담당관 자기 PR시대, 공직자도 홍보의 중요성 인식해야

    …핑계로 홍보는 뒷전으로 미루기 일쑤고 기자들이 취재를 요청하는 경우에도 보이지 않는 벽을 쌓고 소극적으로 임하는 경우가 왕왕 있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시민들은 우리 당진시가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만 제한적…

    당진시대
  19. 2016.02.05 · 인물·동정 · 한수미

    김정곤 회장 취임

    …삼진 총무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병수 이임회장은 “봉사는 현실에서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찾아내고 안아줘야 더욱 가치있는 것”이라며 “사랑이 없는 봉사는 봉사의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 덕분에 지난 2년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