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내가 살고 있는 정미면 사관리는 고압 송전탑으로 인해 마을주민들의 걱정이 크다. 건강상의 문제는 물론 지가 하락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부시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지만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피해만을 남기며 진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분위기 있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내가 살고 있는 정미면 사관리는 고압 송전탑으로 인해 마을주민들의 걱정이 크다. 건강상의 문제는 물론 지가 하락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부시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지만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피해만을 남기며 진행…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여러분과 함께)라는 글씨만이 이곳이 성당임을 알리고 있다. 이국적인 분위기임에도 생경하기보다 동화 속으로 들어온 듯 포근한 느낌이다. 마을 안 깊숙이 농가들과 이웃해 있는 성당과 성지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세상의 변화에 순응하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것 같아요. 꽃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죠. 특별한 기념일이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때, 꽃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어요.” 다양한 애경사와 주변의 분위기를 만드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꽃이다.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해나루…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본 그는 일식을 배울 때 ‘의사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 듯, 우리는 살아있는 생선을 다루는 고귀한 직업’이라는 스승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일식의 아기자기한 매력이 좋아요. 하지만 가장 좋은 점은 제가 즐겁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가게의…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최근 인기 있는 음식으로 꼽히는 메뉴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메뉴 중 족발을 빼놓을 수 없다. 물론 평범한 족발이 아니다. 쫄깃하고 고소한 맛에 색다름을 더한 이색족발이다. 족발 열풍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바로 족발…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에 집중해야 한다. - 맛집 기사 관련해서 음식 사진 외에도 음식점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인테리어 등 다양한 사진이 필요하다. - 칼럼면의 다양한 필진 섭외로 독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발동기 수집가 이희양 씨 기사에서 발동기나…
2014.07.11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다. 단원들은 총 15명이다. 이들은 탄탄한 친목으로 연습 내내 화목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벧엘찬양대가 생기기 이전에 충청중앙교회에는 찬양대가 없어 신도들이 많이 아쉬워하며 찬양대가 생기길 기도해 왔다. 그러던 차에 정미란 권사가 교회에 오게 되면서 …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 특성을 고려해 주민 간 소통의 시간을 늘리고 주민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기 위해 주민들이 함께 노력해 왔다”며 “소통이 원활해지면서 삭막했던 아파트 분위기가 활기찬 공동체로 변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최우수 아름다운 아파트 선정에…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심훈의 <상록수>에 따라 지역명을 지은 상록구가 있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의 모델인 최용신은 일제강점기 농촌계몽운동을 이끌며 1931년 안산 본오동 천곡교회에 샘골야학당을 개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 안에’를 본 따 지은 이름이다. 여기에는 이영순 대표가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뜰’이라는 의미와 같이 이곳에서는 어머니가 지은 집밥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주 메뉴는 고소…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껴야 비로소 정상에서 맛보는 성취감이 완벽해 진다고 …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들에게는 애정 표현이다. 서로 알게 된지 4년 된 회원들은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헤윰아라는 순 한글로 '생각(지혜)의 바다'라는 뜻이다. 항상 회원들이 넓은 바다처럼 지혜롭게 살아가길 바라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다. 지난 2011년 결성된 헤…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얻어 만들어 졌다. 이때문의 셀 가족은 소규모의 성도들이 모여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셀 가족들은 처음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로마제국의 국교가 기독교가 되면서 교회들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셀 가족들은 풍족했던…
201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격으로 손님들에게 도자기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다솜도자기는 도자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도자기 화분을 하나씩 모으다 보니 화초들이 필요했고 올망졸망하고 관리하기 쉬운 다육식물에 빠지기 시작했다. 이 사장은 “큰 수익을 목적으로 다육식물을 판매시작 …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소한 우렁추어탕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곳에서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 중 하나로 돈가스가 있다. 돈가스는 단호박과 치즈가 들어가 두툼하고 푸짐하게 제공된다. 이승현 대표는 “여느 돈가스 전문점에 뒤지지 않는 맛”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주…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렴한 가격에 고급스런 양식을 맛 볼 수 있는 ‘죠인쉐프뉴욕’ 당진점이 지난달 25일 문을 열었다. 죠인쉐프뉴욕(Cho in Chef New York)은 뉴욕 지하철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빈티지한 느낌이 적절히 조화돼 있는 공간으로 남녀노소가 즐길 …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데 조금도 자라질 않느냐”고 물었고 잣나무는 농부에게 “내가 크면 옆에 있는 소나무가 내 가지에 치여 햇빛도 보지 못하고 고생할까 염려돼 크지 못 한다”고 답했다. 소나무 역시 농부의 질문에 같은 대답을 했고 이에 감동을 받은 농부는 두 나무의 뜻을 …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중심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주민들의 좌석이 배치돼 보다 편안하고 유연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철환 시장은 “선거를 앞두고 있어 ‘해주겠다’는 식의 선심성 발언을 할 수 없다”며 대부분의 건의사항에 “잘 알겠다”, “참고하겠다”는 식으로 답…
2014.01.0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구남매 캠핑바베큐는 야외에서 캠핑을 즐기는 듯한 분위기를 매장 안으로 들여 왔다. 테이블에서부터 의자, 각종 인테리어 소품까지 모두가 캠핑에서 가져온 아이템들이다. 특히 구남매 캠핑바베큐에서 판매하는 육류들은 한선숙, 가인홍 모…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열었다. 노래자랑과 함께 삼겹살을 비롯해 맛있는 음식이 무료로 제공됐다. 또한 봉화대에 불을 붙인 뒤에는 무고안녕 기원제를 지내며 면민들의 평안을 기원했다. 정미면 봉화산 새해 아침을 여는 봉화불 정미면 봉화산에서도 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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