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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11년

52건 · '사는'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1.12.3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 황푸름(신성대학, 석문면) 학생

    “쓰레기 더미에 사는 아이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보통 해외여행이라고 하면 좋은 곳만 보고 그 나라의 잘사는 곳만 갔다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은 서민층과 부유층, 빈민가까지 필리핀의 다양한 계층과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황푸름…

    당진시대
  2.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들려 있다. 지난주에 당진시대 앱이 출시됐기 때문이다. 신평면 거산리에 사는 진영 씨는 당진시대가 화요일에 배달돼 늘 늦게 보는 것이 불만이었는데 이르면 주말에도 업데이트되는 당진시대 앱이 출시됐다는 소식을 접한 뒤 즉시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다.…

  3. 2011.1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석문 거주 김모 씨 45건에 1억5천만원 체납

    … 명단에 따르면 총 28명에 19억2180만원으로 이중 경기도 수원시에 사는 이모 씨가 2억4990만원의 취득세를 체납해 가장 많은 체납자로 기록됐다. 이 씨의 체납 사유는 부도 및 폐업으로 총 4건이다. 당진군내 거주하고 있는 주민 중에는 석문면에 …

    당진시대
  4. 2011.12.12 · 문화·교육 · 박기욱

    도덕성 회복 윤리선양대회

    … 초빙돼 ‘현대 가정의 윤리 정립’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흥섭 박사는 “도덕 주체성을 배양하고 근검 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길러야 한다”며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함께 사는 도리를 지켜 서로의 대한 배려를 실천할 때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진다”고…

    당진시대
  5.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살맛나는 시민, 꿈이 있는 당진”

    … 우리 시민과 함께라면 당진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당진시에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명품 당진시를 분명히 만들 수 있습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고견 당부드립니다. 연말연시 서로 정담도 나누고 …

    당진시대
  6.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군예선 편지글 최우수작 "따뜻한 마음을 담아주고 돌아가신 할아버지께"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저 은비예요. 하늘에서는 잘 계시나요? 제가 사는 지금 이 땅에는 쌀쌀한 가을이 왔어요. 아침, 저녁엔 쌀쌀하지만 점심때는 잠깐 여름이 온 것 같아요. 할아버지! 생각나시나요? 제가 배추를 심을 때 애벌레를 보고 놀랐을 때 애벌레…

    당진시대
  7.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경찰 신고로 보이스 피싱 막아

    …의 신종 수법을 통한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신평에 사는 A 씨는 보이스 피싱 전화로 2000만원을 날릴 뻔한 위기를 눈 앞에서 넘겼다. 타지에 나가 홀로 생활하는 대학생 딸을 두고 있던 A 씨는 딸이 납치, 강금돼 폭행을 당하고 …

  8.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도 면천을 가다

    …라사랑 프로젝트’ 향토순례 답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이다. 이번 향토순례 답사는 지역 향토사와의 연계를 통한 나라사랑 인식을 제고하고 참가자의 체험형 역사탐방으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자 진행되는 것으로 이날 참여한 30여 명의 지역민들은 당진군 문화해설사의…

    당진시대
  9.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당진에 사는 다문화가정이 모여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를 창립했다.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주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

  10. 2011.11.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1- 우울증과 신병비관으로 극단적인 선택]올 한해 당진에서 49명 자살

    … 있지도 않았기에 더더욱 주변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학생의 담임교사는 “특별한 징후나 원인을 찾아볼 수 없어 더더욱 안타깝다”며 “반 아이들은 물론 친했던 친구들 모두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를 통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

  11. 2011.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장재광 “신비한 유혹, 타란튤라”

    … 때까지 껍질을 벗으며 성장한다. 수명은 보통 5년에서 최대 20년까지 사는 장수종도 있다. 그렇다면 왜 이런 대상이 애완동물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왔을까? 타란툴라가 우리나라에서 처음 소개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대략 18~20년 전이다. 그 당시 …

    당진시대
  12.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문화예술학교] 강좌 초등학생에 국한, 논란

    …군민들이 고루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당진읍에 사는 한 주부는 “청소년, 직장인,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문화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하는데 유·초등생을 대상으로만 강좌가 신설돼 아쉽다”며 “다른 지역에서 잘 운영되고 있…

    당진시대
  13.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데일 카네기의 인생론을 완역한 『걱정을 다스리는 법』은 긍정적인 인생을 사는 법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원칙, 걱정을 분석하는 기법,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방법,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일곱 가지 법칙, 걱정…

  14.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합덕 노인들과 함께 즐거웠던 20년”

    …자들이 함께했던 작은 카네이션 모임 활동 사진 중 하나다. 혼자 어렵게 사는 노인들에게 반찬을 만들어 가져다 드리고 말벗도 해드렸었다. 또 수시로 미용봉사도 했는데 사진 속 머리를 잘라주고 있는 김산옥 씨와 내 옆에 서 있는 변옥자 씨는 여전히 지역에…

  15.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었다고, 매일같이 되풀이 되는 일상이다 보니 그 소중함과 고마움을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나를 존재케 하는 생명의 시작이 빛으로 시작하였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모두가 자연스러운 것이고 당연한 것으로만 생각한다. 모두 내가 잘나서, 내가 똑…

    당진시대
  16.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번영회] 당진읍이장단에 300만원 기탁

    …다. 강윤재 회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사랑나눔 실천을 통해 더불어 사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앞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7. 2011.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에 여고생 프로골퍼 탄생

    신평면 남산리에 사는 김지연(18, 부 김두식) 양이 지난달 23일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프로자격증을 획득했다. 경기도 이포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지연 양은 지난달 23일 KLPGA의 정회원 조건을 충족해 협회에 등록됐다. 정회원이 …

  18.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북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윤영미 교사가 추천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호수시문학회 회원으로 평소 시 짓기와 책 읽기를 즐겨하는 윤영미 교사는 <월든>을 추천했다. 윤 교사가 추천한 <월든>은 미국작가 소로우가 월든 호숫가에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몸소 실천하며 쓴 글을 엮은 책이다. “언젠가 딸아이가 적어 온 알…

  19. 2011.08.14 · 문화·교육 · 김기연

    [정미면 덕마리 천석갈비 - 길철수, 안종임 부부] “삼겹살과 돼지갈비 1인분에 6천원”

    …내려온 그는 “20대 맨바닥부터 시작해 언젠가는 내 땅에 내 집을 짓고 사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가격이 싸지만 맛은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한방재료를 넣어 재운 돼지갈비는 물론 삼겹살과 냉면까지 제 경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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