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3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청산가스’ 시안화수소 불법 배출 숨긴 데 이어대기오염물질 저감설비 고장 상태로 가동
… 감축해도 설비 고장 이전인 2013년도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결국 ‘생색내기’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충남도 역시 현대제철의 고장 난 설비 문제를 알고 있었음에도 시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오히려 자발적 감축협약 내용을 홍보하는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생색내기 홍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03 · 환경·안전 · 임아연
… 감축해도 설비 고장 이전인 2013년도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결국 ‘생색내기’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충남도 역시 현대제철의 고장 난 설비 문제를 알고 있었음에도 시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오히려 자발적 감축협약 내용을 홍보하는데…
2011.09.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며 “위원회의 수를 15명에서 5명 늘린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며 단지 생색내기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조상연 사무국장은 “지난 5일 시장오거리에서 주민참여예산제 조례안 관련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벌인 결과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매우 높았다…
2009.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점도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역 먹을거리 운동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지역단체가 참여하는 '로컬푸드 아카데미', '로컬푸드 포럼'을 통해 공론화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지역 먹을거리 운동을 단순히 선언적으로 끝내고 생…
2008.04.21 · 산업·경제 · 최운연
… 생산비 인상 등으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사전에 아무런 홍보 없이 비료값이 인상되면서 대다수의 농민들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비료를 구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해 2월 요소 한포의 가격이 8천2백원이었던 것이 올 1월…
2006.08.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확보를 위한 예산을 집행해서 그나마 효과라도 있으면 괜찮겠지만 사실은 생색내기용으로 거의 효과가 없다”며 “국보비 확보를 위해 이만큼 노력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홍보비용”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국·도비를 확보한다고 예산을 집행하지만 대부…
200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별로 2-3명씩 찍는 줄 아는 사람이 많다. 김귀자: 투표방법에 대한 홍보가 필요할 것 같다. 김종식: 지역에 따라 기권도 많을 것이다. 신철석(아산해운 대표): 원론적으로 기초의원이 뭐 하는 사람들인가 살펴봐야 한다. 주민들은 동네의 대표가 없으면…
2003.05.05 · 정책·행정 · 유종준
…생활 편익사업비 1억원 △한국자유총연맹 보조금 320만원 △행담도내 군 홍보판 설치 1천만원 △노후 PC 교체 7천만원 등 14개 항목에 걸쳐 7억6천510만원을 재신청했다. 예산심의에 참여하고 있는 한 의원은 “추경예산안에 각 읍·면의 마을 별로 농…
2003.03.09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지정 추진위와 사전 협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표된 충남도의 생색내기 식 홍보가 역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당진항 지정 추진위와 충남도, 당진군 간의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4일 당진항 지정 추진위(상임위원장 김…
2003.03.01 · 산업·경제 · 유종준
…충남도의 대응이 지나치게 미온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생색내기식의 성급한 언론 플레이로 인해 유리하게 조성되던 국면이 자칫 반전될 위기에 처하게 됐다. 지난 2월24일 충남도는 도청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정례 브리핑을 갖고 당진항 분…
2002.10.20 · 산업·경제 · 김정진
… 축소해 충당하겠다는 것으로 기만적인 대책일 뿐이며 쌀값하락을 조장하는 생색내기식 정책”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런 농민단체의 반발과 신청자가 전무한 상황에 대해 당진군 산업수산과 담당자는 “올해는 수확량 감소로 인해 쌀값이 안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
2001.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개발이란 미명하에 버렁거지 신세로 만들고, 지금은 개발이냐 환경보존이냐 생색내기 싸움질판에 눈탱이 먹진 자 약값은 어디에서 받아야 하는가.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고속도로 휴게소라 명칭부터 다르구나. 오션 파크 리조트(Ocean Park Reso…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러다 보니 계획은 거창하게 세우고 집행하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는 생색내기 행정이 되었던 것이라고. ꡒ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민란이 많았던 나라예요. 그러나 정권을 탈취하기 위한 민란은 없었죠. 통치권자들만 잘하면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나랍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