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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1996년

39건 · '사랑'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7년을 사랑과 봉사의 해로”

    …임사에 이어 최남용 회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공동체의식을 고취시키고 사랑과 봉사를 베푸는 한해로 이끌겠다”고 취임사를 대신했다. 97년도 명예회장 백상기 회원에 대한 추대패 증정식으로 1부 이취임식 행사를 마무리한 당진군 청년연합회는 2부행사로 회…

    당진시대
  2.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산1리 오랜만에 큰 경사

    …하게 새로 지어진 당산1리 회관은 회의실에 방까지 있어 3백여 주민들의 사랑방 구실을 하게 된다. 또 회관옆에 8평 규모로 증축뒨 경노당은 그동안 낡고 비좁은 공간에서 불편을 겪어야 했던 마을노인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당진시대
  3.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장은 “오늘의 장정리를 있게 한 웃어른들을 더욱 공경하고 후배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늘 간직해 도의시범마을이라는 명예를 대대로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경노당 건립시 2백만원의 성금을 보내준 출향인 이수인씨에게 감사패가 …

    당진시대
  4.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원 1천명 1천가지 봉사” 다짐

    …우수공무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합덕읍내 불우이웃 10명에게 1백만원의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96년 한해동안 합덕청년연합회를 이끌어 온 허민회 회장은 이임사에서 ‘우리고장의 미래는 연합회회원들의 손에 달려있다’며 앞으로도 합덕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

    당진시대
  5.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사칭 전화판매 말썽

    …가정집에 전화를 걸어 00단체임원이라고 밝히면서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사랑의 모금을 마련하고 있다’며 구입의사도 확인하지 않고 목공예품과 가짜 은수저등의 물건과 은행지로를 함께 보낸후 동정심을 유발해 10~30만원의 물건값을 받아낸다는 것. 장애인을…

    당진시대
  6.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돕기 모금운동안내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군에서는 사랑의 구좌를 개설하여 자율적인 이웃돕기 성금모금을 벌이고 있으며 본사도 여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날로 이기적이 되어가는 풍토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작은 정성을 기울이는 일이야말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를 이루어…

    당진시대
  7.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여의주」

    …가 봅니다. 이 책자는 정말 몇장 안되는 소책자지만 보이지 않은 곳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매달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잔잔한 감동을 받습니다. 가슴이 훈훈해져옴을 느낍니다. 이 책자는 물질보다는 정신적인 풍요의 소중…

    당진시대
  8.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겨울

    …포근함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다. 겨울에 눈이 내리듯 우리도 눈과 같은 사랑을...

    당진시대
  9. 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백여세대 김장 담가줘

    …희)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당진읍 남매식당에서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20일 개최한 1996 알뜰마당 수익금과 재활용품판매에 의한 조성기금으로 김장담그기를 실시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는 올해 배추 2천포기와 …

    당진시대
  10.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로 당진시대가 지역의 신문으로 만족치 말고 군민 한사람 한사람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가장 귀중한 신문이 되어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 지역현안 깊이있게 다뤄야 * 김 교 성 * 중도일보사 사회2부장 창간 세돌! 그 짧은 연륜속에서도 그처럼 두꺼운 독자…

    당진시대
  11.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소개] 소설 「아버지」

    …놓는다. 혼자된 외로움과 더할 수 없는 고독속에서 만난 여인 이소령과의 사랑, 인간다운 따뜻함을 그리워하는 아버지에게 그녀의 세심한 배려는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그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을 위로해줄, 이해해줄 이가 없는 상황에서 그걸 …

    당진시대
  12.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터이익금 성금으로

    …근영(67세)씨외 11명의 무의탁노인 및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작지만 큰 사랑을 실천했다.

    당진시대
  13.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공예 만들기 20년, 시대는 변했어도 솜씨만은 그대로 - 삼인공예 박순천씨

    …란다. 적지만 갖고 있는 것을 나보다 좀 부족한 이웃과 나눌때 진정한 ‘사랑’이 싹트는 것 아니냐고. 늘상 이일 저일에 치어 분주하기만 하지만 독실한 신앙심과 또한 이것을 생활속에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것, 이것이 그가 살아온 철학이고 앞으로 또 그가 …

    당진시대
  14. 199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상담전화」 곧 개설

    고영석 진리새생활상담소 소장이 상담소내에 전용 「사랑의 상담전화」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대민상담업무에 들어갈 계획이다. 고소장은 현재 전화국에 개설신청을 하고 본인이 직접 상담업무를 맡기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장은 또 각 교회와…

    당진시대
  15.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국민은행 당진지점 박 종 인 지점장

    …에 액수는 3백90억. 부임한 박종인(49세) 지점장은 자신들의 은행을 사랑해주는 주민을 위해 은행문을 더욱 활짝 열어놓겠다고 말한다. 이른바 ‘환원금융’으로 주민이 필요할 때 국민은행의 돈을 쉽게 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지금도 연간 수신액 …

    당진시대
  16.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민은행 문턱, 더 낮추겠습니다” - 국민은행 당진지점 박종인 지점장

    …에 액수는 3백90억. 부임한 박종인(49세) 지점장은 자신들의 은행을 사랑해주는 주민을 위해 은행문을 더욱 활짝 열어놓겠다고 말한다. 이른바 ‘환원금융’으로 주민이 필요할 때 국민은행의 돈을 쉽게 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지금도 연간 수신액 …

    당진시대
  17.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우강 무의탁노인께 경노잔치

    … 빨래등 궂은 일을 대신해 드리는등 소외된 이웃에게 보이지 않는 훈훈한 사랑을 실천해왔다. 한편 이날 잔치에는 부인회원을 비롯, 합덕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나와 음식장만을 도왔다.

    당진시대
  18.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케냐에서 선교활동

    …임목사는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의 일정으로 케냐를 다녀왔다. ‘사랑의빵 운동본부’ 당진본부장의 임무를 띄고 방문한 케냐에서 선교활동과 함께 현지 실상을 파악하는 일정을 마쳤다. 한편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정미면 신시리 영천기도원에서 열리는…

    당진시대
  19.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와이즈멘 96-97 김 항 기 회장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회장은 올해 ‘사랑의 빵’ 전달사업에 동참해 자신보다 불우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사랑의 빵 추진본부’와 연계해 아프리카등의 오지와 북한…

    당진시대
  20. 1996.07.15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주민의 사랑받는 한보로 거듭나길

    … 한보는 이제 어엿하게 당진을 대표하는 기업이다. 주민이 아끼고 주민의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자리잡길 바라며 한보의 신중한 결단을 기대한다. <당진시대 1996년 7월 15일/1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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