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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3년

19건 · '생각 나의'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의 숲 당진센터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글쓰기

    사고력을 높이는 관찰의 힘나의 머릿속으로 초록빛 나무가 들어옵니다. 나의 눈을 통해 파란 하늘이 나를 찾아옵니다.매일 매일 우리들은 나만의 감각의 창문을 통해 선물같은 세상을 만납니다. 사고력은 감각의 창문을 통해 이 세상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아이…

    당진시대
  2.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에서 만난 사람들]늦은 밤 책 펴든 늦깍이 학생들“하루 종일 공부하고 싶죠”

    …”라고 입을 모았다. “젊었을 때는 아이 돌보고 일하느라 바빠서 공부할 생각조차 못했어요. 여유가 생겨 나를 돌아보니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를 찾기위해 공부를 시작했어요.”(최정숙) 뼈 깍는 고통을 무릅쓰고 하지만 나이가 나이인…

  3.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는 지금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그걸 향해 전력질주를 하고 있는 중이다. 나의 꿈은 작가가 되는 것이다. 작가라면 무슨 작가든지 다 해보고 싶어서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작가가 될 것인지 정하진 못했지만, 이거 하나는 확실하다. 요즘 사람들이 바쁘게 삶을…

    당진시대
  4.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인 칼럼-김남철 호산나 교회 담임목사]“나의 존재를 환영 받고 싶어요”

    …도 빨라지고 자기주장도 거침없이 한다. 어른들이 보면 당돌하기도 하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면이 개념이 없는 아이들 같기도 하다. 아직 철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그냥 넘어가기도 한다. 꼬치꼬치 따지면 역공을 당하기도 한다. 청소년들은 어른들에 …

    당진시대
  5.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 “이번 여름, 자기가 제일 멀리까지 갔다 왔다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 선생님의 말씀에 번쩍 손을 든 나. 친구들의 눈이 모조리 나에게로 쏠린다. “어, 그래. 어디 갔다 왔니?” “캄보디아로 봉사활동 다녀왔어요.” 나의 …

    당진시대
  6.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키우는 일기쓰기

    …일기는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 비밀스럽고 내밀한 방과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이 자신의 생활과 함께 담겨있는 모든 것이 가능한 글쓰기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가장 솔직할 수 있으며 그 어떠한 사회적인 규범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곳이 바로 일기입니…

    당진시대
  7.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문화시대와 불교문화시대의 풍경은 각기 달라요. 자연은 그대로인데 사람의 생각과 삶이 다르니 풍경도 다르지 않겠어요. 앞으로는 가상공간의 시대가 다가올 거예요. 나의 풍경이 앞으로는 어떻게 변해 갈지 저도 모르죠.” 자연은 그대로인데 풍경을 바라보는 눈…

  8.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도 스승존경 제자사랑 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한 김수민(원당초 6, 부 김인중·모 이은재) 학생

    …음을 있는 그대로 썼을 뿐인데 상을 받게 돼 무척 기뻐요.” 수민이는 ‘나의 슈렉 선생님’이라는 글로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이 글은 영어를 전혀 하지 못했던 수민이가 영어에 관심을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

  9.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아버지 교육통한 가정회복

    …설됐던 10기는 지난 6월 매주 토요일마다 4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나의 아버지 아버지 학교 첫째 주에는 아버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주의 핵심은 내 자식에게 나의 아버지의 좋은 점을 물려주고 나쁜 점은 물려주지 말자는 것에 있다. …

  10.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시곡동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오징어 가면 쓰고 함 팔던 시절"

    …사진은 구닥다리 같을 지도 모르지만, 필름사진에는 옛 정서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본당초등학교 졸업식 때 사진이다. 양 쪽에 계신 분은 나의 부모님이다. 내가 9남매의 막내라 부모님과 나이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사진을 처음 보는 사람들…

  11.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삼익악기 임창수 대표가 추천하는 “장인으로서 자부심 갖고 일했으면”

    …가 추천하는 <파리 좌안의 피아노 공방>은 자신의 직업을 생계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휴일이면 서점에 종종 들르는 임 대표는 처음에 피아노라는 단어에 눈길이 갔다. <파리 좌안의 피아노 공방>을 읽는 동안 임 대표는 …

  12.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 글쓰기

    …쓰기이다. 왜 글을 쓰는가? 주장하고 싶기 때문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에게 나의 생각을 알리고, 함께 소통하고 싶기 때문이다. 사고력글쓰기란 자신의 뜻을 밝히는 것이다. 자신의 의지를 밝히는 것…

    당진시대
  13. 2013.05.13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8] 글씨로 그림 그리는 작가

    …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공감대를 더욱 넓힐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캘리그래피’라 하여 문자로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시도가 나타나고 있다. 그는 캘리그래피를 보며 전통서예의 서법이론을 접목하면 더 좋은 작품이 나올 수…

  14.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사고력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힘

    사고력은 ‘아름다워지는 능력’입니다.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은 멋있습니다. 모습이 아름다우면 기쁨을 줍니다. 아름다운 말을 나누면 함께 행복합니다. 행동이 아름다운 사람에게선 빛이 납니다. 아름다움은 기쁨과 행복이며, 모든 공동체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당진시대
  15. 2013.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 4] “나의 화두는 일상과 소통”

    … 여건이 많이 열악하긴 하지만 그래도 점점 좋아지고 있고 좋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그는 최근에 큰 진통을 앓았다. 그는 산책을 하다, 화분을 가꾸다가 발견하는 것처럼 일상의 변화를 그려왔다. 알록달록한 색채를 사용해 어린 아이의 그림체로 표현된 그의…

  16.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래도 봄은 온다

    …다. 작고 가벼운 여유를 두른다면 시작이 가능하다. 봄 날이 시작되듯이 나의 삶이 새로이 시작된다. 우리는 또 우리의 미래를 시작할 수 있다. 잡아함경에 있는 말씀이다. “진실로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주위로부터 자신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

    당진시대
  17.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정성택 당진도서관 관장이 추천하는 자폐아 키우며 겪는 갈등 현실감 있게 그려내

    …천한 책은 ‘만화책’이란다. 자폐 아동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가 바로 그 책이다. 정성택 관장은 “생후 몇 개월이 되지 않았을 때는 자폐를 구분하기 쉽지 않다”며 “아이가 자라면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부부의 모습과 …

  18.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 그리고 과연 나에게 한국에서 좋은 일자리를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까 생각도 들었다. 그러던 2012초에 다문화센터 통해서 초등학교에서 이중언어-베트남어로 강사를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소식을 듣자마자 기쁜만큼 걱정도 많이 했다. 지난번처럼…

    당진시대
  19. 2013.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나의 삶과 함께한 체육”

    … 취득했다. 지금은 당시의 단증을 보관하고 있는 이가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단이 높아질 수록 단순히 숫자에 집착해 초심을 잊지는 않았는지 다시 생각해 볼때가 아닐까? 두 번째 사진은 당진읍사무소(현 당진2동주민센터)에서 10여년 전 도장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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