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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06년

22건 · '사는 이런'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6.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 (11) "염쟁이 유氏"

    …는 안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자녀들 사이에는 싸움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일들은 장례식장에서 흔히 목격되는 일이지요. 요즈음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서는 <염쟁이 유씨>라는 일인극(모노드라마)이 한창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마당극 형식을 빌어 진행되고…

    당진시대
  2.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재국 당진경찰서 교통과장 "턱 찌꺼기의 깊은 사랑"

    …요.. 올해 여든넷이신 우리 어머니 께서는 지금도 가끔씩 지난 이야기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어머니가 시집오니 아버지 4형제 중 3형제가 같은 집에서 살더랍니다. 거기에 시아버지와 시어머님이 계시니 어른들만 모두 여덟식구에 아이들까지 합하면 열댓명은…

    당진시대
  3. 2006.09.18 · 지역사회 · 김재국

    턱 찌꺼기의 깊은 사랑

    …했지요.. 올해 여든넷이신 우리어머니 께서는 지금도 가끔씩 지난이야기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어머니가 시집오니 아버지 4형제중 3형제가 같은 집에서 살더랍니다. 거기에 시아버지와 시어머님이 계시니 어른들만 모두 여덟식구에 아이들까지 합하면 열댓명은 …

  4. 200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9] 광복절을 맞아

    …말을 가르치고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강요당할 수밖에 없었던 시절이었다. 이런 암흑기에도 우리말을 보존하기 위해 우리말을 가르치고 신사참배를 거부했었던 학교들은 폐교조치를 당했었다. 한편 색동회를 조직하여 어린이들에게 조국 독립에 대한 꿈과 희망을 잃지…

    당진시대
  5.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로 끝맺음 하는 것을 보면, 나 같은 남편하고 사는 당신은 언제나 오래 참고 견디어야 하는 인생여정인가봐! 물론 당신은 동의하지 않을테지만 말이지! 여기는 낮에는 참 밝다. 근데 밤에는 칠흙같은 어둠만이 정적을 사로잡고 있어!…

    당진시대
  6.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명숙 주부가 추천하는 나이먹음에 맞서 싸우지 말 것을...

    …많은 의미와 가치를 던져 준다. 우리는 삶과 죽음에 대해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 누구나 간접적으로든 직접적으로든 죽음을 생각한다. 그저 슬퍼할 꺼리에 불과하다는 죽음을 놓고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하듯, 인생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지…

  7. 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당진읍 교동리 박근수씨 “지면 늘려 스포츠, 레져기사 실어주세요”

    … 관련해 논란이 있다는 기사가 많은데 읽기는 해도 큰 관심은 없고 정치기사는 거의 안봅니다. 대신 평범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즐겨봐요.” 당진읍 교동리에 살면서 페인트공사일을 하는 박근수(44) 독자. 그는 산악자전거를 비롯 마라톤, 보디빌딩, 헬…

  8.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효순 황성주생식 당진지점장이 추천하는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 때 내일의 행복이...

    …지 아시나요?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귀신 같이 찾아내며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행복한 삶을 먼 미래로 미루는 사람이 있습니다. * 언젠가 내 인생은 잘 풀릴 거야. * 언젠가 일이 좀 한가해지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

  9.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키며 당진항 중심의 항만물류중심도시 건설로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당진, 잘사는 당진을 건설하겠다. 또한 열악한 교육분야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리고, 노인, 청소년, 여성, 저소득층,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가겠다. 기호 2번 한나라당…

  10.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8] 그 녀석의 눈물

    …니?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 악기를 무료로 배워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런 기회에 배우지 않을래?” 장래 희망이 춤을 추는 것이라면 악기연주를 익혀 두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이야기를 건넸더니, 자기가 다니던 곳에서도 배운 적이 있는데 지금…

    당진시대
  11. 2006.05.08 · 지역사회 · 김태숙

    [연재를 마치며] 문화복지, 문화 민주주의를 지역으로부터

    … 문화정책의 차원을 넘어 이제 사회정책 전반의 궁극적인 목적이 되었다. 이런 지점에서 지역문화가 특별히 강조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지역문화는 개인의 창조성의 토양이며 국가 또는 사회구성원이 행복과 자아를 실현하는 장이다. 아울러 지역문화는 문…

    당진시대
  12.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없이 송산면 금암리 대상아파트에 사는 성미혜(34)씨는 구불구불 시골길을 따라 한참을 들어가야 하는 전교생 68명의 작은학교 당산초등학교(송산면 당산리 소재)에 두 아들을 보내고 있다. 물론 대상아파트는 당산초등…

  13. 2006.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상혁 농업기술센터 공보담당자가 추천하는 문제의 근원이 나 자신의 욕심은 아닌지...

    … 때문이다. 얼핏 보기에 무소유라 함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거지처럼 사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요즘 같은 세상에 굶어 죽으란 말인가? 이런 단순한 선입견이 ‘무소유’같은 좋은 책을 만나는 데, 아니 스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나 자신의 내…

  14.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 명재억씨네 ‘책읽는 가족’ 선정, 네 가족 6개월간 250권 대여, 일주일에 10권 읽어

    송악면 반촌리에 사는 명재억(물류회사 근무)씨 가족이 한국도서관협회로부터 ‘책읽는 가족’으로 선정됐다. ‘책읽는 가족’선정은 한국도서관협회가 독서진흥을 위해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200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명재억씨와 부인…

  15.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고 살 아이들을 생각하니 참으로 감사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시대에 이런 선생님이 많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당진교육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코너에 ‘자모’라는 아이디로 올라온 글이다. 비록 짤막한 글이었지만 소박하고 진심이 담긴 …

  16.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교복값 비싸다” 신입생 둔 학부모들 이구동성

    … 합성섬유로 되어 있는데 값에 비해 질이 형편없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이런 재질의 어른 기성복은 10만원대 이하면 어디서든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 교복이 이같이 비싼 이유를 모르겠다”며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

    당진시대
  17.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어야죠. 80% 희망이 있으니까요” - 백혈병 투병중인 다섯 살 준석이와 가족 이야기

    “TV속 이야기인줄만 알았지 설마 우리 아이에게 이런 일이 닥칠 줄은 상상도 못했죠. 며칠 동안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 다섯 살 준석이의 엄마 김명옥(33, 신평면 거산리)씨는 준석이가 혈액암의 일종인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작년 6월…

  18.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하루하루 눈 트이는 기쁨, 새 인생 사는 듯 졸업장 받아보는게 소원, 일년 열두달 배울기회 있었으면... “학교 가는 길. ‘는’자가 빠졌네요, 그림을 잘 그립니다, 잘, 자에다가 받침 무엇이 필요할까요? 네, 잘하셨어요.” “학교에 다녀, 녀, 나냐…

  19.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2] 명문고 이야기

    …리를 일컫는다. 나는 고등학교 졸업한지 32년이 되었지만 “참과 사랑에 사는 사명인”이라는 학교의 교훈과 교가를 지금도 외우고 있다. 선후배를 묶어주는 이러한 무형의 공통분모는 전통 있는 학교와 명문고의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명문고는 창의적이고 스스로…

    당진시대
  20.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날 도비도 앞바다에 나가 캐왔다는 굴을 한다라씩 가지고 와 굴을 까면서 이런저런 얘기 보따리를 풀어 놓는 중이다. 물이 많이 차오르는 조금때라 오늘은 바다에 나가봐야 굴을 딸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때만해두 젊고 이쁘단 소리 들었지. 40대였으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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