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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거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건
기간
1993—2026

92건 · '서울 거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복운3리에 온기 전하는 수호천사들

    …은 의자를 두드리며 연습했다. 북채마저 마련되지 않자 조완호 전 단장이 서울에 있는 지인의 당구장을 찾아가 망가진 큐대 8개를 얻어왔고 이를 직접 3등분으로 잘라 단원들에게 나눠주며 북채 대신 사용하도록 했다. 유니폼을 마련할 여유도 없어 저렴한 노란…

  2. 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복지시설 탐방] 두리마을“보호받는 삶 아닌 스스로 선택하는 삶으로”

    오후의 두리마을은 한산하다. 거주인들이 일하거나 외출을 하며 각자의 일상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정미면 덕삼리에 있는 두리마을은 성인 발달장애인 30명이 함께 생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이다. 하지만 두리마을의 일상은 시설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거주인…

  3. 2026.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수확철 농산물 절도 “각별한 주의 필요”

    … 건수는 경기가 5084건으로 전체의 19.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서울 3531건, 경남 2192건, 경북 1899건, 전남 1680건이 뒤를 이었다. 반면 3년 평균 검거율은 48.3%로 절반에 못 미쳤다. 2022년 52.0%에서 2023년 …

  4. 2026.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아카이브 ②] 송악읍 한진리(한진포구) 바닷길 따라 삶이 오가던 곳, 한진포구의 시간

    …교통의 중심지 ‘ 한진포구’ 송악읍 한진리는 예부터 평택을 거쳐 인천과 서울로 향하는 사람과 물자가 모여들던 서해안 교통의 요충지였다. 삽교천방조제가 생기기 전, 서울이나 인천으로 가려는 당진사람들에게 한진포구는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었다. 이곳에서…

  5. 2026.04.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 컨셉투어 청년들 “더 오래 머물고 싶다”

    당진시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도시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한 농촌 체류형 프로그램 ‘지역살이 컨셉투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이일순)이 주관해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사전 모집해 진행했다. 모집 과정…

  6.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성면 광천리는 현재 105세대 196명(남자 102명, 여자 9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최근 청년 농부들의 귀농으로 새로운 활력을 찾고 있다. 광천리는 논농사 중심의 농업 마을로 최근에는 스마트팜 시설하우스에서 청년 농부들이 토마토를 재배하며 마을에…

  7. 2025.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담도에 마을 역사관을” 청원 확산

    …으로, 고향 땅을 떠나게 된 사람들이 있다”며 “행담도 지역에 살던 섬 거주민들의 삶을 사람들이 기억하고, 실향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도록 마을 역사관 건립을 청원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청원을 제기한 A씨는 “행담도 원주민이 아닌 서울에 거주하는 시…

  8. 2024.11.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합덕역 미래를 향한 열차] ③ 기자 체험기

    …였다. 합덕제철고 졸업생으로 현재 세종에 살고 있는 김태규 씨와 순성에 거주하는 성낙유 씨는 동문회 행사로 고향에 방문한 후 역을 찾았다. 이들은 “지역에 역이 생긴 기념으로 주민들이 한번 타보겠지만, 당진에서 서울까지는 버스나 자가용으로 약 1시간 …

  9.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를 퍼트렸어. 이태선 선생 고향이 자개2리인데, 그 양반이 수원농대(현 서울대 농과대학)를 나와서 면천농고 교장을 하면서 지역에 오이 농사를 배포한 거야. 사실 시작은 자개2리에서 시작해서 우리까지 올라온 거지. 그 당시 김해와 대전, 우리 면천이 거…

  10.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합한 지역을 찾아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원진주 대표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깝고, 조부모가 거주해 심적으로 의지가 되는, 그리고 그가 학창시절(석문중 ‧ 당진고)을 보내 여느 곳보다 친근한 당진을 떠올렸다. 그는 “처음엔 당진을 염두하지 않았는데…

  11.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내 지역으로 인구 집중…요원한 균형발전

    당진시내 지역으로 인구가 몰리고 있다. 마치 서울은 비대해지고 지역은 소멸 위기에 처한 것처럼, 당진 내에서도 시내로 인구가 집중되고 읍 · 면 지역은 인구가 크게 감소하는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심각한 지역 불균형과 더불어 이로 인한 지역소멸, 교…

    당진시대
  12.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시 개발되고 있는 복운3리를 보고 땅을 매입했다. 처음엔 이곳에서 오래 거주할 생각은 없었단다. 하지만 이제는 한적한 곳에서 살고 싶다는 남편(조완호 현 노인회 이장)의 말에 따라 이곳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처음 복운3리를 왔을 때 아무 것도 할…

  13. 2023.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4] 순성면 본2리 순성의 근본(本)이 되는 마을

    …성촌을 이루고 있는 본2리에는 독립운동가인 이종원 선생의 후손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고, 할아버지에 대한 자부심도 크다. 이종원 선생은 면천공립보통학교(현 면천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반장으로서 선두에서 만세시위를 이끈 인물로, 학교에서 줄곧 1등을 …

  14.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③ 국내-사천시 편기부와 지역 관광 활성화,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을까?

    <편집자주>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내면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특산품, 지역사랑상품권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이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답례품을 통…

  15.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2] 당진시 지역 살리는‘고향사랑기부제’…내 고향 살릴 방안은?

    <편집자주>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내면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특산품, 지역사 랑상품권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이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 고, 답례품을…

  16.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독자와의 만남] 김한풍 씨(읍내동)“어려운 아이 돕는 캠페인 필요해요”

    …하면 연락해주세요. 나이가 많아도 일도, 봉사도 가능합니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김한풍 씨는 서울 장충동이 고향이다. 8년 전 아는 지인이 일자리를 소개해주면서 당진을 찾았다. 처음엔 너무도 낯선 동네였단다. 길조차도 몰랐던 그에게 어느 날 회사에 도…

  17. 2023.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업체탐방] ㈜아미 “벌써 당진서 15년 차 방역·청소 업무 중”

    …청소에서 점점 사업 확장 전남 보성 출신의 손영모 대표는 20대만 해도 서울에서 기계 수리 등의 일을 했다. 새로운 일을 찾던 중 적은 자본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처음 시작한 것이 청소였다. 청소 일을 하면서 점점 사업 분야를 확장해 나…

  18.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아온 그가 면천의 새로운 이웃이 됐다. 한 눈에 반한 낡은 한옥 한 채 서울에서 1인 출판사를 운영하던 공가희 대표는 지난 2019년부터 서울과 면천을 오가며 당진과 인연을 키워나가기 시작했다. 면천면 성상리에서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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