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2년

13건 · '선생님 마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문화축제 ‘한바탕 흥겨운 어울마당’

    …가 이어졌다. 상록초, 순성중, 당진중, 신평고, 당진고 등의 연극부는 선생님과 함께 연출한 작품을 많은 학생들 앞에서 공연했다. 항상 티격태격하고, 자신의 꿈을 꺾으려하는 부모님과의 마찰 때문에 가출하는 청소년들을 ‘심청이 가출하다’라는 공연으로, …

  2. 2002.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무용의 매력에 푹빠진 13명의 무용수들

    …에선 한국무용을 전공할 거예요. 현대무용은 부전공으로 배우구요. 강선명 선생님은 화날 때 무서운데요, 안 그러면 되게 자상해요.”(2학년 박혜원) “우선 음악에 끌렸고 한국무용의 선이 너무 멋있었어요. 발레와 현대무용도 학원에서 배우고 있어요. 잘 하…

  3.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6회 청운제 '송산중학교만의 매력'

    이번 ‘청운제’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어울린 축제였다. 지난 10월25일 송산중학교 운동장에는 120명이 겨우 넘는 전교생과 선생님들이 씨름장 주위에 둘러앉아 씨름 한판을 벌였다. 선생님대표와 학생대표가 각각 대결을 펼쳤는데, 선생님들은 선생님을…

    당진시대
  4.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직의 동반자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 유병산 송군자(전대초 교장, 합덕초 교사)

    …아이 볼 사람을 두긴 했지만 부모된 입장에서는 지금도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또 한가지 힘들었던 점은, 그 시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했듯이 경제적인 어려움이었다. 쌀 두 가마 값도 안되는 월급으로 생활을 하다보니 늘상 쪼들리기 마련이었다. …

  5. 2002.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립고 아름다운 일들

    …남에는 영랑이라. 시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수업하시던 학창시절의 국어 선생님. 서너 편의 시를 암송하지 못하면 매를 드셨기에 잊혀지지 않는 김영랑 시인의 “오 ~ 매 단풍들겄네” 장광에 불붉은 감잎 날아와 누이는 놀란듯이 치어다보며 “오 ~ 매 단풍…

    당진시대
  6.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버지 핸드폰 사드리려구요” - 최연정 바이더웨이(경찰서앞) 아르바이트생(당진읍 계성리)

    …은 멀리 떨어져 있다. 최양의 아버지는 현재 탑동초등학교 교감인 최병태 선생님. 어머니는 평범한 가정주부다. “아마 당진읍에서 제 이름을 말하면 웬만한 어른들은 다 아실 걸요?” 지역에서 잘 알려진 아버지 때문인지 최양은 자신을 내세우는 것이 쑥스러운…

    당진시대
  7. 2002.07.07 · 문화·교육 · 이희철

    [학교탐방] 학생들의 즐거운 놀이마당, 신평중학교 진로상담실

    …다. “상담실은 저의 공간이 아닌 학생들의 공간입니다. 학생들 스스로가 마음을 열어야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기 때문이죠. 보시다시피 참 많은 녀석들이 찾아옵니다. 그만큼 녀석들의 많은 사연을 듣곤 하죠.” 여기엔 또 하나의 비밀스런 공간이 있다. 차마…

  8. 2002.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학(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가 추천하는 나 자신을 찾아서

    …이야기와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저자가 마을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것을 보며 우리 조상들의 품앗이를 생각하게 한다. 다음은 일기의 일부분을 소개한다. 나는 가끔씩 철학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진지하게 철학 그 자체와 대면하고 싶다.…

  9.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글 : 조현희 학생기자 .선생님, 나의 선생님 우리가, 내가 지냈던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의 중학시절 3년 동안 장수덕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에 빠졌고, 어디에서나 제 향을 피울 수 있는 꽃이 되었다. 1학년 4반이…

  10. 2002.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카시아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현상 앞에서 올해도 아카시아 향기를 우리에게 선물하신 대자연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만남’이라는 낱말을 떠올려본다. 해마다 만나는 것이 어디 아카시아 향기 뿐이며, 아침 저녁으로 그 향기를 실어다 주는 것이 바람 뿐이랴. 우리가 또한 이와 같아서 산다는…

  11.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 하염없는 망설임은 어느새 공포로 돌변해 나를 책상에서 벗어나게 했다. 마음을 다잡고 책상에 다시 앉은 건 반나절이나 지난 후였다. 내가 그토록 머뭇거렸던 건 혹시나 이 글이 민규의 작은 가슴에 생채기를 내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었다. 고작 몇 시…

  12.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들이 하도 많으니까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헷갈리기도 한다. 사람들 마음에 새겨진 각자의 양심들은 어디로 가고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더 높은 힘을 갖기 위해 자기와 의견이 다르면 다들 적대시하며 살아간다. 가난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하루종일 피땀 …

    당진시대
  13.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왠지 미안한 마음 뿐이었다. 이웃의 아픔을 들추는 것이, 그들을 마주하고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삶을 낱낱이 써야 한다는 것이, 어쩌면 사람들의 소일거리조차 되지 못할 이야기를 위해 그들의 긴 밤 긴 날들의 사연을 이렇게 남긴다는 것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