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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06년

40건 · '사는'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6.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 (11) "염쟁이 유氏"

    …남아도는 말은 ‘잘 죽어야 한다’는 것 뿐입니다. 잘 죽는다는 것은 잘 사는 것의 강조에 다름 아닙니다. 잘 사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작품의 진정한 주제입니다.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은 연극에서 충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대 …

    당진시대
  2. 2006.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도의교실 실시

    …교수이며 (현)케이즈 클럽 수석컨설턴트인 강동석 교수를 초빙해 ‘즐겁게 사는 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강동석 교수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이전에 내가 나를 사랑해야만 하고, 주부가 기뻐야 가족이 기뻐진다고 강조했다. 특히 즐겁게 사는 인생을 만들…

    당진시대
  3. 2006.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내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한 관심은 당연하죠” - 송악면 도원리 김민선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자기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새내기인 김민선(20) 양은 지역신문에 대한 관심이 당연하다고 말한다.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순천향대학교에 입학…

  4. 2006.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동식 당진교육장 - 아이낳아 기를 환경 조성해야

    …구가 줄고 어릴 때 다녔던 초등학교들도 차례로 문을 닫아야 하니 현대를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고향을 잃어버린 셈인데 마음의 고향이랄 수 있는 가정마저 애기울음 소리 그치고 침묵 아니면 허무를 노래하고 있으니 어찌 비극이 아니겠는가? 애기를 낳아 기르고…

    당진시대
  5.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6) - 자신의 내면을 갈고닦음으로 인한 아름다운 노후

    … 50세는 배움 인생의 입학식이고, 60세부터는 진짜로 연기하는 것처럼 사는 인생입니다. 그러니까 40세는 새로운 삶을 모색하는 시기이고, 새로운 길이 찾아지면 50세부터는 학습을 즐기면서 내 인생 그 자체로 사는 것입니다. 이때부터는 체력이 바로 자…

    당진시대
  6.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서대, 2006서산 외국인의 날 행사

    … 날 행사를 주최했다. 지방화, 세계화라는 큰 흐름 속에서 서산 지역에 사는 외국인들이 한 자리에 만나 친교를 다지고 지역 주민들과 유대감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외국인들이 참가해 국악 공연과 전통악기 연주 등을 관람하며 즐거…

    당진시대
  7.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고 이신규 학생이 추천하는 시간은 항상 기다려주지 않는다

    …우리가 관심두지 못한 한 구석엔 보이지 않게 사랑으로 충만하여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에는 그런 가슴이 훈훈해지고 눈물이 글썽거리는 이야기가 모여 있다. 내가 돌아보지 못했던 소홀했던 작은 일들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우리에게 동떨어진 …

  8.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보는세상] ‘브루져’ 임종기 ‘리얼판타’ 편집주간, 출향인 - 가면뒤에 숨겨진 현대인의 잔혹함

    …문이 든다. 그가 저지른 살인 행위는 그 자체로 잔인하지만 그는 도시에 사는 우리의 얼굴과 너무 닮아서 인지 결코 잔인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살다보면 누구나 상황에 맞는 가면을 쓰기 마련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 그 가면은 내 새로운 얼굴이 되어 …

  9.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5 - 무지개 물고기 “가장 행복해지는 건 함께 나누는거야”

    …판매기록을 올렸고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있습니다. 깊고 푸른 바다에 사는 물고기 한 마리. 그 물고기는 몸에 예쁘게 빛나는 은비늘을 가지고 있어 늘 뽐내고 다녔지요. 물고기들이 놀자고 불러도 대꾸도 없습니다. 파란 꼬마 물고기가 반짝이는 비늘 한 …

  10. 200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9] 광복절을 맞아

    …을 위해 자신의 가정을 돌보지 못한 때문에 자손들이 오히려 빈곤한 삶을 사는 현재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다. 이와 같이 나라를 위한 분들의 희생에 대한 국가차원의 보상이 없거나 국민들의 공감대가 이들의 희생에 대해 무감각하다면 앞으…

    당진시대
  11.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시민기자

    방학, 어떻게 보낼까? 지역에서 알차게!

