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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지역주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건
기간
1993—2026

89건 · '송악 지역주민'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5.09.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부곡공단 침하 소송 항소심도 승소

    …지반침하 피해 이번 사건의 발단은 한국전력이 당진지역 전기 공급을 위해 송악읍 부곡리와 한진리에 설치한 전력구 공사였다. 한전은 GS EPS(주) 발전소 부지와 인근 도로·녹지 부지에 직경 9m, 깊이 60m 수직구와 TBM터널, 개착식 전력구를 설치…

  2. 2025.04.04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유)대한청정환경 (송악읍 영천리)컨설팅부터 수집, 운반, 처리까지 논스톱!

    폐기물이 버려지는 것에서 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송악읍 영천리에 위치한 (유)대한청정환경(대표이 사 강태근)은 사회변화에 대응해 기존의 폐기물 수 집‧운반뿐 아니라 재활용사업을 통해 ‘리사이클링’에 서 ‘업사이클링’까지 가능한 자원순환구조를 추구하 …

  3. 2024.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 사용 종료된 폐기물 매립장, 국가의 대책 마련돼야

    …도시 및 농어촌에 조성하여 환경 및 건강에 대한 피해와 고통은 고스란히 지역주민들의 몫이 되었습니다. 전국에서 산업폐기물매립지 조성으로 인한 심각한 갈등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산업폐기물 매립장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된 것이 현실입니…

  4.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사용 종료된 산폐장 매립지, 침출수 문제 만연”

    …이사장이 발제자로 나섰다. 이어 △정윤섭 충남도청 환경관리팀장 △박소순 송악읍이장단협의회장 △박철희 지역주민 대표 △김영성 당진시청 자원순환과장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최홍록 한국산업단지 충남당진지사장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이 토론…

  5. 2024.09.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확철 앞두고 폭우…“벼 피해 어쩌나”

    …습 침수 구역을 돌 며 미리 준비해둔 수중펌프로 고이기 시작 하는 물을 지역주민들과 힘을 합해 퍼내고 상인들과 함께 모래 자루로 입구를 막았다. 이어 당진시는 공무원 135명을 더 투입 시켜 총 250명의 공무원이 읍면동 일대 집 중 상습 침수 구역을…

  6. 2023.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오봉제, 234억 들여 당진 최대 생태공원 만든다

    신평면과 송악읍 경계에 위치한 오봉저수지(오봉제)가 당진 최대 규모의 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평지역의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1922년 5월 준공한 신평면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인근에 신평면 상오리·거산리, 송악읍 봉교리·청금리 등이 위치…

    당진시대
  7. 2022.08.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별 주요 현안]“집중호우시 상습 침수지역 정비 필요”

    오성환 당진시장이 7월 18일부터 8월 11일까지 읍·면·동을 순방하며 지역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순방에서는 지역의 현황과 현안과제 등이 제시됐다. 이번호에서는 이번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정리했다. 합덕읍과 송악읍…

  8. 2022.06.24 · 환경·안전 · 박경미

    송악읍 남성·여성의용소방대, 취약계층에 소화기 및 화재경보기

    송악읍남성의용소방대(대장 윤기영)와 송악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명순)가 화재예방을 위해 소화기를 보급하고 화재경보기를 설치했다. 지난 19일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은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가구에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기 약 32대를 보급하고, 화재경보기…

  9. 2022.05.30 · 환경·안전 · 박경미

    “시민 안전, 자율방범대가 지킵니다”

    …당진3동, 합덕, 면천, 순성 등 7개 지대는 면천파출소에서, 연합대와 송악, 복운, 신평, 거산, 송산, 석문, 대호지, 정미 등 10개 지대는 석문지구대에서 집결해 각 지대별로 차량을 이용해 대학가와 마을길 등 지역 곳곳을 순찰했다. 박근철 연합대…

  10. 2021.09.13 · 환경·안전 · 박경미

    청소년과 함께 저수지 환경 살리기

    …지, 삽교천에 뿌렸다. 특히 오봉저수지에서는 오봉제 걷기 행사에 참여한 송악읍과 신평면 주민들이 동참하며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했다. 한편 꿈꾸는나무는 이번 활동을 비롯해 꽃차소믈에 등의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윤재 이사장은…

  11.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래가 쌓이면서 생긴 하중도다. 오랜 세월 동안 이곳은 별다른 이름 없이 지역주민들로부터 무명섬으로 불려왔다. 그러다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자원화 방안을 모색하면서 무명섬 이름 짓기 운동이 펼쳐졌다. 당…

  12.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서 국가기후환경회의 첫 타운홀 미팅 열려

    …후환경회의가 진행하는 첫 타운홀 미팅이 지난달 29일 당진에서 열렸다.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홍장 시장은 “당진은 세계적인 규모의 석탄화…

  13. 2019.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 CGV 뒤 도로 확장해 달라”

    …지난 16일 진행했다. 이번 공동주택 입주민과의 간담회는 지난달 24일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당진힐스테이트1차 아파트에서 개최한데 이어 두 번째다. 간담회는 입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직장인을 위해 저녁 7시30…

  14.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대규모 개발사업 민간 추진 안전한가?”■송악 복운리 물류단지 추진 관련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22만 평 규모의 복합물류단지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일각에서는 사업의 안정성을 의심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당진송악물류단지(주)는 지난 16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물류단지…

    당진시대
  15. 2017.02.10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 반대 79%

    …부분이 개발자에게 돌아간다(62%)는 인식이 눈에 띄게 높았다. 그러나 지역주민에게 돌아간다는 의견은 3%에 불과해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지역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기대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부 발전소 건설을 찬성한다는 응답자(5…

  16. 2017.02.06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약계층 위한 소방점검 및 교육

    당진소방서 송악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구명숙)가 송악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가정 내 소방안전점검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송악읍여성의용소방대는 화재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에 대해 소방안전 돌봄서비스를 제공키로 하고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

  17. 2016.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3주년 특집 여론조사SK발전소 건설 “56.4% 반대”

    …워)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대가 창간 23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지역현안과 대선후보 및 정당지지도 등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물었다. 이번 조사에서 당진지역 주민들은 가장 시급히 해…

  18.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한전 상대로 전면투쟁 선포”

    …연합회 당진시지회장과 김현기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장을 비롯해 김정환 송악읍개발위원장,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등 대책위 임원들이 자리에 함께했다. 이날 대책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에 대한 전면적 투쟁을 선포한다”며 “북당진변환소 건…

  19. 2015.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승인 신청 반대해야”

    …했다”며 “주변 지역의 심각한 환경오염과 건강실태 조사결과 발표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당진지역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추가 증설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당진화력·현대제철·대산석유화학단지 등 당진시와 인근지역에는 대기오…

    당진시대
  20. 201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조력발전 재추진, 갈등 부추길 셈인가

    …. 2011년 대우건설과 동서발전이 아산만 조력발전 건설을 추진할 당시 송악읍과 신평면의 주민들은 사전환경성검토 주민설명회장에서 일부 찬성 측 주민들과 몸싸움까지 벌였으며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전국 조력댐 반대 결의대회에 참석해 뙤약볕 속에서 조력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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