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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5년

14건 · '새로운 가족'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마디가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요양원은 버려지는 곳이 아니라 또 다른 가족을 만나는 곳이어야 합니다. 저는 그분의 손을 잡고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어르신, 여기는 버려지는 곳이 아니라 잘 돌봄 받기 위해 오신 곳입니다. 이곳에 오신 순간부터 우리는…

  2. 2025.11.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팔아산 등산로 주민주도형 공원 조성 첫걸음

    … 등산로 꽃길조성과 줍깅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현대제철 해피프리즘가족봉사단과 송악읍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고 주민이 주도하는 ‘팔아산공원 만들기’의 실질적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팔아산 등산로와 지난 9월 …

  3. 2025.10.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 영유아 돌봄 가정에 ‘가족돌봄수당’ 지원

    …촌 이내 친인척이 부모를 대신해 영유아를 돌볼 경우, 월 30만 원의 ‘가족돌봄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당진시의 새로운 돌봄 정책으로, 맞벌이·다자녀·취업 한부모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

  4. 202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금강디지털보청기 당진센터(읍내동) “가족과의 대화, 보청기가 이어줍니다”

    …20여 년 간 직장생활을 한 그는 40세가 넘어 고향 당 진으로 돌아와 새로운 도전을 고민했다. 그러던 중 신문에 실린 ‘금강보청기 대리점 모집’ 광고를 보게 됐다. 이병용 센터장은 “노인을 섬기라는 신앙의 가르침과 맞닿아 있다는 점 에서 보청기 분야…

  5.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세대를 넘어 하나로”, 고대면 한마당 어울림 축제 및 주민총회

    고대면이 ‘세대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대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초환)가 지난 16일 고대중학교 대강당에서 ‘2025 한마당 어울림 축제 및 고대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대면 주민들의 삶을 공유하…

  6. 2025.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메디로지스 (시곡동) 스마트 헬스케어로 삶의 질 향상

    …들 면서 돌봄의 필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스마트도시라는 새로운 개념이 부상하고, 고령층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필수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 메디로지스(대표이사 조재웅)는 시대적 흐 름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나서고 …

  7.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사실빙 당진기지시점(시곡동) 김유을 대표  “입안 가득 실처럼 녹아드는 맛”

    시곡동에 새로운 여름 디저트 가게가 문을 열었다. 지난 5월 문을 연 실타래 빙수 전문점 ‘사실빙’은 이름처럼 실처럼 가늘고 부드러운 얼음이 층층이 쌓인 실타래 빙수를 판매한다. 숟가락으로 떠 입에 넣으면 폭신하게 녹아드는 식감과 함께 시원하고 달콤한…

  8.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 더해가는 5월, 사람마다 5월이 갖는 의미는 다르겠지만 많은 이들이 ‘가족’과 ‘감사’라는 단어를 떠올릴 것이다.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5일)’을 시작으로, 늘 퍼주시기만 하는 부모들도 이날만큼은 자식들에게 작은 기대를 하는 ‘어버이날…

  9.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당진스마일방문요양센터 (읍내동) 김혜진 센터장 “어르신을 가족처럼, 행복한 돌봄 실천”

    …분야에 대한 깊은 경험은 없었지만, 진정성과 꾸준함을 지닌 김 센터장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당진스마일방문요양센터’의 주된 서비스는 방문요양이다. 65세 이상의 어르신이나, 65세 미만이라도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인지 저하가 있는 분이…

  10.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55주년 기념식 개최

    …에 헌신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은 새마을운동의 빛나는 발자취를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굳건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

  11.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농업단체 탐방]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있다. 최근 농촌에 결혼이민이주여성 증가에 따른 결혼이민자여성농업인 및 가족경영협약 지원 사업과 결혼이민자 여성농업인과 연합회 임원과의 멘토·멘티 결연, 친정엄마 맺기, 생활 고충 해결을 위한 상담, 농촌농장 체험, 전통 식문화 전수 등의 활동도 펼치…

  12.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편집자주> 설 명절은 가족과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이다. 33년간 당진 지역의 사랑을 받아온 ‘경동 떡방앗간’과 딸이 운영하는 떡카페 ‘베리나이스’는 단순한 떡집을 넘어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영숙(66)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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