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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1996년

26건 · '사회 좋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고 했는데 이처럼 추진이 늦는 이유가 무엇인가? 답변-고속발효기 성능이 좋은 것이 없다. 천안시에서 가동하는 곳을 봤지만 대부분 기계발효가 안되고 냄새가 난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해도 염도로 인해 식물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염도를 낮추더라도 여전하…

    당진시대
  2.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여의주」

    신문의 사회면이나 TV뉴스를 보고 있자면 세상은 온통 그늘이고 악한 사람들로 가득찬 것 같아 우울해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연의 기사가 어쩌다 신문의 한 지면을 차지하게 되면 그날은 매우 기분이 좋고 세상이 밝게 보입니다. 분명 세상엔 좋은…

    당진시대
  3.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겨울

    …끼리 함께하는 긴 시간이 많은 계절도 없는 것 같다. 또 겨울만큼 집이 좋은 때도 없다. 추위에 언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그래서 난 겨울을 포근하게 느끼는 것 같다. 난 겨울의 흰 눈을 좋아한다. 깨끗하고 순수한... 눈은 참 희다. 세상 어떤 물감…

    당진시대
  4.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

    당진시대
  5.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

    당진시대
  6.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판만 하지 말고 지역의 미래에 대해서 비젼을 제시하고 타군이나 타시에서 좋은 사례를 많이 신문에 게재함으로써 당진시대 구독자가 진보,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그리고 군의 실상도 중요하지만 면(面)의 행정도 소개를 하고 좋은 미담을 많이 게재하여 …

    당진시대
  7. 1996.1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패륜의 시대, 인본사상 되찾아야”

    …제로 1시간여에 걸쳐 열띤 강연을 폈다. 정회장은 강연에서 “오늘의 우리사회는 예절과 질서의 중요성이 갈수록 희미해져 끔찍한 패륜범죄가 잇따르고 있다”고 진단한 뒤“물질문명의 발달과 더불어 하루빨리 정신문명을 높여야 조화롭고 안정된 사회를 이룰 수 있…

    당진시대
  8.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모니터] ‘졸속’지적으로 끝내는 사실보도 아쉬워

    …이다. 왜 그런지는 신문을 만드는 기자들이 잘 알 것이다. 신문의 1면(사회, 경제, 행정)에서 긍정적 측면에서 보도되는 기사는 극히 드물다. 아니 전혀없다. 물론 이것이 좋은 태도이고 잘하는 일이긴 하다. 문제는 어느만큼 사실에 입각해 있는가 하는 …

    당진시대
  9. 1996.10.28 · 산업·경제 · 김태숙

    비과세저축상품 ‘불티’

    … 최근 국가적으로 심각한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과소비가 계속적인 사회문제로 대두되자 재정경제원은 국민저축을 장려한다는 차원에서 이 상품을 마련해 보급에 들어갔다. 지난주 21일부터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 이 상품들은…

    당진시대
  10.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워진다. 같이 온 사람이 의무적으로 배려를 하는 것이다. 그는 그 일이 좋은 걸까? 그녀를 옆에 앉혀 놓고 소주를 마시는 일, 차에 태워 싣고 다녀 주는 일, 그녀를 돌보아 준다는 생각으로 언제나 동행하는 것, 보이지 않게 실소를 한다. 그것들은 겉으…

    당진시대
  11.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있었다. 당진지역안에서도 여성의 문제가 쟁점이 되어 거론되었다는 점에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엿보였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느끼는 여성만의 고통을 들을 수 있었고, 그것을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로 삼아야 한다는 게 이 행사가 갖는 의…

    당진시대
  12.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신용협동조합

    …2위에 오를만큼 상품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가장 호응이 좋은 상품은 '알찬미래연금'이라고. 또한 당진신협만의 자랑으로 ‘편리한 대출’을 들 수 있다. 현재 150여억원이 대출대금인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조합원이면 누구나 쉽게 대출…

    당진시대
  13.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절 하나로 방문객 사로잡는 미스터 스마일 - 당진축협 사료공장 수위실 김무남 씨

    …얘기이다. 김씨는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듯한 친절로 공장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는 장본인이다. 가는 곳마다 벽을 만나고 여기저기 널린 금지라는 푯말앞에 몸을 사려야 하는 요즈음 사람들에게 김씨의 각별한 손님맞이는 퍽이나 인상적일 수밖에…

    당진시대
  14. 1996.07.0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민선군수의 취임 1주년에 부쳐

    …정의 문턱은 낮아졌지만 여전히 관료적이고 행정편의주의적인 관행이 공무원 사회 구석구석에 많이 남아있다. 특히 아직도 주민과의 적극적인 접촉보다는 상부나 외부의 눈치를 보는 비생산적인 행정이 눈에 띈다. 둘째, 경영에 있어서 보조금과 세액에 전적으로 의…

    당진시대
  15.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민선군수 취임 1주년

    … 전달하는 오성환 비서실장의 말이다. 도시계획과 관련해 찾아온 군의원과 사회단체 대표와의 면담을 갖고 김군수는 오전 11시에 열리는 농민상담소장의 퇴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 올랐다. “여러가지 이해관계가 얽힌 문제이기 때문에 의견이 많을 수밖에 없지…

    당진시대
  16.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도지사 면담

    …에 대한 도의 입장을 듣고 주민의사를 전달했다. 김종문 군 개발위원장의 사회로 1시간 넘게 진행된 이날 면담에서 심지사는 주민이 반대한다면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상당시간 개발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한편 석문공단에 중소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불…

    당진시대
  17. 1996.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신우회

    - 일인은 만인을 위해, 만인은 일인을 위해 당진군내 신협운동을 펼치는 사회운동가(?)들이 그들만의 모임을 결성해 친목을 다지는 단체가 있다. 신협인들의 우의를 다지는 모임이라는 의미가 담긴 ‘당진신우회’(회장 안용섭). 당진신우회는 지난 90년 6월…

    당진시대
  18.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보호활동, 등산대회등 신협인 친목을 위한 단체 - 당진신우회

    사회단체탐방 당진신우회 자연보호활동, 등산대회등 신협인 친목을 위한 단체 일인은 만인을 위해, 만인은 일인을 위해 당진군내 신협운동을 펼치는 사회운동가(?)들이 그들만의 모임을 결성해 친목을 다지는 단체가 있다. 신협인들의 우의를 다지는 모임이라는 의…

    당진시대
  19. 1996.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사)전국예식업협회 당진군지회 이 선 형 회장

    …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회장은 “앞으로 소년소녀가장돕기등 사회봉사에도 좀 신경을 쓸 예정이며, 지역사회에서 좋은 뜻으로 이뤄지는 강연회등에는 무료로 예식장을 개방해줄 용의도 있다”고 밝힌다.

    당진시대
  20. 1996.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뜻깊은 강연회 개최시 예식장 무료개방 하겠다” - (사)전국예식업협회 당진군지회 이선형 회장

    …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이회장은 “앞으로 소년소녀가장돕기등 사회봉사에도 좀 신경을 쓸 예정이며, 지역사회에서 좋은 뜻으로 이뤄지는 강연회등에는 무료로 예식장을 개방해줄 용의도 있다”고 밝힌다. /류경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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