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환경·안전 · 이명자
수확철 쯔쯔가무시 환자 늘어
…요즈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당진군 보건소에 따르면 송산면 가곡리에 사는 농민 이모씨가 쯔쯔가무시증에 감염돼 치료를 받은 것을 비롯 지금까지 모두 12명이 비슷한 증세를 보여 진료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대호지에 사는 최모씨 등 2명이 유행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사는'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환경·안전 · 이명자
…요즈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당진군 보건소에 따르면 송산면 가곡리에 사는 농민 이모씨가 쯔쯔가무시증에 감염돼 치료를 받은 것을 비롯 지금까지 모두 12명이 비슷한 증세를 보여 진료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대호지에 사는 최모씨 등 2명이 유행성…
2005.10.18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대한 방역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니다. 가금류처럼 밀폐된 공간에 모여 사는 것도 아니고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철새를 방역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 자칫 방역을 강행할 경우 철새들을 서식지에서 내쫓는 등 심각한 생태환경 파괴를 가져올 수 있다…
2005.10.18 · 환경·안전 · 이명자
【면천】 면천면 대치리에 사는 강명순(61)씨의 큰아들 강철구(36)씨가 제47회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강씨는 합덕초 2년 재학중 서울로 올라가 이수중학교와 용산고등학교, 수원대를 나왔으며 지난 1998년도부터 사법고시에 도전, 7년만에 합격하는 영광…
2005.08.2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 당진읍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당진천이 자연형 하천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대장정에 들어갔다. 원래 당진천은 불과 몇십년전만 해도 멱을 감고 물놀이를 즐기며 물고기를 잡던 자연 속의 하천이었다. 그러나 도시화 과정에서 인구집중현상으로 수질오염과 함께…
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등록을 한다. 350-4069 금연클리닉을 찾은 사람들 당진읍 원당리에 사는 유경곤씨는 그동안 여러 차례 금연을 시도했지만 실패를 거듭, 혼자서는 어려울 것 같아 보건소의 금연클리닉을 찾게 됐다고 한다. 8월9일 현재 금연 2주째, 그의 몸속에 있던 …
200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를 갓 넘은 내가 인생의 커다란 줄기를 잘 잡아가고는 있는지, 어떻게 사는 것이 이 사회에 신의 있는 사람으로 끝까지 남을 수 있는 방법인지 곰곰히 생각도 해 본다. 변화하는 세상에 순응하며 겸허한 마음으로 살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스스로를 추스려 …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그러나 후회스럽게도 지난날부터 살아오던 토박이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사는 모습은 변화가 없습니다. 물론 기초생활이야 모두들 향상 되었으므로 지난 날과 비교는 할 수 없지만 당진이 굴뚝에서 연기가 나오는 공장과 발전소로 바뀌어 간지가 15년도 넘은 …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식당 정기휴일도 됐고 딸아이가 TV드라마의 주인공처럼 남자를 데려다 사는 건 아닐까 해서 연락도 없이 서울로 향했습니다. 딸아이의 집에 도착했는데 갑작스런 저의 방문에 딸아이는 놀라서 할 말을 잃었고 잠시후 “엄마, 나 불신검문 나왔지?”하면서 그…
2005.05.0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보관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들어설 폐기장 바로 옆에 사는 박(72, 유곡리)모씨 부부는 “무엇이 생기고 어떤 피해를 입을지 아주 불안하다”며 불안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동익 이장은 “지난번 회의에서 사업자에게 주민동의 없이 사업이 …
2005.05.03 · 환경·안전 · 김기연
… 동안 합덕대건노인대학을 찾아오는 한 사람이 있었다. 신평면 신송2리에 사는 전창식(83) 할아버지. 전 할아버지가 대건노인대학에 나오기 시작한 것은 지난 1990년부터다. 성당에 자주 다니던 전 할아버지는 합덕에 노인대학이 생긴다는 말을 듣고 찾아온…

2005.03.08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주씨 부부의 흙집 이야기 고대면 당진포3리에 사는 주세상(46)·유영분(42)씨가 선택한 집은 바로 ‘흙집’이다. 그 구분을 하자면 단독주택에 해당할 것이고, 그 크기는 50평 정도이다. 주씨 부부는 연로하신 장인·장모님(유…
2005.02.07 · 환경·안전 · 김기연
…유’를 갖고 살려고 노력한다. 생업에 바빠서 가족들을 볼 시간조차 없이 사는 것이 싫었다. 정씨가 말하는 ‘여유’는 ‘마음의 여유’다. 비록 적은 시간이나마 가족과 함께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부인 오씨와도 마찬가지. 직장을 다니다 결혼과 함께 전업…
2005.01.18 · 환경·안전 · 민경자
…장 감독을 하는 이연호 대표는 한번 작업에 들어가면 며칠이고 작업장에서 사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이든 차근차근 배우고 올라가야 한다”는 이씨는 “일이 잘되어 손님의 마음에 들었을 때, 그리고 그 손님과 술 한잔 기울일 때가 가장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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