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2년 당진
…이어 마사지업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성매매 현장이 드러나는 등 크고 작은 사건사고도 이어졌다. 예측할 수 없는 날씨 탓에 올해도 농민들은 속을 태워야 했다. 봄에는 가뭄 때문에, 여름에는 집중호우 때문에, 초가을에는 태풍 때문에 농민들의 한숨이 늘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사건사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어 마사지업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성매매 현장이 드러나는 등 크고 작은 사건사고도 이어졌다. 예측할 수 없는 날씨 탓에 올해도 농민들은 속을 태워야 했다. 봄에는 가뭄 때문에, 여름에는 집중호우 때문에, 초가을에는 태풍 때문에 농민들의 한숨이 늘었다.…
2012.11.02 · 환경·안전 · 오동연
…사를 읽었어요. 시민들이 궁금한 점들을 해소시켜 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사건사고와 같은 기사도 한번 취재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후속보도가 되고 있는 것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은정 간사는 신문을 읽을 때 1면기사 다음으로 뒷면에 배치된 기…
2012.10.12 · 문화·교육 · 오동연
…신문에 사람냄새가 더 풍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문호 사무국장은 “워낙 사건사고가 많은 세상이지만 미담사례를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묵묵히 표 안 나게 일하시는 분들을 부각시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쉬운 점으로는 “지역사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2012.07.16 · 문화·교육 · 최종길
… [VN의 지면 구성] 섹션1 : 종합 - 지역기사, 국내외 정치기사, 사건사고, 부음기사 섹션2 : 로컬 - 지역기사 섹션3 : 스포츠 - 스포츠기사, 지역 사람 기사 섹션4 : 경제 - 경제기사, 독자편지, 문화, 국제기사 [편집자주] 인터넷의 등…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콸 솟구쳐 나오는 것도 이장에게 전화를 걸어 수습했죠. 불시에 일어나는 사건사고를 잘 해결했을 때 보람을 느끼고 뿌듯합니다.” 차 씨가 머무는 경비실 한편에 걸린 게시판에는 그의 신조가 적혀 있다. ‘인수인계 철저, 맡은 바 책임완수, 외부차량 진입 …
2012.05.11 · 지역사회 · 최운연
빌려준 돈을 받으러 갔다가 경찰에 신고하려 한다는 이유로 유리재떨이로 폭행하고 깨진 재털이 조각으로 주점 여종업원의 얼굴과 팔 등을 수차례 찌른 40대가 검거됐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밤 8시10분경 피의자 ㄱ 씨는 합덕읍 소재 모 노래…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유경희 소장 “중흥파출소 관할 지역은 당진중앙지구대 다음으로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많은 지역입니다. 지역 내 공단이나 기업체, 공사 현장 등이 많다 보니 각종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죠. 그중에서도 유동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다보니 교통사고가 많…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중요성은 거듭 강조해도 부족하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교육현장에서 각종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며 부모는 물론이고 사회 전반에 걱정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해 말부터 온 나라를 들썩이게 했던 학교폭력 문제다. 이러한 때에 학교폭력…
2012.03.28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시 수청동에서 자영업을 하는 ㄱ모(45) 씨가 자신의 차량과 접촉사고를 냈던 ㄴ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ㄱ 씨는 지난 2월1일 새벽 3시경 자신이 운영하는 편의점 앞에 세우둔 자신의 차량을 인근에서 …
2012.03.21 · 산업·경제 · 최운연
선불금 받고 도망친 20대 여성 붙잡혀 노래주점에 위장취업한 뒤 선불금을 챙기고 미용기구 등을 훔친 혐의(사기 및 특수절도)로 김모(24) 씨와 이모(26) 씨 등 2명이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은 지난 2월13일 당진시 읍내동의 한…
2012.02.10 · 문화·교육 · 최운연
불법석유 판 주유소 업주 구속 당진경찰서는 지난 7일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유사경유를 판매한 혐의(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로 A모(49) 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해 7월 신평면 운정리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등유…
2012.01.25 · 정책·행정 · 박기욱
… 운영하지 않아 아쉽다고 덧붙었다. 주간지이면서 지역신문인 만큼 지역의 사건사고 소식을 더욱 다양하게 소개했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냈다. 강 대표는 “정치나 경제와 관련된 기사는 관심 있는 일부 독자들만 주목하지만 사회적인 문제를 다룬 기사는 누구나 쉽…
2012.01.25 · 환경·안전 · 최운연
지난 14일 오후 12시24분경 석문면 삼화리의 한 하천변 갈대밭에서 불이나 5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갈대밭 3300㎡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12.01.25 · 산업·경제 · 최운연
고대면의 한 기업 야치장에서 40대 남자의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당진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고대면 A기업 야치장에서 경기도 의왕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42세 B모 씨가 죽은 채 발견됐다. 경찰은 B 씨의 주변인들을 대상으로 정…
2012.01.1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3일 서산시 대산항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 당시 실종된 우진호 기관장 김모(63) 씨가 5일 오후 3시10분경 침몰된 우진호 갑판에서 사체로 발견됐다. 김 씨의 사체는 침몰된 우진호를 수색 중이던 해양경찰과 민간자율구조대원에게 발견됐다. 김 씨의 …
2012.0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경찰서 수사과 강력1팀(팀장 이복한)은 지난 2010년 10월경부터 현대제철의 하청업체인 H재활용업체 전 소장 A씨와 충북 제천에 주소를 둔 B씨가 공모해 현대제철 내 철 슬래그를 순환골재에 몰래 섞어 반출하는 등 시가 6억원 상당의 철 슬래그를 …
2012.01.1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1일 저녁 6시30분경 정미면 91살 유모 씨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82제곱미터 규모의 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만에 진화됐다. 또 불을 끄던 유 씨의 며느리 48살 이모 씨가 손에 화상을 입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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