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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연도
2011년

75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상생재단과 함께 하는 공정여행]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만든 공정여행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특별한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있어 화제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재단법인이 기금을 지원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필리핀 빈민가를 방문, 나눔을…

  2.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 됐다. 2년 전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도 연락이 두절돼 어렵게 살고 있는 송산 5남매 민영이네에서도 희소식이 이어졌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후원으로 둘째가 장학금을 받아 공주대 입학을 앞두고 있고 가정 형편 때문에 진로를 정하지 못했던 민영이도 어…

  3. 2011.12.16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대덕리‘항아리갈비·생삼겹살’김민경 대표 “부드러운 육질의 갈비와 삼겹살”

    … 있을 순 없잖아요. 친척분 중에 40년 동안 고바우숯불갈비를 운영하고 있는 분이 있어요. 그분에게 조리방법과 비법을 전수받았어요.” 김민경 대표는 삼겹살과 돼지갈비 요리의 맛 하나만큼은 자신 있다고 한다. “삼겹살과 돼지갈비 모두 국내산을 사용해요.…

  4. 2011.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장창순“시민 공동체의식 함양이 무엇보다도 필요”

    …이다. 그러나 시승격에 대한 일부 주민의 부정적 견해가 아직도 잔존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과거 지난날에는 혈연 중심의 공동체 의식이 컸으나, 오늘날에는 지역 사회를 이루는 한 주민으로서의 공동체 의식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당진은 이미 오래전…

    당진시대
  5.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요. 헌데 고등학교 때 과학선생님께서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답게 살아야 사람이지!’라며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셨어요. 선생의 관심 덕분에 무사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에도 취업했죠. 그러던 와중에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를 읽고 제…

  6. 2011.12.05 · 지역사회 · 우현선

    교촌치킨 읍내점은 ‘행복한 가게’

    … 하기 어려운 20가정이 치킨을 먹을 수 있게 됐다. 치킨 후원을 받고 있는 이모 씨는 “어려운 살림에 하나 밖에 없는 8살 난 딸아이에게 맛있는 것 한 번 사주지 못했는데 치킨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딸 아이가 치킨이 오는 날이면 학교에서 일찍…

  7.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다. 김제선 상임이사는 ‘풀뿌리사람들’ 소개에 앞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나꼼수’ 이야기를 먼저 시작했다. “행동하는 무당파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지정당은 없지만 투표에도 참여하고 ‘안철수 신드롬’에서 보여지 듯 기회가 될 때마다 자신들의 요구를…

  8.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읍성식당 “복분자 해물칼국수와 별미 우럭찜”

    … 앞으로는 면천읍성 복원 계획도 있고 옛날 유적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면천이 충분히 발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조이행 대표가 운영하는 읍성식당의 주요 메뉴는 해물칼국수와 소머리국밥이다. 해물칼국수 역시 흔한 음식 중 하나지만 읍성…

  9. 2011.11.28 · 지역사회 · 임상현

    매일매일 도축한 고기 사용해요

    ….” 김영민 대표는 18년 동안 고대면에서 가축도 기르고 농사도 지으며 살아왔다. “고대면 성산리에서 지도자회나 부녀회에서 봉사활동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할 수가 없네요. 앞으로 식당일이 적응되면 마을과 지역 봉사활동을 다시 시작하려고요.” “저는 …

    당진시대
  10.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국수나무 | 이재신, 이재춘 대표 웰빙시대 건강국수 ‘생면’사용

    … 같더라고요.” 자매 간인 국수나무 이재신, 이재춘 대표는 멀리 떨어져 살아도 매달 만났을 정도로 우애가 돈독하다. “주변에서는 부러워해요. 사는 지역이 다른 데도 불구하고 자주 만나니까요. 만나러 간다고 하면 ‘또 가냐?’라고 물어볼 정도였어요. 아…

  11.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통을 이루어 가는 일에 나름대로 노력하였다. 특히 지구촌을 향해 열려져 있는 당진이 되기 위해서 지구촌 시민의식(Global citizenship)이 필요함을 주창하였다. 얼마 전 지역 내 모 기관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외지에서 당진에 이사 온…

    당진시대
  12.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홀로 사는 할머니를 웃게 만든 ‘작은 도움’

    …해 지난 21일 도배와 장판교체를 실시했다. 면천면 대치리에 홀로 살고 있는 정 씨 할머니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기름 값이 비싸서 보일러 대신 쓰는 아궁이 때문에 불만 때면 방안 가득 연기가 차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그동안 장판과 벽…

  13.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석래 “당진시의 사회복지 욕구는?”

    … 신탁서비스, 소유재산 이용계획, 유년신탁, 생명보험신탁, 생계비신탁, 살아 있는 배우자를 위해 재산분배, 절세대책 등을 마련해야 한다. 일본의 경우 신문, 잡지, 여행, 오락, 취미생활을 하며 남자의 경우 원예, 장기, 바둑, 마작, 사육, 게이트볼…

    당진시대
  14.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재면 면천 삼웅2리 노인회장"인심 좋고 공기 맑은 삼웅2리가 최고여~"

    …독거노인 12명에게 과일을 한 상자씩 전달했다. 나와 함께 상자를 들고 있는 사람은 유재건 전 노인회장이다. 두 번째 사진은 2009년에 수덕사 인근 식당에서 마을 사람들과 잔치를 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2009년 당진군 군민모범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15.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건강한 지역언론을 키워야 한다

    … 결정했다. 이미 아이스크림과 탄산음료에 25%의 높은 세금을 부과하고 있는 덴마크 정부는 육류와 유제품에 세금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버터, 우유, 치즈, 피자, 고기, 기름, 가공식품에 대해 포화지방 1kg당 16크로네(약3400원)를 과세할 계획이…

    당진시대
  16.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열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 사람이 평생토록 경험하고 기억하고 있는 역사가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심재호 씨가 한 달여간 당진에 머물며 심훈 육필원고를 총정리한 …

    당진시대
  17.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항상 누나 불평 다 들어주고 누나가 아프면 같이 울고, 누나한테 기죽어 살아서 소리 한번 못 질러보는 7살 마음여린 동생, 내가 해 달라는거 다 해주고, 짜증 다 받아주고 좋은 건 나 다주고, 나쁜 건 다 자기한테만 가게 하는 너무 착해서 어찌할 수 …

    당진시대
  18.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사평 “우리 시대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작품”비정규직 삶을 통해 동시대인의 모습 그려

    …고 이서진의 <강변에 서다>였다.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 강의로 살아가는 부부를 통해서 위태롭게 삶을 지탱하고 있는 동시대인의 모습을 밀도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비정규직에 매달려 살아갈 수밖에 없는 비정규직의 삶은, 그 삶 자체가 너무나 혐오…

    당진시대
  19.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먹해지는 고향집 마당이다. 심재호 씨가 옛 시절을 회상하며 숨을 고르고 있는 사이, 털털털 요란한 소리를 내며 오토바이 한 대가 필경사로 들어왔다. “아이고 이게 누구여~ 안 죽고 살아 있으니 이렇게 만나네~” “미국서 여까지 왔다는데 와야지 암만, …

  20.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급 가정과 소외계층까지. 추석을 앞두고 불편한 몸으로 홀로 집을 지키고 있는 박정희(가명) 씨와 이혼한 아들 대신 10년째 손자, 손녀를 키우고 있는 김설희(가명) 할머니를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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