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12년

51건 · '사회 젊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2.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건강한 사회 만들어 가는 기반 마련”

    …기반이 약화되고 경쟁력을 갖춘 산업·기업체들이 자리잡고 있지만 지역 내 젊은이들의 고용창출은 낮은 상황입니다.” 새누리당 당진시 선거대책위원회 김동완 공동선대위원장은 지난 19일 치러진 18대 대통령선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면서 당…

  2. 2012.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여성유권자의 참정권 향상 위해 활동

    …초반 여성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선거권을 갖고 있는 2~30대 젊은 층의 회원들의 가입 및 활동도 이뤄나갈 계획이다. 회원들은 3개월에 한번씩 충남연맹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해 올바른 여성들의 참정권에 대한 지식을 쌓아 가고 있다. 한여유는…

  3. 2012.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송산청년연합회“지역을 위해 일하는 청년들의 모임”

    …장 윤명수)는 2010년 발대식을 가진 단체로 2~30대 중반의 송산면 젊은 청년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 송산청년연합회는 송산의 푸른 이미지에 맞춰 푸른송산 푸른청년이란 이름으로 변하지 않는 푸른 마음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변하지 않는 푸른 …

  4.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1년 쯤 됐다. “퇴직한 뒤 부동산 중개업을 3년 정도 했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의 정보력을 따라갈 수가 없겠더라고요.” 이 할아버지는 부동산 중개업을 그만두고 꽤 오랫동안 마땅히 할 일 없이 지냈다. 서울에서는 세대를 불문하고 워낙 일하고자 하는 …

  5.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23년 전통, 단골 발길 잇는 아미식당”

    …을 열었을 때 자녀들은 초등학생이었지만, 식당을 운영하며 대학원을 가고 사회생활을 할 만큼 세월은 흘렀다. 그러나 수많은 단골 손님들은 여전히 아미식당을 찾고 있다. 아침식사를 하는 손님들을 위해 강 대표는 새벽 5시~6시경 출근해 7시부터 일찍 문을…

  6. 2012.11.02 · 정책·행정 · 오동연

    여성들이 말하는 여성정책

    …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야기’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 사회는 권중원 당진YMCA사무부총장이 맡았다. 주제발표에 편명희 시의원, 문정숙 당진시여성협의회 부회장, 안임숙 여성친화도시서포터즈 단장, 이경수 여성일자리종합센터장, 김미영 어린…

    당진시대
  7. 2012.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신평청년들 지역위해 봉사

    …“회원들과 힘을 합쳐 앞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기풍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평청년연합회는 삽교천자연보호 캠페인을 통해 지역 대표 관광지의 쾌적환 환경을 만드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신평청년연합회는 주기…

  8. 2012.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남스타일과 지역문화

    …고 품위있지만 밤에는 화끈한 ‘오빠’와 ‘언니’들의 이야기이다. 그러한 젊은이들의 이중성을 한국의 대표적 부유층 거주지인 강남사람들의 이중적 생활스타일에 비유해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아이러니컬한 것은 한국 최초의 월드스타를 만든 노래가 세계나 한국도…

    당진시대
  9.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늦게 배운 공부에 날새는 줄 모른다”

    …을 잡기란 쉽지 않았다. 삼남매를 돌보며 집안일을 도맡아야 했고 여성이 사회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열악한 환경에 학업에 대한 열정 불타 3남매가 장성해 사회에 진출하게 되면서 부터 그녀의 마음은 가벼워지기 시작했다. 여느 주부들처럼 지자…

  10.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 찍은 사람들이 사진에 그대로 나와 있다면 좋았을 거라고 후회한다. 내 젊은 날의 모습 이외에 여러 사람들의 과거를 돌아보고 ‘그때는 그랬지’라며 추억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진이다. 두 번째 사진은 지금의 알톤·코렉스 자전거 채운점…

  11. 2012.10.12 · 문화·교육 · 김창연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무화유산 7] 인도 살람 브하라티야 칼라 켄트라 유네스코 등재 후, 외국인 수강생 증가

    … 힘쓰는 중이다. NGO 단체에서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켄드라는 인도의 젊은이들을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학생들이 교육 받고 있다. 현재 20명의 교사와 600여명의 수강생이 등록되어 있다. 취미·교육을 위해서 혹은 공연을 위해서 전통무용을 배우…

  12.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먹고 살기 어려운 젊은 부부 증가 우려]당진에 신빈곤층 형성 지역사회 관심 필요

    …었다. 지속된 경기 불황과 일자리 부족 등으로 당진에 먹고 살기 어려운 젊은 부부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경우 아이의 양육문제가 더해지면서 3중고를 겪고 있다. 최근 사례관리를 실시하는 복지센터들에 따르면 도…

    당진시대
  13.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차 대전 청년대회 솔뫼성지에서

    … 자리에서 “2014년에는 A.Y.D(아시아 청년대회) 와 15개 교구 젊은이들이 모이는 K.Y.D (한국 청년대회)가 열린다”며 “주인으로서 그들을 맞이하고 그들과 함께하는 마음을 차근차근 키워나가자”고 말했다. 대전 동구 자양동에서 온 윤나라 양은…

    당진시대
  14. 2012.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3 (사)남사당“서민의 애환과 울분, 놀이로 승화”

    …패가 벌인 아슬아슬한 줄타기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조선 중·후반기 서민사회에서 자연 발생한 민중놀이 남사당은 이후 1920년대까지 농촌과 어촌을 돌며 놀이판을 벌였는데 이후 슬그머니 자취를 감췄다. 외래 놀이문화인 서커스와 함께 일제치하의 시대상이 …

  15.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청동 카페 로티맘 강월숙 대표 “폭 넓은 독자층 확보 위해 힘쓰길”

    …보면 카페에서 한, 두 시간을 보내다 가기도 하죠. 그러다 서울에서 온 젊은 아가씨와 대화를 하게 됐어요. 그녀는 당진을 보고 놀랐다더군요. 시골이라 생각했는데 번화한 도시의 모습이여서요.” 강월숙 대표는 밤 9시가 지나면 신터미널 근처는 명동과 맞먹…

  16.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 8] 김택환 경기대학교 언론미디어학과 교수지역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관건

    … 말한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는 적지 않은 인구가 신문을 찾고 있지만 젊은 구독층은 감소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훗날 오피니언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신문은 불가분의 관계이며, 이를 위해서는 읽는 문화를 학교 교육에서부터 강조해야한다”고 …

  17.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11] 서울 ‘일상예술창작센터’“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것”

    …상과 예술의 경계가 허물어져 누구나 창작을 하고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어요.” 매주 토요일마다 홍대 앞 놀이터에서 열리는 ‘홍대 예술시장 프리마켓(이하 프리마켓)’은 한여름 무더위도 아랑곳 않고 젊은 예술가들의 패기로 더욱 뜨거운 ‘…

  18.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줄 알지요. 처음에 수선집을 시작했을 때보다 요즘에 손님이 더 많아요. 젊은 사람들도 많이 오고.” 정대복 씨는 30년 동안 시장오거리에서 수제화를 팔며 구두수선을 해 왔다. 발 냄새 나고 흙 묻은 신발을 고치는 일. 얕게 보는 이들 때문에 상처받는 …

  19. 2012.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신평면지대“지친 일과에도 지역 위한 활동 이어져”

    …역에 봉사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각 대원들이 직장생활 및 사회생활에 이어 밤에는 순찰근무를 돌고 있어 다른 이들보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낼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신평면지대 하상용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