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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0년

20건 · '새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천륜의 이치와 인간의 사명

    … 절대 점서를 훼손되지 않도록 중시해야만 하는 것이다. 다가오는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궁금한 일들이 모두 해소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운명을 기대해 봄도 좋을 듯 하다. 저무는 해 구름 속에 이슬 내린다. 와가에 잠든 촌노가 어제만 못하구나. 생사와…

    당진시대
  2. 2010.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금 전달

    … 새당진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친목을 다지며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길종 회장은 “그동안 크고 작은 행사로 바쁜 일정 이었지만 여러분들의 노고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앞으로도 우리클럽의 지속적인 발…

  3. 2010.12.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배추 1000포기로 나누는 사랑

    …도 전달됐다. 인터뷰- 현대 하이스코 협력사 봉사단체 서경한 다물단장 “새해에는 해외봉사도 나설 계획 서경한((주)누벨피엔에스 소장) 단장은 ‘대물리고 되돌리고 되찾는’ 다물단을 조직해 협력사 9개회사가 모여 봉사단을 조직했다. 협력사 직원들은 매주 …

  4. 2010.02.04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 소식

    …회장 최안묵·김정숙)가 지난달 22일 광명실버타운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새해를 맞아 정미면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광명실버타운을 찾고 쌀과 라면, 과자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5.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TV만 켜면 지진 현장이 방영되고 있고, 눈이 유난히 크고 빛나는 새까만 어린이들의 가엾은 모습이 나타난다. …

    당진시대
  6.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 전달 봉사 실시

    자원활동봉사회(회장 이영자)가 새해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지난 12일 여성의전당에서 자원활동봉사회 회원들은 오전 동안 밑반찬 포장을 실시했으며 오후 반찬 배달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된 밑반찬들은 조기, 김, 굴, …

  7. 2010.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읍 승격 디딤돌 되길”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주민들이 참석해 신평면 균형발전에 대해 토론하고 새해 첫모임을 갖고 덕담을 주고받았다. 또 지역의 민원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리소문 없이 활동한 신평면사무소 한급우 부면장에게 신평면개발위원회 및 거산리2구, 금촌1구, 한정리…

  8. 2010.01.11 · 지역사회 · 우현선

    석문면민 신년교례회 열려

    …회에는 석문면민들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점심을 함께 하며 새해맞이를 축하하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상현 석문면개발위원장은 이명환 석문면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석문면의용소방대와 석문면 자율방범기…

  9. 2010.01.1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새해 첫 해”

    …다. 특히 이날 해돋이에는 지난 몇 년간 해를 볼 수 없었으나 올해에는 새해 첫 해가 구절산 정상을 비추면서 떠올라 정상을 메운 사람들은 환호를 보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순성새마을부녀회(회장 신현분)와 순성면 농가주부모임 등 면내 단체에서 떡국과 떡…

  10. 2010.01.11 · 지역사회 · 우현선

    “2010년 우강면 발전과 화합 기원”

    2010년 첫 해를 맞이하기 위해 우강면 주민들이 새해 첫날 새벽 송산리 당산에 모였다. 두터운 외투에 목도리도 소용없을 만큼 새벽바람이 매서웠지만 당산에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많은 주민들이 모였다. 우강 들판 저편 산위로 해가 떠오르자 손을 모으고…

  11.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전국서 새해 맞으러 왜목마을 찾아”

    경인년 새해맞이 해돋이 축제 충청방문의 해 선포식도 함께 열려 경인년 새해 첫날을 맞이하는 ‘2010 당진 왜목 해돋이 축제’에 폭설이 내린다는 일기예보에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았다. 지난 달 31일부터 2010년으로 넘어온 지난 1일까지 이어진…

  12.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창규 행복이 가득한 집 대표“다양한 취재원 발굴 필요”

    …술잔도 기울이고 친구들도 만나면서 이제야 여유를 조금 찾은 것 같네요. 새해에는 운동도 다시 시작해볼 참입니다.” 김창규 대표가 당진시대를 구독한 것은 인천에 거주할 때부터였다. 고향으로 돌아올 것을 결심 하게 되면서 고향소식을 알고 싶어 구독하게 됐…

  13.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주민 중심 치안 실천”

    …사항 보고회 및 종합치안대책 회의를 가졌다. 당진경찰서는 이번 회의에서 새해 목표로 주민중심의 주민이 만족하는 감동 치안을 실천하는 것을 설정했다. 이날 김석돈 서장은 “추상적인 구호만이 아닌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적극 …

  14.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양돈·양계협회 이웃돕기 실천

    …아 성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 담긴 성금이지만 경인년 새해를 맞아 지역의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해를 맞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5.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회장] 새해 당진시대에 바란다

    …자 감세로 인한 복지예산 축소로 빈곤층이 직격탄을 맞는 한해였다. 이제 새해가 밝았지만 금년에도 특별히 나아지리라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지역의 공공의 가치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언론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당진시대는 창간당시에 …

    당진시대
  16.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수당리 공동묘지 사건 보도 이후 구독 “새해에는 희망이 보이는 신문 기대” 정제훈(사진 가운데), 유수병(오른쪽), 유영호(왼쪽) 독자들과의 인연은 1995년부터다. 수당리를 비롯한 정미면에 사설공원묘지가 들어서게 되자 이를 반대하는 주민집회가 이어졌…

  17.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경찰‘토착비리 신고센터’개소

    …경찰청은 지난달 28일 일선 경찰서별로 ‘토착비리 신고센터’를 개소하고 새해부터 6월 30일까지 제2차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남경찰청은 신고센터에 전담 상담요원을 지정, 신고 접수와 상담 즉시 수사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2차…

    당진시대
  18.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집국에 CCTV 설치하는 신문사 어디 있나”

    …굽히지 않고 근로기준법에 명시된 사안도 지키려 하지 않아 결렬됐다”며 “새해 첫 날까지 조정기간동안 사측이 불성실한 태도를 보일 경우 법적 테두리 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강구, 실행에 옮기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9. 2010.01.04 · 지역사회 · 우현선

    [2010년 무엇이 달라지나]복지, 세제 변경 확인하고 혜택 받으세요!

    … 줄어 교원평가제 전국 실시, 특수교육대상자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 확대 새해가 되면 많은 것들이 변한다. 우선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 개인도 기업도 목표를 정하고 마음가짐을 새로이 한다. 더불어 정부의 정책과 제도, 각종 법률도 새해를 기점으로 달…

    당진시대
  20. 2010.01.04 · 지역사회 · 우현선

    새해에는…

    칠흙같은 밤바다를 비추는 등대처럼 묵묵히 제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하길, 매서운 겨울바람쯤은 아랑곳 하지 않는 해맑고 순수한 아이들의 웃음처럼 모두가 건강하길.(사진은 송악부곡공단 주유소 임대호, 이양미씨의 자녀 준영이(8,송악초), 연주((6),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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