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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5년

13건 · '살고 싶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당진청소년사랑의모임 사무국장, 세곡교회 담임목사 "정서적 산소가 필요한 아이들"

    …, 인체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치료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인생을 아름답게 살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음은 어릴적부터의 성장 환경과 연관이 깊다. 속담에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라는 말이 있다. 또한 “세살 버릇 여…

    당진시대
  2.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런 곳에서 아직 어린 두 형제가 살림까지 하면서 벌써 5년 넘게 단둘이 살고 있다. 정재와 근재의 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셨다. 엄마는 근재가 태어난지 백일도 안돼 농사일을 하다 사고로 돌아가셨고 아빠는 엄마가 돌아가신 후 마음을 잡지 못하고 술로 세월을…

  3.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였다. “이웃에 외국인 있다면 한번이라도 돌아봐주세요” “제발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어요. 이웃에 외국인이 있으면 한번이라도 돌아봐 달라는 것입니다. 외국인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는데 한국에 와서 다른 집을 가본 적이 한번도 없다는 거예요. 이웃집…

  4.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재병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힘껏 날아올라 수면 위 백조를 보라

    … 여름을 보내며 난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동화속의 이야기가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의 문제와 나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touch'할 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지면서. 그러나 난 그 의문을 이승엽이 일본 롯데 마린스팀에서 보여주고 있는 멋진 홈런처럼 …

  5.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1월 7일 ~ 11월 13일]

    …, 실물, 구설주의. 12·13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뱀띠 하고 싶은 일은 많으나 뜻을 펴내기 어려운 운세. 세워놓은 계획은 화려하고 장엄한 것일지라도 어려움이 따를 수니 마음에 여유를 잊지말고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7일 신액, 실물…

    당진시대
  6.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남매 국가대표 탄생’ 기대해 주세요”

    …·나루와 함께 안양 덕천초등학교로 축구유학을 떠나 지금도 부모와 떨어져 살고 있다. 대한이는 타고난 승부욕과 근성이, 미희는 순발력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미희는 얼마전 일본에서 열린 한일 친선 축구경기에 출전해 우승을 하기도 했다. 대한이가…

  7. 2005.05.30 · 지역사회 · 김기연

    [웰빙건강체험방 정경환씨] “마음이 무거울 때 오세요”

    …에서는 피곤한 사람은 잠시나마 다리를 펼 수 있는 침대와 이야기를 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탁자만 놓여져 있을 뿐이다. ‘문을 열었다’고는 하지만 정씨는 돈을 벌 목적으로 이 곳을 연 것이 아니다. 평탄한 삶을 살아오지 않은 정씨. 그 삶 속에서 무엇인…

  8.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5] 그리움의 여행

    …감으면 어머니도 아버지도 만납니다. 눈을 감으면 먼저 세상을 떠난 보고 싶은 이들을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멀리 떨어져 만나지 못하는 이들도 모두 만납니다. 아이들은 아버지가 아버지의 아버지를 아버지의 어머니를 만나고 싶은 마음을 가졌다고…

    당진시대
  9.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민화운동’ 벌인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당진이 ‘희망’으로 보일 때만이...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당진」이 희망으로 보일 때만 스스로 눌러앉아 살고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또한 객관적인 홍보를 통하여 현재 주인으로 살고있는 기존의 당진군민들이 시승격에 대한 공감을 하고 절실한 심정이 들도록 하는 것이 모든 대책에 최…

    당진시대
  10.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증군-중국 일조시 당진군청 파견 공무원] 내가 사랑하는 당진인

    …으로 그 집에 방문한 적이 있었고 지금까지도 그 가족들과 같이 재미있게 살고 있다. 그 가족들은 나를 외국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잘 해주셔서 당진인의 아름다운 정을 피부로 체감했다. 또한 당진인들은 무척이나 친절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

  11. 2005.03.29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취임 인터뷰-조희숙 생활개선중앙회장] “농촌을 대하는 관점, 달라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농촌여성들의 사기를 높여주고 싶습니다.” 지난 17일 생활개선중앙회의 회장으로 취임한 조희숙(57, 송악면 오곡리)씨는 고교시절 시누이를 따라서 당진에 온 것이 인연이 되어 현재까지 농촌운동을 해오며 생활하고 있다. 조씨는…

  12.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평면 도성리 안태순 옹]“내가 지은 한시로 후세에 교훈주고 싶어”

    …생이다. 당진토박이인 안씨는 신평면 도성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도성리에 살고 있다. 어린 시절 일제치하에서 보낸 안씨도 힘든 시절을 보냈다. 배급을 받아 간신히 끼니를 연명하기도 하고 도망다니기도 해봤다. 그러나 안씨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운이 좋았다…

  13. 2005.03.08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당진포3리 ‘주세상’씨의 ‘흙집세상’ ...“장인장모 건강위해 흙집 지었죠!!!”

    “어떤 집에서 살고 싶나요?” 집을 선택하는 데는 각각의 기준들이 있다. 아파트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집의 형태가 결정되면 다음 문제가 되는 것은 평수다. 능력이나 필요에 따라 자신 살 보금자리를 꾸며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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