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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부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부부의 작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 김재진(89) 어르신은 과거 반촌리의 생활상에 대해 자급자족에 가까운 작은 시골마을로 기억하고 있다. 김재진 어르신은 “과거 마을 주민들은 보리와 콩, 밀을 경작하며 살림을 꾸렸고, 아이들은 오룡산 밑에 위치한 강습소를 다니거나 먼 길을 걸어 초등학…

  2.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5월 21일은 ‘둘(2)이 하나(1)이 된다’는 의미를 담은 부부의 날. 건강한 가정이 사회의 초석이라는 취지에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 뜻깊은 날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함께 봉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3.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5일)’을 시작으로, 늘 퍼주시기만 하는 부모들도 이날만큼은 자식들에게 작은 기대를 하는 ‘어버이날(8일)’, 그리고 가슴으로 낳은 사랑으로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입양의 날’(11일), 만 19세가 된 이들을 축하하는 ‘성년의날(20일)’, 둘이 …

  4.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머리카락 희끗한 한 할머니가 보행보조기를 밀며 이기영·손주희 부부의 집으로 향했다. 이 모습을 본 이 씨 부부는 “마실 나오셨나 보네요”라며 할머니에게 반갑게 손인사를 건네고, 할머니는 자연스레 이들 집 문 앞에 걸터 앉아 한숨 돌린다. 이 씨 부부가…

  5.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판도, 판매하고 있는 물건이 밖에서 보이지도 않는다. ‘담배’라고 적힌 작은 팻말을 보고 이곳이 담배가게임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다.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용수오복(龍輸五福), 호축삼재(虎逐三災)라고 쓰여진 입춘방이 문에 붙여 있…

  6.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세월을 말해주고 있다. 1942년생인 …

  7.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석문면 삼봉3리 방남옥 씨“당진의 한 주 소식이 궁금해요”

    …네요. 하지만 제가 살아온 삶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습니다. 지금은 저희 부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여유를 갖고 살고 있습니다.” 한편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방 씨는 읍·면·동 단위의 작은 소식까지도 기사로 다루는 당진시대를 ‘볼거리…

  8.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움 받은 만큼 도움 되고 싶어요”

    …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지난달 27일 탈북민을 위한 합동 결혼식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고,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를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이들 부부는 “탈북민센터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당진 정착에 필요한 많은 안내를 받았다…

  9.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7 밝은사회당진클럽“사랑의 보금자리로 새 삶 전해요”

    … 사회봉사단체다. 이들은 우리 지역의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자는 마음에서 작은 봉사부터 시작해 왔다. 이들이 뿌린 사랑의 열매는 지역 곳곳으로 퍼졌고, 사랑을 받은 이웃들이 자활을 하며 꽃을 활짝 피어내고 있다. 밝은사회당진클럽은 결식아동 돕기부터 시작…

    당진시대
  10.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 신현근·이선희 부부

    …도 직접 만든다. 배추, 고추, 상추 역시 직접 농사를 짓거나음식점 뒤 작은 텃밭에서 유기농으로 길러 손님 상에 오른다. 한편, 소우리굼터의 신현근·이선희 부부의 금슬도 이미 동네에 소문이 자자하다. 동네 선후배 사이로 만나 연애를 거쳐 아내 이선희 …

  11.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은은한 묵향이 집안 가득한 허두회·방계자 부부의 집. 붓글씨가 취미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의 작품이 집안 곳곳에 가득하다. 병풍에 써 내려간 작품을 직접 설명하며 서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요즘엔 잠시 취미생활 접고 있지만 여유가 …

  12. 2013.1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지관 노부부 친목증진 프로그램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은 어르신 부부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친목 증진 프로그 램을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운영했다. 나 자신을 바로보고 나의 성격을 찾아가기 위한 애니어그램, 어려운 애정표현을 쉽고 재치 …

    당진시대
  13.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편집자주] 5일 어린이날부터 8일 어버이날, 15일 가정의날, 21일 부부의날까지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

  14.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7) - 사단법인 당진가족상담센터] “마음의 상처도 정기검진이 필요해요”

    …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담소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작은 문제라도 해결방안을 모색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부부 문제의 경우에는 자녀의 문제, 가정 전체의 문제로 직결되기 때문에 상담을 통해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방안…

  15.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다. 매 시간마다 인터뷰가 잡혀 있는 기자의 일정 탓도 있었지만 신 씨 부부의 일정도 못지않았다. 일주일에 이틀은 남편인 신 씨가 가입해 있는 매실영농조합 사무실에 상근하며 업무를 본다. 화요일에는 부부가 함께 수지침봉사단활동을 하는 날이고, 금요일에…

  16. 2006.03.13 · 지역사회 · 이희철

    딸기향 타고 봄기운 솔솔~~, “긴말 필요 없고, 자 하나 먹어볼텨?”

    봄비가 내리고 겨우내 움츠렸던 초목과 작은 생명들이 따스한 기운에 놀라 눈을 뜨는 계절이다. 바람은 아직 차갑고 햇빛은 땅을 덥히기에 모자란 감이 있지만 봄은 알게 모르게 다가오고 있다. 딸기 재배에 여념이 없는 박병석·남한숙 부부의 마음속에도 상큼한…

    당진시대
  17.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 속의 시름 잘라 버려요” - 석문면 초락도의 코스모스이용원 이만종씨

    … 결혼해 1년 후 매형의 소개로 초락도리로 이주했다고 한다. 울퉁불퉁한 작은 길을 따라 초가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던 당시 초락도에도 새마을바람이 불어왔다. 주민들은 힘을 모아 지붕을 개량하고 구들을 들어냈다. 이씨는 그때 개량한 이발소를 지금껏 쓰고 …

  18.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 건축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회원들이 많다고 한다. 결국 이홍선 할아버지 부부의 새집은 밝은사회 회원들이 자기 시간을 쪼개어 가며 삽을 들었던 시간, 생업을 잠시 미루고 허드렛일을 해야했던 땀방울들로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다. 레미콘도 못 오는 …

  19.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 불쑥 찾아온 손님에게 쑥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장고항 민박집’ 유씨부부의 손님에게 베푸는 남다른 정성과 배려는 이곳을 다녀간 사람들의 입 소문으로 아름아름 알려져 있다. 한번은 어떤 아들과 며느리가 중풍이 들어 거동이 불편한 노모와 함께 이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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