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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지난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연도
1999년

111건 · '사회 지난해'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1999.12.27 · 정책·행정 · 유종준

    1999년 뒤돌아 보니···

    …그런 가운데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희망의 불씨도 볼 수 있었다. 지난해 당진트랜스포트와 당진군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설립한 당진해운의 당진화력 항만하역 사업에 대한 수의계약 체결이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당진군이 한전 본사로부터 사실상 수의계약이…

    당진시대
  2. 1999.12.06 · 정책·행정 · 이명자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을 받지 못한 공무원이 있다며 대책을 촉구해 관심을 모았다. 성 의원은 지난해 명예퇴직한 공무원중 잔여임기를 많이 남겨두고 물러난 6급 공무원중 두명이 1계급 특진혜택을 받지 못한 반면 정년을 바로 앞두고 퇴임한 5급 사무관은 퇴직과 동시에 4급 서기…

    당진시대
  3.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문·조·사·보·고·서

    …만족스럽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매우 만족스럽다’는 답변은 1.4%로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들었다. 반면 ‘조금 불만이다’라는 답변은 33.2%, ‘매우 불만족스럽다’는 답변은 8.4%로 지난해에 비하면 부정적인 평가가 상대적으로 증가했다. 올해 터미…

    당진시대
  4. 1999.11.15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 장애인 복지정책 제자리

    …으로 부담하고 있는 중증 장애인 보장구 지원사업비는 올해 241만원으로 지난해 사업비 260만원보다도 줄어든 실정이다. 특히, 비등록 장애인의 경우 보장구 희망자가 상당수에 이르러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장애인 편의시설 문제에 대해 사회복…

    당진시대
  5. 1999.11.15 · 인물·동정 · 이명자

    합덕 김창선씨, 농어촌발전 대상 수상

    기계화·과학영농의 선두주자 지난해 쌀농사왕으로도 뽑혀 당진군 생활개선회 단체상 수상 합덕 점원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창선(57세)씨가 제7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또 당진군 생활개선회(회장 이재필)가 농업관련 우수단체로 뽑혀 단체상을 …

    당진시대
  6.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아니라 노인폭력·무단방치·치매 등 무방비 중산층 이상 노인도 마찬가지, 사회참여·사회복지 등 '행복한 노년의 자리'는 없다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인구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14%에 이르는 사회를 좥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좦라 부…

    당진시대
  7. 1999.10.04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군민대상에 홍석표씨

    …지난 9월21일 열린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위원들은 후보로 올라온 지역사회개발부문 1명, 향토문화선양부문 2명 가운데 향토문화선양부문 홍석표씨를 선정·발표했다. 홍씨는 지난 65년 기지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이후 70년부터 신평중학교에서 줄곧 후학…

    당진시대
  8. 1999.10.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남의 허물을 ...

    …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는 분명히 조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본인과 일본사회로부터 심한 냉대를 받았고 순간적 모멸감을 이기지 못해 살인까지 저질렀던 것이다. 우리 언론은 권희로씨의 석방을 당연히 크게 다루었다. 다시 한번 지난날 일본의 만행을 상기하고…

    당진시대
  9.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아니라 노인폭력·무단방치·치매 등 무방비 중산층 이상 노인도 마찬가지, 사회참여·사회복지 행복한 노년의 자좦는 없다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인구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14%에 이르는 사회를 좥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좦라 부른다고 …

    당진시대
  10. 1999.09.06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청년, 심장병 어린이돕기 음악의밤

    …는 것이 행사를 마련한 연합회원들의 바램이다. 모금액수는 많지 않았지만 지난해에 생후 12개월 된 심장병 아기를 완치시켰다는 것도 청년연합회원들이 어려운 시기에 어김없이 이 행사를 준비한 원동력이 된 것으로 보인다. 올해 음악의 밤에는 대전MBC 김준…

