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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1년

17건 · '스스로 이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6 · 산업·경제 · 우현선

    축산품질평가원 평가대상 한우부문 대전·충남 대상 수상 부자농장 대표 류형수 씨 “꽃 피는 농장에서 생산된 건강한 한우”

    …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러한 가운데 철저한 농장 관리와 사육 시스템으로 스스로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어 주목을 받는 농장이 있다. 축산품질평가원에서 전국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평가 한우부문에서 대전·충남 대상을 차지한 순성면 아찬리 부자농장 류…

  2. 2011.12.12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지방자치시대, 시민단체 역할의 중요성 알려

    …격적인 정보 공개 운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 대전참여연대의 이름을 지역에 알린 첫 성과는 자치단체장이 불법으로 사용한 업무추진비 공개 운동이었다. 이후 아파트 주민들과 연대해 부당한 아파트 전기요금을 환수 요구하는 소송을 벌였다. 아파트 …

  3.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 심훈을 빼닮은 삶을 살아왔다. 군사정권시절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 스스로 그만두었다. 이후 미국에서는 이산가족찾기운동으로 북한을 수시로 오갔다. 심재호 씨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그가 기억하는 필경사와 공동경작회, 아버지 심훈의 육필원고를 모으…

  4. 2011.10.3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심훈의 첫 영인본 발행 과정 첫 영인본 발행된 이유

    … 심훈을 빼닮은 삶을 살아왔다. 군사정권시절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 스스로 그만두었다. 이후 미국에서는 이산가족찾기운동으로 북한을 수시로 오갔다. 심재호 씨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그가 기억하는 필경사와 공동경작회, 아버지 심훈의 육필원고를 모으…

  5.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 심훈을 빼닮은 삶을 살아왔다. 군사정권시절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 스스로 그만두었다. 이후 미국에서는 이산가족찾기운동으로 북한을 수시로 오갔다. 심재호 씨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그가 기억하는 필경사와 공동경작회, 아버지 심훈의 육필원고를 모으…

    당진시대
  6. 2011.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병빈 지속가능 상생재단 사무국장 “야호대의 허리를 싹둑 잘라버릴 것인가?”

    …이아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지구의 여신’으로 제임스 러브록은 가이아의 이름을 빌어 다음과 같이 지구를 정의했다. “지구는 그 자체가 거대한 하나의 생명체로 그 위에 살고 있는 생물체들의 생존에 최적조건을 유지해 주기 위해 언제나 자기 스스로 조정하고…

    당진시대
  7.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 여고생 수아의 좌충우돌 캄보디아 이야기를 담은 추정경의 장편소설 <내 이름은 망고>를 추천했다. 제4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 소설은 캄보디아를 무대로 여행 가이드를 떠맡게 된 열일곱 소녀 수아의 좌충우돌 분투기를 그리고 있다. 지광선 씨는 “…

  8.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가 체면 문화가 없는 아주 자유로운 환경에서 그 좋은 머리로 자기 길을 스스로 개척한 경우라면 아마도 대단한 성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미치게 된 것입니다. 유아 시절부터 소질과 재능을 조기에 발견해 그 방향으로 집중적으로 노력하는 경우였다면 자기가 …

    당진시대
  9.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호지적십자회 인미희 회장이 추천하는 아프가니스탄이 배경인 성장소설

    …명 깊게 읽어도 금세 잊어버리기 일쑤”라며 쑥스러워 하면서도 주인공들의 이름은 물론이고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이름까지 기억하고 있었다. “<연을 쫓는 아이>는 부잣집 아들인 아미르와 하인의 아들인 하산의 이야기예요. 어릴 때부터 친했던 친구사이였는데 …

  10.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 접목한 봉사

    …은 없는지 건강상담도 진행한다. 20분 간 건강관리가 끝나면 어르신들의 이름이 적힌 명찰을 일일이 목에 걸어주며 인사를 나누고 율동과 노래를 함께 한다. 행복나누미의 본격적인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이후부터 시작되는데 평상시 단원들이 공부하고 익힌 재주들…

    당진시대
  11. 2011.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낙천적인 삶

    … 하여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꼭 닮은 할아버지가 대건노인대학에 다녔다. 이름하여 사탕할아버지라 불리는 할아버지였다. 사탕할아버지의 이력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중퇴해 60여년 농부의 경력이 전부다. 일제 강점기에 소학교에 다니다가 중퇴했으며 우리말을 배…

    당진시대
  12. 2011.06.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석문간척농지 그냥 놀릴 판

    …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며 “이에 대한 방안이나 대책마련 없이 농민 스스로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강요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정이나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관계기관의 관계자들도 정부 정책이 잘못되었음을 비판하고 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관계…

  13.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을 어긴 겁니다. 그런데 면사무소 공무원이 집으로 찾아와서는 제 부모님 이름을 마구 부르는 겁니다. 아무리 법을 어겼다해도 나이 어린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걸 보고 어린 나이에도 ‘저래선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경찰이 된 후 …

  14.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기(한글의 자음과 모음) - 숫자와 필순 익히기(1-9의 수) - 색깔 이름 알기(빨강, 노랑, 주황, 녹색, 파랑, 보라, 자주, 흰색, 검정, 회색) - 캐스터네츠, 탬버린으로 박자치며 노래하기 - 오늘과 내일, 왼쪽과 오른쪽, 높고 낮음, 멀고 …

  15.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게 분명히 이야기했지요.” 500경기 출장이라는 목표에 매진하는 이유는 스스로를 다그치기 위함이라고 한다.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정도로 몸 상태를 관리하기 위해서다. “당진에 1971년생 제 친구들이 축구 동호회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축…

  16.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들을 키웠다. 하지만 그마저도 할 수 없게 된 지금은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나오는 국민연금 14만원이 할머니와 손녀 3명의 유일한 생계비이다. 식비는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꿈사랑카드로 해결하고 아이들 옷은 이웃들이 준 헌옷으로 버티고 있다. 지난달…

  17.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3)- 재인당진군민회 삼광전문요양원 노래봉사단] “봉사를 통해 마음의 부자됐네요”

    … 대가를 돌려받는 것같다는 이충원씨. 그는 “물질적으로 돌려받지 못해도 스스로의 만족감과 내면의 성장을 느끼며 행복했다”며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한다. 그들은 요양원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친다. 각자 생업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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