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당진지역의 공사는 당진군민들에게 맡겨라
…기까지 건설될 예정으로 벌써 8호기째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호남을 연결하는 서해안고속도로가 우리 지역을 통과하면서 한 군데도 어렵다는 톨게이트가 두군데나?퓬났퓸珦만?서해대교를 머리에 이고 있는?石匙동?국제적인 휴양관광지를 조성하려고 매립공사가 한창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6건 · '스스로 하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04.1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까지 건설될 예정으로 벌써 8호기째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호남을 연결하는 서해안고속도로가 우리 지역을 통과하면서 한 군데도 어렵다는 톨게이트가 두군데나?퓬났퓸珦만?서해대교를 머리에 이고 있는?石匙동?국제적인 휴양관광지를 조성하려고 매립공사가 한창 …
2004.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일(35, 어촌 운영)·성낙준(35, 한진운송 근무)씨가 바로 그들. 스스로 평범하다고 말하는 두 사람의 말대로 두 사람은 집과 직장을 오가는 평범한 가장이자 아이들의 아버지이다. 친구 사이이기도 한 두 사람과 당진시대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2004.12.13 · 문화·교육 · 김기연
… 그는 죽어도 하기 싫은 공부를 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좋아하는 일을 했다. 남씨는 춤을 췄다. 춤의 리듬에 자신을 맡겼다. 아마 학교에서 손꼽히는 실력이었을 것이다. 학교 축제 때마다 무대에 올라 실력을 뽐냈다. 물론 ‘착한 일’만 한 …
2004.12.0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우정을 간직한다. 또 그 추억에는 때로 두 배의 고통이 서려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3살 때부터 소아마비로 거동이 불편했던 나는 항상 기우뚱하게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비록 똑바로 서지는 못했지만 세상을 기우뚱하게 보지 않기 위해 스스…
2004.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물론 토지공사의 이러한 개발계획이 당진군 또는 국가산업발전에 기여코자 하는 측면보다는 투자금 조기회수 등 개발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측면이 더 클 것이나 우리군으로서는 분명 지역경제를 한 단계 Upgrade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적극 환…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봉사’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있다. 그러나 당진에는 드…
2004.11.2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은홍 과장은 브리핑에서 “민자유치를 통해 현재의 시장자리에 재건축을 추진하는 것이 기본 방향”이라고 설명한 뒤 “재건축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빠른 시간 내에 의견이 모아져야 하며 이를 위해 대표성이 있는 협의체가 구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당진군 …
200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 주민, 또한 수돗물 쓰는 량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자가 검침을 희망하는 주민 등을 상대로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당진군은 수용가 편익을 도모하고 누수 등으로 과다 사용량 발생에 대한 사전 방지차원의 누수 점검 등 스스로 물 절약 방법을 적극 실천…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창간 11주년 기념호에 담아본다. 아울러 당진시대의 창간 11주년을 축하하는 금보라씨의 축하메시지도 이번 특집호에 함께 담아본다. "인터뷰 안 합니다" 결정이 끝나는 대로 금보라씨의 연락처를 수소문했다. 수화기를 들었고 몇 번의 통화음 끝에 금보라씨의…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쌓아놓은 다분히 공익성격이 짙은 적치물을 치우라고 고발까지 당해야만 하는가. 언제까지 정치판에서, 군대에서, 객지에 나가있는 우리 애들의 직장에서 멍청도란 말을 들어야 하는 것인가. 물론 개미나 꿀벌떼처럼 일사불란한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민주자본…
2004.11.08 · 문화·교육 · 김기연
…훈정신의 재정립과 군민화합이라는 두 가지 큰 테마를 어떻게 결합시키느냐 하는 것이다. 내용과 형식의 조화라는 측면은 쉽지않은 문제이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상록문화제를 3일간 지켜보면서 집행부에서 당진군민이 문화수용자로서 갖고…
2004.10.25 · 산업·경제 · 김기연
…다”고 강조한다. “초등학교에서 책 고르기 체험학습이라고 해서 서점에서 스스로 책을 골라 살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면 아이들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앞으로 INI스틸에 매각…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를 이용한 탈곡 시범과 함께 학생들이 볏단을 들고 탈곡을 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벌였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유선지(13)학생은 “텔레비전에서 보던 것을 직접 해보니 재미있고 즐겁다”며 “쌀이 이렇게 해서 수확되고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2004.10.18 · 산업·경제 · 김기연
…11일 문을 연 좥양지자동차 정비컨설팅좦. 자동차 전문병원이라고 불러야 하는 이 자동차정비공장은 구본관(34) 대표가 부인 이을연(34)씨와 함께 문을 열었다. 이제 문을 연지 한달째이지만 그 전에도 이곳에는 정비공장이 있었다고 한다. 우연하게 기회가…
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1600만원으로 마련했다.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창설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으나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당시에는 음악 전공이라는 것에 대한 학부모들의 인식은 대단히 부정적이었다. 관악부 학생들의 학부모의 인식도 부정적이었는데 다른 학…
2004.10.0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을 뒤쫓고 격투 끝에 잡아내는 영화 속 모습들을 떠올립니지만 그런 일만 하는 것은 아니예요.” 당진경찰서 생활안전계에서 여성과 청소년 범죄 등을 담당하는 안진아 순경은 경찰 안에도 많은 분야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여경의 경우 민원실에서 근무한다는 인…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걸린 그림, 나무탁자, 타일에 그려진 서툰 솜씨의 그림까지. 화가로 활동하는 친척이 선물한 그림과 어린 조카가 ‘솜씨’를 발휘한 그림타일은 보는 이를 편안하게 한다. 김명자 대표가 자랑하는 것은 내부장식외에도 또 있다. 바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
2004.09.0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하고 있다. “여성인사팀장이라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직자들이 일하는 데 있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제 임무죠.” 외부의 시각과는 달리 김 팀장 스스로는 여성인사팀장이라는 사실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았다. 부서변경 후 한달 …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왜 서민과 노동자를 더 어렵게 만드는지, 노조는 왜 그렇게 많은 데모만 하는지, 서민들이 먹고 살아가는데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북한 눈치보기에만 신경쓰고 정치는 왜 이렇게 중심을 잃고 어지럽게 돌아가는지, 어떤 이들은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든 판에 무…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초도 부족한 상태로 시작해 노력으로 실력 쌓아 직장과 취미생활 함께 하는 즐거운 ‘밴드’ 요즘 라디오에서는 7080이라는 단어가 자주 들린다. 이 7080은 70년대와 80년대 유행했던 가요들을 의미한다. 이는 얼마전까지 음악문화가 10대 위주로 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