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아이와 어르신, 마음을 잇다”
…및 영상 시청, 최고의 짝꿍 상 시상식을 진행하며 참여간 소감을 나누고 서로의 변화를 공유했다. 사업에 참여한 김용숙 어르신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 하루가 길고 조용했는데 매주 짝꿍 친구를 만나 손주가 생긴 것처럼 일상이 많이 밝아졌다”며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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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및 영상 시청, 최고의 짝꿍 상 시상식을 진행하며 참여간 소감을 나누고 서로의 변화를 공유했다. 사업에 참여한 김용숙 어르신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 하루가 길고 조용했는데 매주 짝꿍 친구를 만나 손주가 생긴 것처럼 일상이 많이 밝아졌다”며 “다음…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김재숙 이장은 “광천리는 주로 논농사를 많이 짓고 있고, 젖소 농가 1곳, 한우 농가 1∼2곳이 있다”며 “최근에는 스마트팜 시설하우스에서 청년 농부 두 분이 토마토를 재배해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7년째 마을…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오른쪽에는 ‘외골재’, ‘개구리봉’, ‘맵산골’이 있다”며 “매와 학이 서로 개구리를 잡아먹으려는데 뒤에서 뱀이 견제하는 형상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다”고 소개했다. 이배산 기슭에는 큰 소나무로 이루어진 서낭당도 있었다. 하지만 고속도로 공사로 인해 소나…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검토 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이에 농가 측은 “도로공사와 시공사가 서로 떠넘기며 시간을 허비하는 동안 피해만 눈덩이처럼 커졌다”고 분노했다. 평균치 vs 순간 충격…측정 방식의 허점 피해와 보상에 대한 소음 기준도 문제였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자…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워 도망쳤다. 잊히질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마을에 바라는 건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함께 살아갔으면 한다”라며 “서로 헐뜯지 않고 서로 좋게 살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박현국 통장은 “땅값이 비싸다 보니까 누구한테도 땅을 조금도 양보하려…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하며, 어르신들 요청으로 수시로 집수리도 돕는다”며 “진정한 공동체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자원과 미래 발전 가능성 가학리는 단순한 농촌이 아니라, 도농 복합형 마을로서 다양한 가능성을 품고 있다. ‘볏가리대 거북놀이’는 향후…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활을 하던 중 2002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첫눈에 서로에게 반했고, 고은정 씨는 과감히 직장을 그만두고 면천으로 내려왔다. 그리고 1년 뒤인 200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년 넘게 살면서 싸운 기억이 거의 없다. 한두 번…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머니 대상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이 열렸고, 품앗이 전체 회의를 통해 서로 다른 연령대 자녀를 둔 부모 간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자리도 주기적으로 열린다. “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덕분에 갯벌 체험, 염전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정보를 얻어요. 모두…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으로 이뤄졌다. 조 회장은 “드럼 치러 시내로 나가려면 돈도, 시간도 많이 들지않느냐”며 “우리는 여기서 가르치니 서로 배우겠다고 줄을 설 정도”라고 말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콘서트’도 호응이 높다. 노래방 기계, 마사지 봉사, 마…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이 둘은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로 나란히 길을 걷고 있다. 생김새만이 아니라, 안경을 쓴 모습부터 머리를 묶은 스타일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까…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한, 마을을 통한, 마을을 위한 학습활동이다. 마을에 둘러싼 환경을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연계하는 모든 인적, 물적 환경 등이 서로 활용하여 마을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자연계에서 생태계의 파괴가 종의 멸종까지 이어지듯이, 불안정…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연을 쌓아갔다”며 “벌써 30년 넘게 운영하면서 단골 손님들 잔치 떡을 많이 하다 보니 일상이 서로 음식을 나누고, 가족처럼 지냈던 시간이 가장 큰 보람이었다”고 전했다. 어머니의 전통, 딸의 도전 이영숙 씨의 방앗간 옆에는 2남 1녀 중 막내딸 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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