    …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여름 숲속학교를 마련했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사는 삶의 참 의미를 알게 하고 공동체적 삶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한편 남과 더불어 생활하는 가운데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내용: 명랑운동회, 첼린지 게임, 모닥불놀이, …

  12.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동창회 짱 - 신평중 7회 “강산 세 번 변했어도...찬찬 뜯어보니 ‘너였구나!!’”

    …관, 정권영, 민상기, 김동근이 모임을 만들자고 의기투합했다. 제주도에 사는 조찬형이 금전적으로 많이 도왔다. 그리고 이날 첫 모임을 덕숭산 산행으로 대신한 것이다. 수소문해 주소와 연락처를 찾아낸 동문 50여명이 이날 참석했다. 이중에는 나팔바지에 …

  13.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 보는 세상 -씨네마천국 최 기 송 | 보트프라자 대표

    …. 조그마한 극장을 위주로 이루어지는 주민들의 이야기는 마치 그 마을에 사는 것 마냥 친근한 착각을 일으켰다. 지금은 없어진 고향의 한림극장에 대하여 청소년기에 많은 추억이 있다. 때는 바야흐로 60∼70년대. 해질녘이면 군용트럭을 개조하여 지붕 위에…

  14.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명숙 주부가 추천하는 나이먹음에 맞서 싸우지 말 것을...

    …많은 의미와 가치를 던져 준다. 우리는 삶과 죽음에 대해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 누구나 간접적으로든 직접적으로든 죽음을 생각한다. 그저 슬퍼할 꺼리에 불과하다는 죽음을 놓고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하듯, 인생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지…

  15. 2006.06.12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자와의만남 - 박가축인공수정소 박종빈씨 “끊었다 다시 봤더니... 손색없네요”

    … 당진의 모습들이 들어 있었고 그 소용돌이 속에서도 착한 마음을 나누고 사는 소박한 이웃들의 소식이 있어 언제봐도 반가운 신문이 되었다. 일년 열두달 휴일도 없이 항상 축산농가의 부름에 대기중이어야 하는 일이라서 고달프기도 하지만 틈틈이 가까운 산에 …

  16. 2006.06.12 · 문화·교육 · 이명자

    폐교위기에서 본교로 승격되기까지... 시골 작은 학교의 기적 - 아산 거산초등학교

    …에 띄는 것이 있다. 현관문 위에 내걸린 “내 삶의 주인은 나, 더불어 사는 우리”라는 표어다. 아이들 중심의 공동체 교육을 함축적으로 나타낸 표어다. 매주 한번씩 전교생이 모여 학교생활의 문제들을 토론하는 ‘다모임’학습도 학생중심의 학교라는 것을 잘…

  17.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정원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행복을 찾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아름다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겉으로는 뭐 하나 부러울 것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 같지만 어린시절에 겪은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가족들에 대한 배신감으로 인해 냉소적인 삶을 살며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한 서른 살의 대학교수 문유정. 가난과 폭력으로 얼룩진…

  18. 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당진읍 교동리 박근수씨 “지면 늘려 스포츠, 레져기사 실어주세요”

    … 관련해 논란이 있다는 기사가 많은데 읽기는 해도 큰 관심은 없고 정치기사는 거의 안봅니다. 대신 평범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즐겨봐요.” 당진읍 교동리에 살면서 페인트공사일을 하는 박근수(44) 독자. 그는 산악자전거를 비롯 마라톤, 보디빌딩, 헬…

  19.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8] 그 녀석의 눈물

    …기 좋았다. 가정의 달 5월, 어머니와 아버지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사는 학생들, 혹은 부모 없이 형제끼리만 사는 학생들, 아버지와, 또는 어머니와 사는 아이들이 예상 밖으로 너무나 많은 것이 가엾다. 이외에도 부모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이혼한 후 …

    당진시대
  20.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 한 두번이 아니었다. ‘걸어다니는 시한폭탄’. 어머니를 4년째 모시고 사는 며느리 김씨의 말이다. 김씨는 올해 서른 여섯의 젊은 주부다. 서른이 넘어 결혼한 탓에 중학교 교사인 남편과의 사이에 4살난 딸과 이제 겨우 21개월 된 아들이 있다. 치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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