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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비정규직 노동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3년

14건 · '비정규직 노동자'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정책·행정 · 김창연

    “비정규직 차량 내부주차 못해”

    현대제철 “내부 주차장 차량 수용 어려워”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주차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에 따르면 현대제철 내 출입이 가능한 차량은 정규직 차량에 한해서만 가능하며 현대자동차 외에 다른회사차…

  2.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 하십니까?” 한 대학생이 물었다. “불과 하루만의 파업으로 수천 명의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고, 대통령 탄핵소추권을 가진 국회의원이 사퇴하라고 한 말 한마디 죄로 제명이 운운되고, 시골 마을에는 고압 송전탑이 들어서 주민이 음독자살을 하고, 자본과 경…

    당진시대
  3. 2013.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1년에 9명 사망…‘노동자 무덤’

    …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는 “숨진 이 씨는 대체인력 없이 300℃가 넘는 고로 근처에서 장시간 일을 한 뒤 숨졌다”며 “유해한 노동조건과 과로로 인한 산재”라고 주장했다. 반면 현대제철 관계자…

    당진시대
  4. 2013.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협력업체에 산재사고 집중…대책 필요

    1년 동안 8명의 노동자가 숨지는 등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지역시민사회단체에서 현대제철의 안전사고 재발방지 대책마련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당진시민사회연대회의는 ‘현대제철 산재사고 방지 위한 특단의 조치 수립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하…

    당진시대
  5.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약자들의 행복추구권과 생존권부터 보호하라

    … 투쟁 현수막과 반대·저지 촉구 현수막을 발견하기 어렵지 않다. 과거엔 노동자 농민 영세자영업자들의 집단적 생존권보호 차원의 대응인 반면 최근엔 가진자들, 심지어는 대기업 재벌들도 행복추구권과 생존권이라며 집단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런 현상은 역대 정…

    당진시대
  6. 2013.11.01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노동자 무덤’인가”

    …이하 플랜트노조)가 지난달 31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C지구 정문 앞에서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규탄집회를 열었다. 플랜트노조원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등 충남지역 노동자들과 시민사회단체에서도 참…

  7. 2013.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재사망, 경영진과 관료를 처벌하라

    …5월 10일 새벽 2시경 현대제철 제3전로 보수공사중 전로안에서 5명의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현대제철기업살인충남대책위는 이번 사건의 원인이 현대제철의 무리한 공기단축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대책위는 5월 27일 현대제철 정몽구 회장을…

    당진시대
  8.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실무자 아닌 경영진 처벌 이뤄져야”

    …동연합, 플랜트노조 충남지부,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21일 당진 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집단 산재사망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는 지난 7월 고용노동부…

  9.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자본보다 노동이 존중돼야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하청노동자 다섯분이 가스질식으로 사망한 산재사건이 발생해 그 억울한 영혼이 구천을 맴돌고 있다. 또한 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대책위도 꾸렸다니 늦었지만 다행스런 일이다. 현대제철의 산재사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며 지역경…

    당진시대
  10. 2013.05.17 · 정책·행정 · 이선정

    “철저한 진상 규명위해 싸우겠다”

    … 수 밖에 없는 심야에 발생했다”며 “공기를 맞추기 위한 무리한 공사가 노동자들의 죽음을 부른 것”이라고 질타했다. 또 “현대제철은 시민사회단체들의 지속적인 지적에도 산재사고를 줄이기 위한 어떠한 가시적 대책도 수립하지 않았고 원청으로서의 책임을 회피…

    당진시대
  11. 2013.05.13 · 정책·행정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10] “임금 차별 비정규직 철폐에 노력”

    “같은 업무를 하고도 임금과 복지에서 차별을 받는 비정규직 제도는 궁극적으로 철폐되어야 합니다.”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이자 당진시민사회연대 상임대표인 이종석 씨는 비정규직 양산은 사회 양극화 문제로 대두될 것이기 때문에 철폐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12. 2013.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민주통합당 지역위원장 어기구]노블레스 오블리주?

    …십 일째 생존의 몸부림을 치고 있는, 서러움과 가난에 눈물마저 말라버린 비정규직 노동자의 마음은 또 어떨까? 필자가 11여년을 유학하며 둘러 본 유럽의 경우, 유럽 사회지도층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오늘날 유럽의 민주주의와 복지국가를 지탱해 온 정신적 …

    당진시대
  13. 2013.01.25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조 교섭 무산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조(위원장 조민구)가 현대제철 사내 협력사 사장단과의 교섭을 요구하고 있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고 있다. 지난 23일 송악읍 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치러진 2차 교섭은 지난 11일 진행됐던 1차 교섭 때와 마찬가지로 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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