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프로그램 안내 - 알찬 방학 원한다면 “챙겨보세요”
… 6)주최:충청남도 교육청 7)주관:동화 읽는 어른모임 8)후원: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공부하는 방법을 도와주는 학습클리닉 (1)일시:2006.1.17~2.2 (매주 화, 목) 14:30~16:00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사랑 나의'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6)주최:충청남도 교육청 7)주관:동화 읽는 어른모임 8)후원: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공부하는 방법을 도와주는 학습클리닉 (1)일시:2006.1.17~2.2 (매주 화, 목) 14:30~16:00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게 되며 미래의 자신의 모습과 삶의 환경도 조화를 이루게 되리라. ‘나의 목표는 무엇일까!’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4 얘야, 너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지? 자신의 존재를 극대화한다 :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사랑하는 이는 ‘자신’이어야 한다…
2005.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박세진)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공연은 “자연아! 사랑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으며 주최측은 “우리 세대가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자연생태계”라고 강조했다. 먼저 무대에 오른 꾸러기 오케스트라는 ‘경…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중국어를 전공하고 있었던 도련님이 교환학생으로 오가게 되면서 국경없는 사랑이 꽃을 피우기에 이르렀지요. 지난 추석에 한국엘 다녀갔답니다. 동서의 한국어 듣기 실력은 70점 정도. 그것두 전라도 버전으로^^ 말하기 실력은 50점쯤. 7년간 막내동서로 …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해본다. 나에게도 이번 방학 이주일간은 너무도 큰 일이 있었다. 먼저 사랑하는 나의 가족 한분을 잃은 슬픈 일이 있었다. 내가 사랑하고 존경했었던 그분은 늘 말이 없으신 분이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한 25년의 세월동안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죽음 모두가 내 인생이며 삶과 죽음이란 ‘나’라는 존재가 이어지는 하나의 연결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우리는 죽음을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삶과 죽음은 일련된 하나의 과정일 뿐입니다. 인간이 구별하여 의미를 부여하는 까…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우리는 죽음을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삶과 죽음은 일련된 하나의 과정일 뿐입니다. 인간이 구별하여 의미를 부여하는 까닭으로 삶과 죽음이라는 2분화의 모습이 되어 보입니다. 물은 얼음이 되고 수증기가 되는 여러 형태의 모습으로 변하는 데 그…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하고 갈 시간이 없는 듯 조급함이 나의 길을 막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고 그저 마음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배려하지도 챙겨주지도 못한 나의 부족함이 가슴에서 슬픔이 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내라…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른 의미로 비춰보고 반성함으로써 얻어내는 진리인 것 같다. 그동안의 나의 삶은 남을 이겨야 했고, 더 많이 가져야 했다. 하지만 경찰시험에 합격한 후 6개월간의 신임 교육은 나에게 버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진정한 대한민국의 경찰이 되기 위해 …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놓치기 전에 함께 해야 한다는 애잔한 정 때문에 가을이나 되어야 하는 나의 회갑을 봄이 오자 마자 친구들이 서둘렀습니다. 겉으로는 그렇게 말을 못하면서도 서두르는 속이 나에게는 뻔해 보였습니다. 요즘은 별로 관심이 없는 그냥 생일 축에 속하는 것이지…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는 인성교육을 학교에서는 시간을 할애해서 실시해야 한다. 다정한 너와 나의 관계, 즉 학생과 교사, 학생과 학생, 교사와 학부모의 관계가 믿음과 사랑으로 시작된다면 학교폭력도 기타 다른 문제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 진정한 인간관계를 배우고 익히…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가 아주 어렸을 적 나의 아버지는 세상을 떠나셨다. 내가 아는 아버지의 기억은 장례식날 아버지가 떠나는 것이 슬퍼 많이 울었던 장면뿐이다. 아버지의 기억은 그것이 시작이고 끝이었다. 가시고기라는 책을 4~5년 전 경찰학교에 있을 때 읽은 것 같다. …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혼자 만드는 추억이란 것이 과연 있을까! 나의 추억 속에는 항상 함께 했던 사람들이 있다. 그립기만 한 친구와 마을 사람들 그리고 사랑스런 가족... 그들이 함께 있기에 나는 오랜만에 나의 지난날들을 보며 미소 지을 수 있다. 첫번째 사진은 중학교 입…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건 오 전 당진축협 감사실장 학래산방(鶴來山房)은 나의 서재(書齋) 이름입니다. 비록 곁으로 흐르는 개울물은 없어도 부용화 핀 연못이 없기는 하지만 그곳에 머물면 마음이 언제나 넉넉하고 너그러워집니다. 사랑하는 내 동무 지오(池吾 못난이)가 나보고…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K야! “죽음” 앞에서 해맑고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나누려는 이는 이 세상에 도대체 얼마나 될까?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힘없고, 울상 짓는 얼굴 뿐일 테지... 의미 없는 생활 속에 허무맹랑한 것을 쫓아가느라 바쁜 현대인들에겐 죽음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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