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누리당 분열, 지역 정가도 술렁
…는 거취를 고민하고 있다. 김동완 당진당협위원장은 “(거취에 대해서는) 생각해보고 있다”며 “지금으로서는 말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 정국에 대해서도 “말할 처지가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김석붕 홍보위원장의 경우에도 “당진시민과 국민의 목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생각 나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는 거취를 고민하고 있다. 김동완 당진당협위원장은 “(거취에 대해서는) 생각해보고 있다”며 “지금으로서는 말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 정국에 대해서도 “말할 처지가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김석붕 홍보위원장의 경우에도 “당진시민과 국민의 목소…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우리는 그동안 직장, 가정, 친구 관계에서 나의 생각보다는 상대방의 생각을 쫓아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상대방이 아닌 ‘나’의 의사를 먼저 생각하라고 말해요. 내가 나임을 온전히 허락하는 순간 내 안의 평…
2016.11.04 · 인물·동정 · 김예나
…“그 때의 경험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그때 생각과 행동이 바뀐 그를 보면서 교정봉사의 보람을 크게 느꼈다고. 이 일로 인해 정 목사는 상담 등 교정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았고, 경기대학교 대학원 부설 평생교육원에…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를 이끌고 있는 박우섭 구 청장은 지난 2005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생각할 때면 고향 당진에 대한 그리움이 한 없이 몰려오곤 한다. 당진경찰서 경리계장으로 정년퇴임했던 그의 아버지는 퇴임 이후에도 성모병원 서무과장, 한겨레신문 초대 지국장 등으로 …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 가죽가방, 방방곡곡을 누비는 낡은 자전거…. 이 단어들은 집배원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로, 1970년대와 1980년대 시절의 추억을 상기시킨다. 이메일이나 전화기가 없었을 때에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편지 뿐이었던 시절, 집배원은 ‘…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 힘든 일이 지나가면 나중에 더 큰 기쁜 일이 찾아온다는 지인의 말이 생각났다”고 전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저자의 버티는 삶에 ‘공감’ 했기 때문이에요. 과거에 힘들었고, 그 힘든 과정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그들에게…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에 나온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을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해하게 됐다. 아버지와 닮은 그는 아버지의 젊은 시절 일기를 읽어보니, 나의 젊은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아버지를 이해하게 됐다. 그는 “아버지가 기록물을 남겼다는 것은 우리가 헤어질 것을 대비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며 …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처음 수필을 쓸 때는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다”며 “하지만 수필에는 나의 삶이 닮겨 있어 재밌다”고 말했다. 또한 “수필의 매력은 글을 쓰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는 것”이라며 “소소한 일상 속에서 수필의 소재를 찾는다”고 전했다. 동화를 좋…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 분이 이것저것 박스를 내려 주시면서 어떤 분이 전해 주라고 했단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어리둥절하며 어떤 분인지 알고 감사를 드려야 되니까 연락처를 가르쳐 달라고 물었다. 하지만 후원하시는 분이 알려주지 말라고 했다며 몇명이 생활하냐고 물어보고…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 보았다. 일명 성미통이다. 매 주일 마다 성도님들께서 목회자와 교회를 생각하시면서 쌀을 조금 덜어 성미통에 담아두신다. 아무렇지 않게 지나갈 수 있었던 성미통을 나는 그냥 볼 수가 없었다. 갑자기 내 마음이 뜨거워지고 주체 못할 눈물이 흘렀다. 양철…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있다고 했다. 유권자들과 충분히 소통하지 못했다고 생각해 최근 블로그·SNS에 ‘와니의 아침편지’를 올리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4.13 총선 이후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고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우선 아내를 위로해주고 싶었다. 아…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그러나 하나님은 잃는 것보다 반드시 더 많은 것을 주십니다. 오늘 나의 승리는 내가 대단해서도 아니고 내 가족이 대단해서도 아닙니다. 내 안에 계신 대단하신 하나님 때문입니다.” 조엘 소넨버그! 그는 비관하고 절망하고, 세상을 저주하며 살아야 마…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내 직업이고 일이었다. 1.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나의 조국은 병사로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2백만도 되지 않았다. 1. 배운게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기울이며 현명해지는 법을 …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보고 ‘잘 그렸다, 못 그렸다’ 하는 평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해요.” 내면 표출하도록 돕고 싶어 강 씨는 제자를 대하는 데 있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또 제자 지영 씨가 마음껏 표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장애로 인해 깊은 곳으로부터 …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며 다문화 가족 및 이주외국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다문화도서관과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가 직접 취재한 뒤 기사를 작성했다. 다문화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당진 다문화 대축제는 2011년부…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럼 가슴이 뛰고 생활에 활력소 김은희: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일상을 담는 나의 자서전 박성은: 정겨운 벗과 도란도란 걷는 오솔길 미니인터뷰 이종미 회장 “수필은 나를 보여주는 문학” “수필은 시와 달리 나를 보여주는 문학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의 …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꽃 -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
2016.04.16 · 정책·행정 · 이영숙
…지수 씨는 첫 투표라 약간은 떨리고 어색했지만 국민의 권리를 행사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또한 “내가 던진 표가 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 돼 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게 됐으면 좋겠다”며 “당선자는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번 총선도 시민들에게는 별반 다름이 없이 무덤덤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안타깝다. 그렇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 역시 국민이 자신을 대신해 법을 만들 사람을 뽑는 일이다, 국민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사실을 몸소 실천 할 기회다. 총선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