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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구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5년

15건 · '송전선로 구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전자기장 허용치 엄격 기준 필요”

    고압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건강 위해 사전주의적 차원에서 일정한 전자기장 기준을 법률로 입법하고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그 준수를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현재 토지소유자가 이미 설치된 송전철탑의 지중화를 요청할 경우 그 비용을 부…

  2.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해도 너무한다

    …운데 한전이 당진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당진시는 그동안 발전소와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주장하며 송전선로 전 구간 지중화와 추가 전력설비 건설금지 등 강경한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에서 한전이 대기업·수도권의 이익을 위해 지역주민…

    당진시대
  3. 2015.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 논평 발표 “송전선로·북당진 변환소 반려는 시민 생존권”

    송전선로 및 북당진 변환소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당진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 이하 대책위)는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고 한전을 강력 규탄했다. 대책위는 “북당진 변환소 건축허가 반려는 시민들…

  4.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추가 송전탑 절대 안 돼”

    김홍장 당진시장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힌 가운데,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해 온 당진시의 지중화율은 현재 0.47%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로의 길이와 철탑의 개수는 서산에 이어 두 번째다. 김홍장 시장은 지난 1…

    당진시대
  5.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건설 관련 김홍장 당진시장 일문일답“전 구간 지중화 정부 나서라”

    …시가 전국에서도 전력공급시설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 할 수 있다. 지금도 송전선로와 변전소 건설이 진행 중인 가운데 당진시가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당진시의 경우 현재 당진화력발전소를 비롯한 4개 발전사에서에 641만kw의 전력을 생…

  6. 2015.09.18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 변환소 건축허가 반려

    …립지 관할권을 평택에 주고, 평택 고덕산단까지 직류 송전방식을 통해 전 구간 지중화로 송전선로를 연결하는 것은 당진에 대한 지역차별이라며 크게 반발, 당진시에 북당진 변환소 건축허가를 반려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해 왔다. 당진시가 대책위의 요구를 받아들…

    당진시대
  7. 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시에 전기 줄 수 없다”■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

    …EPS에 북당진 변환소를 짓고 이곳부터 평택 고덕변환소까지 총 38km 송전선로 구간에 대해 전면 지중화하기로 했다. 특히 북당진변환소에서 고덕변환소까지 해월구간 5.2km는 전력구(해저터널)를 통해, 육상구간 32km는 관로를 통해 전기를 공급하며,…

  8.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 상대 강력 대응 필요”

    송전선로 추가 건설 및 발전소 증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가 전국적으로 대두된 가운데,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

  9. 2015.07.17 · 환경·안전 · 유종준

    교로2리 송전탑 저지 대책위 출범

    석문면 교로2리 주민들이 당진화력-북당진변전소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응해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마을 주민들은 지난 12일 마을회관에서 모여 ‘교로2리 송전탑 저지 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적극적인 반대운동에 나…

  10.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이대로 괜찮은가

    당진의 송전선로가 다시 화두다. JTBC <탐사플러스>는 지난 7월 초 당진지역의 송전선로 문제에 대해 심층 보도했다. 이를 통해 ‘철탑 공화국’ 당진의 심각성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됐다. 사실 지역에서 송전선로 문제는 낯선 일이 아니다. 송전선로 건…

  11. 2015.06.12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했다” vs “절대 안 돼”

    신평주민 일부구간 지중화에 합의 당진땅 대책위 결사반대 주장 수년 간 갈등을 빚어 온 345kV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이 결국 일부구간 지중화에 합의했지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송전선로 건설을…

    당진시대
  12.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충청권 홀대…지역 말살 정책 규탄”

    …라고 규탄했다. 또한 평택 고덕산업단지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건설되는 송전선로에 대해서는 정부가 30여km 전 구간을 지중화하기로 한 데 반해,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중 당진을 경유하는 5.5km 일부 구간 지중화 요구에는 난색을 표하는 것에 대해…

  13. 2015.05.1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중화, 당진 NO 평택 YES

    … 물론,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단지에 공급되는 전기는 당진시와는 달리 전 구간 지중화할 예정이다.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철탑 추가 건설 문제로 수년 째 골머리를 앓고 있는 당진시의 목소리를 외면해온 정부가 수도권 중심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

    당진시대
  14. 2015.01.0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교육·홍보 강화키로

    당진시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 이하 대책위)가 송전선로 추가 건설 반대를 위한 홍보전단 및 동영상을 제작해 당진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활동에 주력하기로 했다. 대책위는 지난 6일 집행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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