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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연도
2015년

215건 · '살아 있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1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공간의 재발견

    …방, 퀼트, 지끈, 목공 등의 수공예 작품 판매와 서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아띠 아뜰리에’가 원도심에 들어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당진1동사무소 맞은편에 위치한 아띠 아뜰리에는 당진문화연대와 수공예 작가들 등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문화 공간으로,…

  2.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평등하고 원만하고 소중한 존재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

    … 땅을 지킬 노동력은 다민족이 아니면 해결 방안이 없다.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다민족 다문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세계인은 모두가 아름다운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야 하기 때문이다. 한 마음이 청정하면 온 세계가 다 청정하다. 각자의 마음이 청정…

    당진시대
  3.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래지향적 지역사회의 조건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그 중 몇몇 학생들을 골라 전화해 봤지만 대부분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며 취업제의를 거절했다. 구직난 시대에 지역신문에서 인재난을 겪는 주된 이유는 ‘지역’에서 살고 싶은 젊은이들이 드문 탓이다. 필자의 학과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

    당진시대
  4.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감 없고 지금만 바라보는 관리형 리더로는 한계가 있다. 더 멀리 볼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확장형 리더가 필요하다. 이러한 절박감을 안고 시민 앞에 섰다. 지금의 정치와, 지금의 리더로는 부족하다. 당진의 위상에 맞지 않는다. 정치가 살아야 한다. 그…

  5.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시련에 하늘이 원망스럽다. 하지만 그래도 산다. 살아야 한다. 이따금씩 흘리는 눈물조차 가족들에겐 미안할 뿐이어서, 애써 누르고 참고 견뎌낸다. 석문면 삼봉3리 새마을지도자 김영철(49) 씨는 최근 집을 잃었다. 지난 11일 밤…

  6. 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민경 원장의 로컬푸드 쿠킹]와인을 곁들인 따뜻한 비프스튜

    …물 요리를 의미합니다. 스튜는 수분이 오래도록 유지되며 각 재료가 갖고 있는 고유의 즙과 향이 배어나와 부드럽고 담백함이 살아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비프스튜(쇠고기와인스튜) 만들기> △재료: 쇠고기(안심·채끝·등심) 300g, 마늘 4개, …

    당진시대
  7.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창업보다 수성이 어렵다

    …두 다 함께 하는 줄다리기의 특성과 장점을 살린, 단독등재보다 더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당진시는 2012년부터 주도적으로 이번 등재를 추진해왔기에,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기초자치단체에서 수년에 걸쳐 줄다리기 전문 박물관을 개관하고,…

    당진시대
  8.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당진의 전통과 역사를 세계에 알리다”

    …만드는 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 “북한인 약 2만5000명이 살고 있는 중국의 단동시와 교류해 남북한 통일 개최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세계인들에게 줄다리기를 어떻게 알릴지 고민하고, 당진시민들의 뜻과 마음을 살려 세계인류문화유산에 걸맞는 사업을…

  9.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육즙이 살아있는 ‘빠오즈’

    …이 찾는 만두가게가 되겠다’는 뜻을 갖고 있다. 천리향포자포를 운영하고 있는 이해화 대표는 중국 흑룡강성 출신의 화교다. 2005년에 귀화한 이 대표는 천리향포자포를 개업하기 전 웅진코웨이에서 코디로 5년간 근무했다. 우연히 지인이 중국에 만두가 유명…

  10.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아버지의 마음 담긴 헤어샵

    …놨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영업하기 전 아버지의 가위를 보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항상 디자이너들에게 ‘정직’을 강조한다. 그는 “우성헤어는 항상 정직과 겸손으로 고객을 대한다”며 “고객의 아름다움을 위해 끝없는…

  11.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낯선 땅에 찾아온 이에게 친정엄마가 돼줬다. 얼굴도, 언어도, 살아온 환경도 전혀 다른 두 사람은 가족이 됐다. 꼭 잡은 두 손에 애틋함이 묻어난다. 그동안 외롭고 쓸쓸했을 딸의 이야기에 엄마는 그만 눈시울이 붉어졌다. 눈에 보이는 건 그리 중요한 게…

  12.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재밌는 운동 즐거운 인생 ‘긍정 팍팍’읍내동 신화이종격투기 박완규 관장

    …생각도 했다. 그런데 부모님 얼굴을 보니 눈물이 쏟아졌다. 이를 악물고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순간 새로운 인생이 시작됐다. 영화·드라마에 뛰어들다 힘들게 재활훈련을 하면서 조금씩 몸을 회복해 갔다. 수년이 흘렀다. 문득 운동을 하던 시절이 그리워…

  13.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 공짜뉴스의 후유증

    …식당으로 치자면 국밥은 공짜로 손님에게 주고, 식당 안에 여기저기 붙어 있는 광고 포스터로 수익을 올리는 것이다. 예전에는 그래도 독자들이 원가의 절반 정도는 부담했는데,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공짜뉴스가 대세다. 대신 뉴스에 붙어 다니는 광고가 크게 …

    당진시대
  14.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역사 교과서 누가 쓰는가?

    …곡의 서술보다 동시대인들이 자신의 역사적 사실을 어떻게 인식, 평가하고 있는가를 서술하고 있다. 전체 사회 구성원의 공통, 합의된 역사의식 즉, 때로는 논의되지 않은 상태 그대로 서술되고, 때로는 미래 지향적인 내용들을 강조하는 것이다. 다시 한국 역…

    당진시대
  15. 2015.11.30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잔치로 장터 마무리

    …의 봉사로 잔치가 이뤄졌다.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운영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조상연 똘뱅이는 “공동체가 살아나고 있음이 느껴져 보람된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편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는 2013년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12일 충남 민관협치우수사례 …

  16. 2015.11.30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천의’ 문화·역사로 살아나다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성역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기본계획 회의가 열렸다. 대호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성역화 사업의 세부 기본계획에 대해 보고, 검토하…

  17. 2015.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19 블루베리 연구회신이 내린 선물 ‘블루베리’

    …원하거나, 지역에서 생산되는 복분자, 딸기 등 베리류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는 등의 대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루베리 연구회에서는 내년 수확철에 행담도 휴게소에서 연구회 회원들이 참여하는 블루베리 특판 행사를 열 생각이다. 행…

    당진시대
  18.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은 실 나는 바늘 당신이 가는 곳엔 김동범·이근정(신평면 신당리)씨 부부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후 김동범 씨는 근무했던 회사를 그만두고 병상에 있는 아내를 데리고 당진으로 돌아왔다. 김동범 씨는 당진과 인천에 있는 병원을 오가며 지극정성 간호했다. 그는 그 때를 다시 회상하며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쓰러졌다는 …

  19.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해나루보호작업장 박정욱 원장장애인에게도 ‘기회’가 필요하다

    …진에서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는 유일한데, 운영 상의 어려움은 어떤 것이 있는가? 이곳에서는 장애인들의 재활 훈련과 근무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장애인 복지와 함께 수익 사업을 해야 하는 곳이다. 이를 위해서는 판로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인력이 많지 …

  20.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 아이들도 역사를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아 역사도 배우고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라고 말한다. 두 달 전 그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을 아이들과 방문하기 위해 <20년간의 수요일>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1992년부터 매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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