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5년

11건 · '손님 마음'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가 추천하는 맛집]시곡동 제주조림명가 김하늘 대표“조림ㆍ구이 먹으러 또시 꼭 옵서양”

    …지만, 그 선택은 평생의 직업이 됐다. 어머니를 호강시켜드리 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는 그는 요리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아내고 있다. 인기 좋은 ‘제주통갈치구이 한상 차림’ 제주조림명가의 대표 메뉴는 ‘제주 통갈치구이 한상차림’이다…

  2.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노종호(58, 정미면 천의리) 씨 교통약자의 동행자가 된 택시 기사

    …작은 제안이 당진 교통약자의 발이 됐다. 불편하다던 시선은 ‘함께’라는 마음으로 바뀌었고, 이제 그는 도움택시뿐만 아니라 활동지원사와 병원동행매니저로까지 발 벗고 나서며 이웃의 길동무가 되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노종호 씨는 지난 1994년 인…

  3.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샐러리아 당진기지시점(송악읍 기지시리) 박보영 대표 “샐러리아에서 나만의 건강식을”

    …과정을 통해 박 대표는 “건강한 음식을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키우게 됐다. “언젠가 가게를 열면 샐러드와 샌드위치 전문점을 운영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중 지난해 지인을 통해 ‘샐러리아’라는 브랜드를 알게 됐는데, 제가 해왔던…

  4.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잘 따라주고 마을 일에 많은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우리 3통 경로당이 나날이 발전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한경 개발위원장도 “회관이 협소하다 보니 회의나 잔치를 한다고…

  5.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 박일준 등이 축하 공연을 펼쳤고, 마을 부녀회는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 손님을 맞았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까지 몰려들어 장터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장터는 이제 마을의 상징이자 사랑방이 됐다. “내 가족이 먹는다”…

  6.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시곡동) 한화순 대표  “피자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 만듭니다”

    …지름 약 45cm)의 대형 사이즈로 얇고 넓게 구워져 단체나 가족 단위 손님에게 인기가 높다. 일반 피자 브랜드의 라지 사이즈가 지름이 30~36cm임을 감안하면, 그 크기만으로도 존재감이 뚜렷하다. 한 대표는 “포장하러 온 손님들이 크기에 놀란다”라…

  7. 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채운동 태봉면옥 최정한 대표대호만 자연산 민물장어…“입안에서 살살 녹아"

    …에 입소문이 자자한 식당이다. 여러 차례 방 송에서 소개되면서 전국에서 손님이 찾아오 는 식당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호만에서 잡은 자연산 민물장어 태봉면옥에서는 최정한 대표가 대호만에서 직접 잡은 자연산 민물장어를 손질해 제공한다. 이미 2005년 개업…

  8. 2025.06.0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네일공감(대덕동) 임은정 대표 머리손질과 손발톱 관리를 한 곳에서

    …. 임은정 대표는 “문제성 손발톱으로 속앓이하는 분들이 많다”며 “그런 손님들이 좋아지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다소 늦은 나이에 네일아트를 시작하면서 움츠러든 적도 있었지만, “손님들이 ‘좋은 기술을 가졌다’라며 칭찬을 …

  9.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산자락 속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10. 2025.02.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구여사 밥상 (송악읍 석포리) 구희숙 대표‘힘이 나는 집밥 구여사 밥상!’

    … 있을까 대체 반찬도 준비했다. 게다가 매일 바뀌는 다양한 메인 메뉴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 다. 구 대표는 “메뉴가 정해져 있지 않다”며 “그날그날 신선한 재료로 새로운 반찬을 제공하려고 하며 이 렇게 하면 매일 와도 질리지 않는다” 고 설명했다. …

  11.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 설을 맞아 떡으로 전하는 정성과 사랑이 지역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우길 바라며 모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새벽을 여는 손길, 33년의 정성 경동 떡방앗간에 들어서면 고소한 떡 냄새가 먼저 반긴다. 커다란 떡 시루와 찜기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