    당진시대
  11. 1999.09.06 · 정책·행정 · 심규상

    도청이전 현황과 전망3

    …광역시로 승격(97년 7월)시켜 시·도 통합 의지가 없음을 입증시켰다. 지난해 말에는 국민회의가 자체 진행해온 시·도 통합 연구마저 중지시켰다. 급기야 지난해 전남도지사는 송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시·도 통합작업을 포기한다는 공식방침을 발표했다. 도청이…

    당진시대
  12. 1999.08.23 · 정책·행정 · 심규상

    충남도청 현황과 전망(2)

    …어떠할까. 잠깐 당시 연구결과집을 들춰보자. 좥충남도청 이전의 당위성을 사회·경제적, 행정적, 지역개발, 문화복지적 측면 등에서 살펴본 결과 충남도청이 대전시에 소재함으로써 도 발전의 저해요인으로 작용하였음. 따라서 도청이전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시기가…

    당진시대
  13. 1999.08.02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최종길-누구나 '해야한다'고..

    … 최종길편 집 국 장 당진항 추진과 관련, 지난 27일 개발위원회 확대이사회가 범군민 대책위 구성을 위해 당진군내 사회·시민단체 연석회의를 갖기로 결의함으로써 당진항 유치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당진군에서는 지난해 10월 당진항 유치 기획…

    당진시대
  14. 1999.07.19 · 정책·행정 · 김태숙

    당진군, 지역 중대현안 뒷짐-당진항 유치

    …물건너 갈 수도 있는 긴박한 상황이다. 그런데도 군은 이 문제를 감지한 지난해 가을경부터 지금까지 내부검토와 질의·건의 등 소극적인 대응으로 일관하며 군내 여론마저도 통일적으로 주도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는 사이 평택시는 지난 7월9일, 평택시와 한국…

    당진시대
  15.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의 위상이 해를 거듭해 오면서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케했다. 참석율 또한 지난해보다 월등히 높았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역대 주부백일장 시부문 입상작들로 시화전이 열리기도 했는데 합덕청년연합회의 한 회원이 직접 작품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 행사에 대한 …

    당진시대
  16.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재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의 뿌리"

    …년'을 계기로 동학의 ‘구세구민(求世求民)’ 사상은 민족 구원적 성격과 사회혁명적 성격을 모두 가진 민족운동임이 다시 확인되었다. 일제와 관군의 탄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1906년, 교주 손병희가 ‘천도교’로 이름을 바꾼 후에도 동학은 산불처럼 식민…

    당진시대
  17. 1999.06.14 · 산업·경제 · 유종준

    저소득 실직가정에 생계비 전달

    …. 이날 전달식에서 김학로 국민승리21 당진지부장은 “결연사업 대상자가 지난해 30가구에서 올해 66가구으로 증가한 것은 그만큼 실업이 심각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말한다”며 “실업은 개인적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이기 때문에 이번 계기를 통해…

    당진시대
  18. 1999.06.14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군 실업자모임, 일용노동조합

    …만 가족이 있기 때문에 다시 일어서게 됐다”며 “더한 좌절도 맛봤으므로 사회의 시선이 조금만 우리쪽으로 기울어진다면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지난해부터 실업극복 국민운동을 벌인 이래 많은 실직자들이 이곳을 찾았지만 일자리가 생각처럼 쉽게 …

    당진시대
  19.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 전재철 어르신

    …년좦을 계기로 동학의 ‘구세구민(求世求民)’ 사상은 민족 구원적 성격과 사회혁명적 성격을 모두 가진 민족운동임이 다시 확인되었다. 일제와 관군의 탄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1906년, 교주 손병희가 ‘천도교’로 이름을 바꾼 후에도 동학은 산불처럼 식민…

    당진시대
  20. 1999.06.07 · 산업·경제 · 유종준

    의료보험료 왜 오르나?

    …보려고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경우는 비단 이씨 뿐만 아니다. 지난해 4월 한보철강 하청기업인 모 기계정비업체에서 해직된 이후 지금까지 일자리를 구하러 다니고 있는 김기한(35세, 당진읍 채운리)씨는 5월달 보험료로 3만3천70원이 청구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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