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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을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기간
1993—2026

32건 · '손님을 가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8.2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장금이네 정육식당 당진점(대덕동) 문은주 회장신선한 고기, 중간 유통 없이 식탁으로!

    …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넓은 매장과 주차장을 갖춰 가족 외식과 단체 모임 장소로도 제격이다. 합덕 1호점에 이어 당진점 개점 문은주 회장은 약 10년 전 유황돼지를 접하면서 요식업에 발을들였다. 원래 돼지고기를 먹으면 탈이 나는 …

  2.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임방게장(수청동) 임정미·방난영 대표 “간장에 양념 더한 봄꽃게 한 상”

    …도가 돌솥밥을 시킬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게장을 먹지 못하는 손님을 위해 제육볶음도 판매하고 있으며 포장 판매도 운영 중이다. 방 대표는 “식사 후 게장을 추가로 포장해가는 손님들이 많다”며 “양념 맛이 좋다며 가족이나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

  3.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②김 빅토리아(34) “자녀와의 따뜻한 보금자리 원해”

    <편집자주> 당진 남부권역(합덕읍·우강면) 일대에는 가족 단위 고려인 이주가 증가하며 이른바 ‘고려인 마을’이 형성되고 있다. 학교 현장의 다문화 학생 비율이 빠르게 늘어나는 등 노동·교육·복지·주거 전반에서 지역사회의 구조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상황이…

  4. 2026.06.0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수청회관(수청동) “토종 닭 백 숙으 로 몸보신하 세요”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하고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가족 외식뿐 아니라 단체 모임과 어르신 손님들의 방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시내와 다소 떨어진 위치임에도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이 많다. 소머리국밥ㆍ육회비빔밥 여전한 인기 수청회…

  5.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가 추천하는 맛집]시곡동 제주조림명가 김하늘 대표“조림ㆍ구이 먹으러 또시 꼭 옵서양”

    … 2개 마련돼 있다. 중간 미닫이문을 열면 단체룸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가족 모임이나 소규모 회식에도 적합하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맛있다” 그리고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작은 식당이지만 입소문…

  6.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노종호(58, 정미면 천의리) 씨 교통약자의 동행자가 된 택시 기사

    …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많았어요. 목발을 짚은 손님이나 휠체어를 타신 손님을 만나면 신경 써야 할 게 많아 불편하다고 생각했죠.” 그러던 중 그는 8년 전 건강검진에서 신장 기능 악화진단을 받았다. 또한 당시 개인적인 일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 …

  7.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 박일준 등이 축하 공연을 펼쳤고, 마을 부녀회는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 손님을 맞았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까지 몰려들어 장터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장터는 이제 마을의 상징이자 사랑방이 됐다. “내 가족이 먹는다”…

  8.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의 식당이라 좁았다”며 “지금은 단체석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단체 손님을 받을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미 18년간 식당을 운영해 온 전문가로 미리내식당은 이미 지역에서 입소문이 난 곳이다. 그는 “단골손님도 많고 회식 자리를 …

  9.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흑염소 요리 전문점 '무수골’(무수동) 임경묵 대표 “흑염소 먹고, 몸보신 하세요!”

    …한 무수골에 는 흑염소를 못 먹는 사람을 위한 장수삼계탕 메뉴와 어린이 손님을 위한 당찬 왕돈까스와 떡갈비 메뉴까지 구성됐다. 때문에 더운 여름철을 맞아 몸보신을 위한 가족 모임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매장 한편에 흑염소 엑기스를 제조하는 약탕기가 자…

  10.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품질 좋은 육류 진실함으로 판매합니다"터미널한우마을 (합덕읍 운산리)

    …고객들” 오랜시간 동안 주민과 함께한 만큼 김재백·전화자 부부와 고객은 가족같은 사이다. 김재백 대표는 “아내가 어르신을 마치 부모님처럼 대한다”며 “손님을 친절하게 맞이하다보니 경기가 어려워도 가게를 유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외지에서도 …

  11.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의 늘봄가든공원“자연을 담은 건강한 밥상”

    …친다’는 생각으로 건강하게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건강하게 요리하고자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제철 산나물로 만든 산채비빔밥 닭·오리 전문점인 이곳에서는 능이닭백숙이 인기 메뉴다. 토종닭에 황철, 황기, 오…

  12.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다. 떴다방은 사은품을 주겠다고 선전해 손님을 끌어모은 뒤 마지막에 판매품을 꺼내 높은 가격에 물건을 강매하는 형태다. 노인을 대상으로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 등을 허위·과대 광고하는 방문판매업자들을 ‘떴다방’, ‘약장수…

    당진시대
  13.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 당진으로 이주했다. 사는 곳은 달라졌지만 매일 일찍 일어나 밤늦게까지 손님을 맞고, 손님에게 가장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일은 변함이 없다. “한 번 이 길에 들어서니 다른 것을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힘들어도 손님들로부터 ‘맛있게 먹었다, 잘 먹었다…

  14.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용원을 문 열었고 어느덧 15년이 지났다. “오전 8시면 이용원에 나와 손님을 기다려요. 가끔 시간 나면 취미생활도 해요. 장구도 치고 민요도 부르고 태평소도 다루죠. 기지시줄다리기축제가 열릴 땐 농악단으로 참여하기도 해요. 이제는 돈 때문에 살지 않…

  15. 2018.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팔아구생아귀의 쫄깃함과 부드러움!

    …연구 끝에 선보인 아귀 요리에 대해 애정이 넘치는 최소자·송진숙·김다송 가족이 많은 손님들과 맛 좋은 생 아귀 요리를 함께 나누고자 팔팔아구를 지난해 12월 오픈했다. 팔팔아구는 생물 아귀만을 사용한다. 중국에서 냉동 상태로 들어오는 것이 아닌 송진숙…

  16.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전했지만 맛과 인심은 그대로

    …간 사랑 받아 온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이전해 넓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김기수 대표는 “그동안 손님들의 성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늘 변함없는 맛의 버섯매운탕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등촌동 버섯매운탕의 대표 메뉴는 버섯…

  17.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성 있는 양념과 명태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낸다. 한편 무뼈닭발은 저녁 손님을 위한 메뉴로, 술안주로 제격이다. 여기에 매운맛을 달래기 위한 계란찜도 함께 제공된다. 게다가 매운맛과 순한맛을 선택할 수 있어 매운 음식을 못먹는 사람도 부담없이 먹을 수…

  18. 2016.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내동 이레면옥 김종완 조리사, 노선희 대표6000원의 행복

    … 있는 이레면옥은 노선희 대표의 정직함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항상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기에 신선한 재료를 우선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레면옥이 제공하고 있는 손칼국수, 팥칼국수, 콩국수는 단돈 6000원이다. 이레면옥을 찾는 손님들은 6000…

  19.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점심시간엔 단 돈 5000원!

    …는 요즘 더본 감자탕 당진점은 점심시간이라도 가격 부담을 덜고 편안하게 손님을 맞이하겠다는 마음으로 5000원에 푸짐한 감자탕을 선보이고 있다. 더본 감자탕은 지난해 6월 경 당진점 오픈을 시작으로 지난달 보령에 2호점을 개업했다. 더본 감자탕에서는 …

  20.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대덕동 참족유재서·이윤임 대표 한방약재를 더해 구수한 족발

    가게에 들어서자 구수한 한방향기로 손님을 반기는 참족이 지난해 11월 대덕동에 문을 열었다. 매일 족발을 썰며 족발상태를 느낌으로 알게 됐다는 유재서 대표는 매일 음식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며 더 깊은 맛을 내기위해 노력한다. 참족의 족발은 다른 족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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